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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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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14. 18:06 떠나고 싶어요 여행

갈맷길 7ㅡ2를 걸었습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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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12. 04:57 떠나고 싶어요 여행

갈맷길 5ㅡ2 가덕도 갈맷길을 다녀왔어요.
천가교에서 시작해서 천가교까지 돌아오는 코스 입니다.

천가교ㅡ천가초등학교ㅡ연대봉ㅡ지양곡주차장ㅡ대항선착장ㅡ대항새바지ㅡ어음포초소ㅡ동선새바지ㅡ눌차도ㅡ천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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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덕도 갈맷길을 트레킹 하고 오셨군요..
    모처럼 연대봉 정상에서는 마스크도 벗어보고..
    수고 많았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22. 5. 10. 06:21 떠나고 싶어요 여행

부산의 아름다운길에서는 길걷는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가디언스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트레킹가이드로서 가디언스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보람있는 하루. 온전히 나를 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대포해수욕장

고우니생태길

해당화

아미산노을길 아미산전망대 가는길

중간도보인증대

아미산둘레길

선셋전망대 부네치아

장림포구

비틀즈샷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을숙대교도 지나가고

낙동강 하굿둑이 보입니다.

괴불나무

종점 도보인증대ㅡ낙동강 하굿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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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4. 17. 11:07 카테고리 없음

제주올레15B코스를 걷고나서 식사할 곳을 찾았다.
1인 식사가 안되는 곳들이 많다.
배고프다. 코스를 거는 마지막에 보았던 고불락 식당에 갔다.

혹시 1인식사 돼요?

하면서 들어가니까 '그럼요' 한다.
고마웠다.

1인메뉴 상추밥을 시켰다.
쌀도 숙성시켜 소화 잘되게 밥을 한단다.

맛있었다.
음식은 대체로 슴슴한데 피곤하기도 하고 배고프기도 하고. 게눈 감추듯 순삭.

공기밥 추가해서 쌈장에 슥슥 더 비벼 먹었다.

1인상 차려주신 고불락 사장님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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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4. 17. 10:50 카테고리 없음

2월14일부터 4월15일까지

제주올레26코스 425km를 완주했다.

나혼자 걸었던 제주의 곳곳이 좋았다.
더 사랑하게 된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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