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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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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그리고 사람/야생화풍경'에 해당되는 글 14

  1. 2020.10.31 거창 의동 은행나무거리,황금빛 가을이 소복하게 내려앉았습니다.
  2. 2013.09.02 평창 회령봉에서 만난 야생화(17)
  3. 2013.06.16 설악산 야생화 큰앵초(8)
  4. 2013.06.08 설악산 풀솜대(18)
  5. 2013.06.06 설악산 금강애기나리꽃(10)

우두산 산행을 마치고 저녁먹으러 가는길에 잠깐 들른 의동 은행나무거리. 가족이나 친구 연인등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네요.
여기는 은행나무거리가 짧기 때문에 멀리서 이곳만 보러오기는 좀 아쉬운면이 있을겁니다. 일부러는 말고 지나는 길에 들러보면 충분한 곳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은행나무잎도 거의 떨어질랑 말랑. 마지막 버티기를 하고 있는 실정.
이번주가 마지막일 듯 합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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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풍취꽃

 

 운지버섯

 

 동자꽃

 

 노루 궁뎅이 버섯

 투구꽃

 이질풀

 승마꽃

 떨갈나무 새순

 

 

 

 돌배

 

 

 

 노랑싸리버섯

 

 지칭개

 물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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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트맘 2013.09.02 06:17  Addr Edit/Del Reply

    처음 보는 야생화들이 너무 새초롬하네요.
    산에가면 저런 이쁜이들도 만나는데 그게 안되니 대신 풍경님의 사진으로
    만족합니다.ㅠㅠ

  2. 풍경님
    야생화가 너무 예뻐요. ^^
    행복한 한주 되세요.~

  3. 신비로운 야생화들에게서 .. 마음이 힐링이 되는 것 같아여... ^^

  4. 이렇게 찍는 것도 힘들었을텐데...
    와아... 너무 잘 담으셨어요. 덕분에 생생합니다.

  5. BlogIcon 윤중 2013.09.02 07:45  Addr Edit/Del Reply

    그리고보니 이번 주말에 평창으로 여행가는데... 윤중의 눈에도 보였으면 좋겠네요

  6. 가을에피는 야생화들이 더 이뻐 보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7. 익명 2013.09.02 08:5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와~ 예쁜 야생화가 많네요~
    그 중에서도 투구꽃과 승마꽃이 가장 아름다운거 같아요ㅎㅎ
    야생화와 함께 하는 산행 최고네요^^

  9. ㅎㅎ 가원도라 야생화가 다양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홧팅하세요

  10. 노루 궁뎅이 버섯 이름 참 재밌네요.
    9월 첫 주네요. 기분좋은 출발 하시기 바래요.^^

  11. 와..산행중에 정말 많은 야생화를 만나셨군요..
    넘 신나는 산행이였지 싶습니다~

  12. 주말동안 이렇게 예쁜 꽃들을 만나보고 다니셨군요~^^
    예뻐용~~~~^o^
    태교에 너무 좋은 꽃들!!!!ㅎㅎㅎ

  13. 대한모황효순 2013.09.02 12:02  Addr Edit/Del Reply

    야생화 너무 예뻐요.
    처음 보는것두 보이구요~
    좋은걸용.^^

  14. 멀리 산행을 다녀 오셨네요..
    평창의 회령봉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야생화들이 지천으로 피어 있어 산행길을
    행복하고 즐겁게 해줄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5. 산에 가면 종종 만나는 친구들인데 .. 이름은 몰랐었지요 ..
    풍경님은 산에 자주 다니시니 .. 들꽃, 버섯 이름 많이 아시는군요 .. 멋지셔요 .. ^^

  16. 저는 아무리 다녀도 이런 건 눈에 잘 안 띄더라구요....ㅎㅎㅎ
    보면서 어찌 발견하셨을까 신기하기도 하고... 이쁘기도 하고 그러네요 ^^

  17. BlogIcon 윤중 2013.09.03 04:17  Addr Edit/Del Reply

    아름다운 색상과 모양이 참 신기하게 멋진데요

이년전 설악 공룡 능선 갔을때 만났던 앵초,

그때 처음 만난 앵초꽃이 얼마나 사랑 스러웠는지...

긴 산행으로 지쳐 가면서 많이 담아 오질 못해서 무척 아쉬웠었다.

당시에는 아쉽다는 생각보단, 어서 산행을 마치고 쉬고 싶었었다.

무박으로 올라가서 새벽출발하는 산행은 정말 체력을 요구하기에, 

예쁜 꽃을 보고도, 제대로 담을 여력이 없었던 것이다.

이번에 설악산 대청봉을 갔을땐 되도록이면 만나는 야생화를 다 담아와야지 했었는데, 

절반의 성공이랄까?

야생화를 담아오긴 했는데, 카메라 조정을 안하고 그냥 마구 찍어댔기 때문에

좀더 예쁘게가 부족한 사진이라서 아쉽다.

낮은 산에서 잘 만나지 못했던 큰 앵초꽃, 설악산에서 만나니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하트 다섯개가 분홍 꽃잎이 손을 맞잡듯 동그랗게 붙어서는

금가락지처럼 노란꽃술이 인상적이다.

사람이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는 말을 위로 삼으며, 또 다음을 기약한다.

