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9월5일 예쁘기도 하고 실용적인 토피어리 액자 만들기를 해 봤습니다.

여러분이 생활하는 주거지 근처에도 이런 좋은 교육의 장이 있을지도 몰라요. 잘 살펴 보세요.

부산시 기장군에서는 기장 군민대학과 인문학 대학등 좋은 교육들이 많이 있어서 끊임없이 참여하고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기장군청 홈페이지를 살펴보고는 합니다.

이번에도 기장군청 홈페이지를 봤더니 기장농업기술센터에서 토피어리 액자를 만드는 도시민원예활동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착순 30명이라 얼른 전화로 예약을 했답니다.

드디어 9월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교육에 참여했습니다.

토피어리 만들기는 작은 토끼모양을 먼저 만들었어요.

수태를  토끼 귀부터 시작해서 낚시줄 와이어로 돌돌 돌리면서 묶어주었어요.

토피어리 액자에 끼워 모양 장식을 할 용도예요.

그다음은 액자 토피어리를 만들차례입니다.

 

'수태'는 찌고 말린 이끼로 원래 우리나라에서는 창녕 우포늪에서 났었는데, 그곳이 보호지역이라

지금은 전량 수입이 된다고 합니다.

수태는 자기 몸무게의 30배가량의 수분을 머금다고 하네요.

액자에 맞는 규격의 화분망위에 수태를 깔아요.

그다음 치킨망을 덮어서 뒤집어요.

화분망 아래쪽을 1센티미터쯤 수태를 덮은 화분망을 감싸고 화분망 전쳬를 감싼후 남은 길이의 치킨망은 액자의 반절정도로

접어서 공간 만들 위치를 잡아 줍니다.

그다음 액자틀에 넣어서 고정을 해요.

반절 접어서 공간 만든곳, 그곳에 손을 넣어서 점점 늘려 줍니다.

그다음은 캥거루 배처럼 올라온 치킨망 공간에 수태를 덮은 다음 페페를 심어줍니다.

공기정화 기능이 있는 페페를 심은다음 다시 수태를 덮어 흙이 보이지 않게 감싸줍니다.

제일 먼저 만든 토끼 토피어리를 꽂아 줍니다.

이렇게 해서 토피어리 액자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기장 농업기술센터에서 도시민 원예활동 무료교육을 실시해서 이렇게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자주 기장군청 홈페이지를 살펴보고 좋은 교육없나 자주 살펴 봐야겠어요.

특별히 솜씨가 없어도 잠깐 교육만 받으면 멋진 토피어리 액자를 만날 수 있으니 뿌듯해요. ^^

 

 

 

기장군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활동 교육을 받으러 온 수강생들

 

 

 

 

토끼 모양 토피어리를 먼저 만들었어요.

 

 

 

 

액자에 붙은 수태 찌꺼기나 털어내고 사진 찍을걸,ㅋㅋㅋ

만들었다는 기쁨에 그만, 털어낼 생각도 안하고 사진을 찍어 버렸네요.ㅋㅋ

 

 

 

 

공기정화 식물 페페를 토피어리 액자에 심었지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기장군 기장읍 만화리 333-28 | 기장군농업기술센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산위의 풍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런거 배워보면 넘 잼나겠는걸요..^^

  2. 역시 기장은 일등군입니다. 멋지네요

  3. ㅎㅎ좋은 시간 되었군요

  4. 오...이거 이렇게 직접 만드는 모습 보니 신기한데요..ㅎ
    어떻게 만드는건가 궁금했었는데요..ㅎ

  5. 아하!
    농업 기술센터에서 이런 교육도 하는군요
    좋은 여가선용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기장 지역에 물 폭탄이 내렸다.

기장 날씨중에 이렇게 많은 비가 한꺼번에 내린것도 처음인것 같다.

기장 지역에 20년을 넘게 살았지만 이런일은 처음이다.

출근 할 때만 해도 그렇게 많은 비가 내릴줄은 몰랐다.

빗줄기가 좀 쎄다 싶었는데, 점점 세지는 물줄기.

