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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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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9 해변의 여인
  2. 2008.10.29 연애. 그 참을수 없는 가벼움
  3. 2008.10.29 캐리비안 해적
  4. 2008.10.29 괴물
  5. 2008.10.29 한반도
2008. 10. 29. 19:46 영화in screen
06.09.12

해변의 여인...고현정의 스크린 데뷰작~~ 홍상수 감독. 명함만 그럴듯 하지

사실 몰 봤는지도 잘 모르겠다.

기대가 크면 실망을 한다 했던가.

영화의선택폭이 별로 없길래 이왕이면 국산영화를 봐야지 하는맘으로

해변의 여인을 택했다.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할수 있는 작은 거짓말들이 상대를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 또는 스스로에게 얼마나 상처를 입히는지..

이영화를 보는 동안 내내 그 생각 뿐이었다.

나로 인해 상처 받지 않기를....나도 그사랑때문에 상처받지 않기를...

지루 하기도 하고 영화가 공감하기 힘든 난해함이다.

영화가 이쁘기를 하든지 영상이 보기에 빠져들든지 배우의 연기력이 뛰어 나던지

작품이 내용이 꽉찬 느낌이라던.....이영화는 어디에도 해당 사항 없음이다.

실망 스런 영화 한편 오늘도 넘기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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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29. 19:44 영화in screen
06.09.08

그러저럭 하루하루를 어머니 식당일 도우며 살아가는 김승우

늦은밤 아가씨 세명 그중 한명 장진영이 아저씨 꼬시러 왔다며 식당으로 들어온다.

스토리는 그렇게 전개되며 이들의 연애사는 4년이나 계속된다.

하지만 김승우에게는 수경이라는 약혼녀가 있다.

서로 알면서 시작 한 사랑이 결혼 이란 문앞에서 좌절되고 왜곡되기 시작한다.

누구나 흔하게 하는 사랑이면서 우리가 쉽게 지나치기 쉬운 감정들이 들어있다.

김승우가 결혼에 골인하면서 극중 장진영은 점점 더 배신감 같은 아픔에 젖어든다.

아플걸 알면서 시작한 사랑에 부딪쳐 몸부림 치는 장진영.

영화 머리 부분은 웃으며 볼수있지만 뒷부분으로 갈수록 좀 지루해 지는게 흠이다.

오랫만에 영화 한편 보고 내옆에 있는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다.

늘 옆에 있기에 내가 너무 당연하게 무관심하게 받아 들이고 있진 않는지....

살펴 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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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29. 19:43 영화in screen
06.08.01

영화로 피서를 즐겼다.

 

마지막 휴갓날.....극장으로 달려 가서 캐리비안 해적을 보았지.

 

우리나라 영화가 훨씬 낫다고 훨씬 훌륭하다고 생각을 굳히게 하는 영화다.

 

스케일은 무지하게 크고웅장하지만 스토리가 우리나라 괴물보다 훨씬 못한 영화다.

 

내생각만 그런건가도모르지.  영화가 산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집중이 잘 안되는것이다.

 

여름 휴가  암튼 잘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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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29. 19:41 영화in screen

괴물 영화를 보았다. 송강호, 배두나 , 박해일, 변희봉, 주연의 영화. 여기서 송강호는 

 

첫째 아들이면서 약간 정신적 충격받은 사나이. 배두나는 양궁 시청 대표선수, 변희봉

 

님은 한강변에서 매점을 운영하는 아버지. 박해일은 문제많은 둘째아들. 한강에서 괴

 

물이 나타나 사람을 헤치는 동안 도망가야 하는데 송강호는 딸의 손을 잡고 달리다 넘

 

어져 딸을 잃고 어느날 문득 그딸에게서 전화가 한통 온다. 하수구 아주 큰 하수구에

 

있다고....가족들은 그  딸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메스컴에서 잇단 해외 러브콜...이란 기사를 보고 나서였다.

 

공포영화는 싫어해서 잘 안보는데. 관람가 나이가 12세이기에 후후 괜찮을줄알았지.

 

음향효과와...가슴졸이게 만드는 화면에 압권......

 

헐리웃의 자금력에 의한 영화 보다는 훨씬 더 훌륭한 영화였다.

 

전에 톰크루즈와 다코타 패닝 주연의 우주 전쟁도 봤지만 이렇게 가슴졸이며 보진 안

 

았다.  우리나라 감독과 배우들에게 박수치고 싶은날이다.

 

더운데 사람많은곳에 가서 고생하지말고 시원한 극장에서 더위를 잊어 보는것도 괜찮

 

으리라.  괴물............롱런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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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29. 19:40 영화in screen
06.07.29

영화 한반도를 보았다.

 

남편과 요즘 영화를 보러 가도 영화 선택을 잘못해서 그런지 별로 재미가없었는데.

 

한반도는 신문이나 다를 매스컴에서 떠들듯...그렇게 애국심에 호소하는 영화는 아닌

 

것 같다.  그 밑바닥에 조금은 우리에게 의미심장한 반일 감정이 깔려있긴하지만..

 

없었던일을 이야기 하는것도 아니니 말이다.

 

특별히 내가 애국심이 강한사람도 아니고 민족주의자도 아니지만 지금 그들의 오만함

 

을 볼때마다 약소 국가의 설움이 크다.

 

암튼영화라도 잘되서 그들의 만행이 만천하에 조금이라도 알려 지는데 일조하길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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