어설프게 담아왔지만, 설악산 대청봉 오르는길에 마난 큰 앵초니까

예쁘게 봐주시고, 하루 내내 웃는 하루 보내시길~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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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3.06.16 07:3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큰 앵초꽃이 보기 좋네요^^ 편안한 휴일 되세요^^

  3. 앵초는 참 아름다워요
    일요일을 잘 보내세요

  4. 큰 앵초가 보기가 좋습니다. ㅎㅎ
    수고스러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풍경님

  5. 요즘은 꽃만 봐도 항상 기분이 좋아지는거같아요 ^^

  6. 많이 본 듯 하지만 낯설기도 하고요..
    수수한 느낌의 앵초꽃이 곱습니다...

  7. 처음보는데 정말 곱고 예쁜 꽃이네요~
    풍경님 덕분에 앵초꽃 구경 잘하고 갑니다^^

  8. 하트꽃 앵초~! 예쁜 꽃이라 저도 좋아해요~ ㅎㅎㅎ

설악산 풀솜대.

이름도 앙증 맞은 야생화.

지천으로 피었길래 담아 왔더니 풀솜대.

작은 흰꽃이 톡톡 터지듯 작은 봉오리를 터뜨린다.

귀엽다.

산행의 흥을 돋우는 야생화.

나이가 들수록 작고 여린것에 눈이 가는것은

점점 그것을 닮아가는 나 자신이 보이기 때문인가?

점점 그들이 눈에 띈다. 야생화.

사랑 할 수 밖에 없다. 작고, 여리고 , 아름다워서!

사랑받는 주말 휴일 보내셔요 ^^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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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뿌게 생겼군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3.06.08 22:06 신고  Addr Edit/Del

      산행 하면서 마주치는 야생화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요~
      데려오면서 막 설레요.
      얘 이름이 뭘가?ㅎㅎ
      휴일 멋지게 보내셔요~

  2. 귀한 꽃 담아 오셨어요
    토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3. 정말 여리여리, 이름도 너무 어울리는 아이예요.
    저런 이름은 누가 지었는지 감탄을 하게되는 모습이네요.^^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3.06.08 22:07 신고  Addr Edit/Del

      풀솜대, 누가 지었는지, 정말 이름도 예쁘지요.

      산행 하면서 이런애들 만나면 휴~ 숨고르기 하면서
      잠시 휴식, 힐링시간입니다.ㅋ

  4. 익명 2013.06.08 08:3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3.06.08 22:08 신고  Addr Edit/Del

      네. 나이를 들어 간다는건, 삶의 자세에서 조금은 여유를 가지는 마음.
      그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산행 하면서 이런 야생화를 만나는것.
      내안의 무엇과 소통 할 수 있는 시간 같애서 행복해요. ^^

  5. 귀한 야생화 풀솜대 잘 보고 갑니다. 풍경님. 즐거운 휴일 되세요

  6. 풀솜대 ...미처 이름을 알지 못했던...
    산행의 즐거움중의 한가지네요^^

    •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3.06.08 22:09 신고  Addr Edit/Del

      저도 몰랐던 이름들 하나하나 알아가고 있어요.
      야생화가 얼마나 많은지...매번 놀랍니다.ㅎㅎ
      멋진 휴일 보내셔요~

  7. 앙증맞고 예쁜 야생화네요~ㅎㅎ
    풍경님 덕분에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8. 풀솜대,
    작고 여리여리한 아름다운 꽃이네요.

  9. 물방울이 딱 맺혀 있으면 정말 멋진 모습일듯 한데요 ㅋㅋㅋ 이쁜 꽃이네요


  10. 주중엔 일하시고 힘드실텐데 설악산에 다녀오셨나 봐요..^^
    아닌가..?
    워낙 산을 좋아하셔서... 오히려 힐링받고 오시려나요..?^^

 설악산에 가서 처음본 금강애기나리꽃

알록달록 점점이 박힌 신기한꽃,

사실 사진을 담을땐 무슨꽃인줄도 몰랐다.

돌아와서 찾아보니 금강애기나리였다.

처음본 꽃이다.

야생화의 세계 참으로 넓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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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린 꽃잎에 무수히 박힌 점점,,
    산을 다니시니 야생화도 많이 아시고 즐기시는군요.
    나이들 수록 야생화가 더 아름답다는걸 느끼는 중인데 물론 저렇게 귀한 야생화는 못 보지요 저는...^^

  2. 윤중 2013.06.06 07:14  Addr Edit/Del Reply

    사실 꽃은 잘 모르지만
    그냥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은 꽃이더군요

  3. 익명 2013.06.06 09:0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익명 2013.06.06 18:0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귀한 야생화를 만나셨군요...^^

  6. 금강애기나리 귀한곷 앉아 즐감합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홧팅하세요

  7. 이름이 정말 예쁜 꽃이네요^^
    금강애기나리꽃.... 야생화로 보기에는 너무 아까운 비쥬얼인 거 같아요~!
    풍경님이 부지런하셔서 산을 항상 좋아하시니 이렇게 예쁜 꽃도 보시고^o^

  8. 금강애기나리꽃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꽃이네요
    정말 아기처럼 작고 여리여리해서 지어진 이름같네요^^

  9. 귀한 꽃을 발견하셨군요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10. 꽃의 빛깔이... 너무 환상적인데요?
    얼마나 설레는 맘였을까~~~ 무척 들떴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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