그러다가 사무실 옆 하천을 보았더니, 넘실 넘실,

양쪽 하천이 범람하기 시작하더니 황톳물이 몰려온다.

오후 2시30분~부터 3시 30분 정도까지 한시간 남짓에 완전 물에 잠기는 상황.

물이 빠지지는 안하고 마치 역류하듯이 물이 양쪽에서 몰려오며 비가 내리니

삽시간에 도로도 물에 잠기는 사태가 발생했다.

사무실 차량은 건너편으로 대피해서 다행히 침수피해를 면했는데,

주변의 차량들은 침수피해를 당했다.

짧은시간 정말 물 폭탄이 쏟아졌다.

물이 무서운건 정말 이럴때 절감한다.

퇴근도 못할 줄 알았는데, 다행히 퇴근시간 한시간전에 물이 빠져서 겨우 사무실을 빠져 나왔다.

갑자기 몰려오는 물의 양이 어마어마 하다.

사무실이 2층이라 괜찮았는데, 1층은 물에 잠겨서 엉망이다.

이런 경우 처음이다.

생전 불이 넘치지 않았다고 지인이 말하던 

이곳 일광 초등학교 주변이 이런 침수 피해를 당할줄이야.....

전국 곳곳이 물난리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 일광초등학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산위의 풍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잘 보고 가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 정말 순식간에 내린 비라서 피해가 컷던것 같아요. 차량 피해에 인명 피해까지.. sns를 통해 여기저기 사진 올라오는 것 보고 걱정이 되네요.

  3. 와... 어쩜 이럴 수가 있나요.
    좀 전에 집에 오면서 라디오에서 듣고 깜짝 놀랐어요..
    아무쪼로 비피해가 없었음 좋겠는데 걱정이네요.

  4. 뉴스보니 피해가 이만저만 아니네요..
    더이상 인명피해는 없어야 하는데..ㅠㅠ

  5. 뉴스를 보니 정말 피해가 심각해요
    희생자도 있더군요
    화요일을 화사하게 보내세요~

  6. BlogIcon prom 2014.08.26 09:27  Addr Edit/Del Reply

    정말 귀하의 블로그를 좋아

대부분의 벽화들은,

마을 공동체나 문화 예술인들이 주관해서 만들어지는 곳이 대부분인데

특이하게도 기장 두호행복마을 벽화는 기장 경찰서에서 주관해서 만들어진 벽화입니다.

기장 경찰서에 근무하는 의경들의 작품, 봉사활동으로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3월7일 개관한 두호 행복마을은 치안 올레길로

예쁜 벽화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두호마을은 작은 포구 마을인데,유명한 죽성 성당 주변이라 볼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우선 기장의 명물, 죽성 해송이 첫번째, 죽성 성당이 두번째, 죽성 왜성이 세번째

윤선도의 유배지였던 황학대가 있습니다. 주변에 있어서 모두 걸어서 볼 수 있는 코스입니다.

무엇보다, 기장에 이런 벽화가 생긴게 기쁘고,  딱딱하고 건조한 경찰서가 아니라

따뜻하고, 주민의 눈높이에서 치안을 위해 애쓰는 기장경찰서라면 더욱 행복하겠는걸요? 주변에 포장마차처럼

판매를 하고 있는 해산물집들이 있고, 횟집, 또 죽성 장어집들이 있으므로, 볼거리 먹을거리 넉넉한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장의 새로운 명소 탄생, 반갑게 전해 봅니다.

기장에 오시면 꼭 들러 주세요~

두호행복마을, 벽화마을, 잊지 않으실거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 두호행복만들기 치안올레길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산위의 풍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ㅎㅎ행복한 마을이 되겠는걸요.

    잘 보고가요

  2. ㅎㅎ 안전한 올레길이 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익명 2014.03.18 08:3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이름이 너무 예뻐요~~!!
    날마다 행복할꺼 같은 행복마을... 그 길이 걷지 않아도 사진으로 봐도
    느껴 질만큼 행복한 길이네요~ㅎ
    저는 이제 아기가 크면 아기데리고 가봐야 할듯!

  5. 죽성성당 부근 마을에도 벽화길이 생겼군요.
    그동안 성당과 바다만 보고 돌아왔는데
    다음에 가면 벽화길도 모고 와야겠어요~

  6. 두호마을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벽화 골목이 새로 생겨 났군요..
    더군다나 이 벽화는 파출소에 있는 경찰들의 작품이라니 더욱 정겨움을 느끼게 하는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7. 바닷가 근처의 성당은 정말 운치있고 좋네요~

  8. 벽화가 너무 예쁘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9. 역시 아름다운 곳이네요.....
    한번 꼭 가보고 싶은 곳이고요...
    즐거운 마음으로 보고 갑니다...

  10. 오 멋진데요^^

  11. 순수함이 엿보이는 벽화길이 예쁩니다...
    죽성성당도 가보고 싶어요 .. ^^

  12. 벽화도 역시 민에 의해 주도되고...
    아무리 생각해도 관에 의해 주도되는 사회복지는 찾기가 쉽지 않은듯요.
    울 나라 사회복지는 어디로 가는건지...
    그나저나 저 마을은 경찰서에서 저렇게 따뜻한 맘으로 생각하시니..
    벽화 말고 치안 문제도 조금 더 나을수도 있겠군요.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3.26 17:55  Addr Edit/Del Reply

    부산엔 벽화마을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ㅎㅎ
    볼때마다 아기자기하고 예뻐보이네요~

 

 

 

 

새벽 운동을 갔더니,,, 수영강사도 출근을 못하는 빙판길 상황.

 

한시간 자유수영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보니, 마을 버스가 안다닌다.

출근해야 하는곳이 마을버스를 타고 가야하는 상황.

그래도 걸어서라도 출근을 해야겠다고 일찍 집을 나왔는데, 사무실까지 가는 도로는 인도가 없다.

빙판길, 눈이 녹은곳은 차량이 물을 튀기고, 얼어 있는곳은 인도가 없으니, 차가 어떻게 밀릴지 모르는 상황.

산길쪽으로 걸어서 출근하기로 결심하고 등산복을 챙겨 입고, 스틱을 들고 베낭을 메고

혼자서 산길, 옆구리를 돌아서 출근을 했다.

차 타면 10분도 안걸리는 거리인곳을 걸어서 1시간 30분이나 걸어서 출근했다.

" 그게 잘한게 아니야.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

태우러 오라고 전화를 하던가!"

" 아놔~ 왜 출근했니?" 이런소리 들으러 걸어서 출근한건가?

갑자기 한심한 사람 취급당하는 상황인거지....

기를 쓰고 출근할 필요가 없다는 교훈을 얻은 씁쓸한날.

그래도 기장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설경을 보다니.....이런 풍경을 볼줄은 몰랐다.

기장에서 살면서 20년 동안 이런 풍경처음이야!!!!

하루 종일 내리는 눈이 또 의심 스럽다. 퇴근길도 발목을 잡을지 모르기 때문에 불안하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 일광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산위의 풍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곳이 정녕 기장인가요.
    설경이 장난이 아닙니다^^

  2. 부산에도 정말 많은 눈이 왔군요~
    보기는 참 좋습니다 ㅎ ㅎ

  3. 그 거리를 걸어서 가시다니
    눈구경은 실컷 하셨지만 뒷 얘기가 씁쓸하네요..ㅎㅎ
    그래도 어쩔수없죠..웃어야죠^^

  4. 오랜만에 부산지방에서도 눈이 내렸더군요..
    기장은 부산의 동쪽이라 더 많은 눈이 내린것 같군요....
    모처럼 눈을 보며 즐기는 시간도 된것 같습니다..

  5. 우와~ 설경이 완전 예술이네요~
    영화속 한장면 같아요^^

  6. 정말 멋진 설경이네요~

  7. 에공...눈이 왔나 봐요?
    여긴...맑은 날씨만..ㅎㅎㅎ

    그래도 출근은 해야죠.
    노을이두...그랬을 겁니다.

  8. 민트맘 2014.02.12 07:11  Addr Edit/Del Reply

    그곳에도 그렇게 눈이 많이 왔군요.
    그래도 등산으로 다져진 분이시니 그렇게 출근을 하셨는데 말이지요.
    너무 심하기는 하지만 20년만이라니 아이들은 참 좋아하겠어요.ㅎㅎㅎ

  9. 익명 2014.02.12 09:0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아 먹진 동네 기장입니다. ㅎㅎ
    주말에 기장 산에 가면 될 것 같습니다. ㅋㅋ
    어디 좋은 데 갑니까

  11. 무슨 설악산 등반하고 오신줄 알았어요~~^^ㅎㅎㅎ
    부산에도 정말 대단한 눈이 내렸는데 정작 저는 산후조리한다고
    밖을 못나가본 상태에요. 확실히... 날씨가 이상합니다...^^ㅋ

기장 읍내에 많은 공원들이 있지만 최근에 완성되어 지역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제공되는 곳이 있습니다.

사라리 저수지를 사라 수변공원으로 탈 바꿈하기까지 몇년이 걸리긴 했지만

이제 깔끔히 완성되어 시민들에게 열린공간으로 산책 또는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체력 단련쉼터 운동기구도 각 각 다른 기구로 세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수변 공원을 돌면서 차례로 운동을 해 보면 될 것 같아요.

옆에 산을 그대로 끼고 있는 수변 공원이라 자연에 흠뻑 빠져 볼 수도 있는 우리동네 자랑거리입니다.

꽃 나무들도 각각 꽃 피는 시기가 조금씩 다른

산수유나무,매화나무,벚꽃, 모과나무,철쭉나무,단풍 나무, 라일락나무등 작지만

알차게 꾸며진 사라 수변 공원 한번 구경해 보실래요?

점점 더 많은 시민들의 사랑받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위치는 기장 이진 캐스빌 아파트 뒤쪽으로 있습니다. ^^

소소한 일상에서 작은 행복 발견하는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즘의 공원들은 운동기구며 화장실이며 정말 놀랄 정도로 잘 되어있더군요.
    이곳은 멋진 풍경이 어우러지니 더 좋습니다.
    이 앞의아파트에 산다면 참 좋겠네요.ㅋㅋ

  2. 작년 여름였을거에요. 어머니가 수변공원이 잘 만들어졌다며 가보재서 나갔다가....
    길가에 차를 세워 놨다가 주정차 딱지를 뗐지요. ㅋㅋ 아무데나 주차하면 큰일 나겠구나... 해서 담부턴 유료라도 거기다 세웁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이 운동한다며 열심히 했던... 저는 걸으며 둘러보던 재미를 느꼈던 그런 곳이라 기억이 나네요.

  3. ㅎㅎ 멋진 곳이군요 기장은 역시 살기 좋은 곳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4. 그림으로만 봐도 이뻐보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익명 2013.04.22 08:4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익명 2013.04.22 08:4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용소웰빙공원과는 또 다른 장소인가 보아요?

  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4.22 09:37  Addr Edit/Del Reply

    구경만해도 좋은거같아요
    공원이 있으면 매일 산책도 하고 아주 좋았을꺼같아요 ^^

  9. 저런 공원이 가까이 있으면 참 복받은거 같아요.
    언제고 자연과 친해질수 있르니까요..

  10. 행복한 나들이가 될 것 같네요.

    잘 보고가요

  11. 와~ 너무 예쁜 공원이네요~
    나들이 가고 싶어요^^

  12. 매력이 가득한 곳이네요~ ^^
    잘 보고 간답니다~

  13.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곳이라.. 가보고 싶다는 충동이^^;;
    정말 알찬 공원의 느낌이에요~!
    추워서 봄이 온지 몰랐는데.. 이렇게 사진을 보니 봄내음이~~^------^

  14. 가보고싶어지는 공원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주말이 지나가고 월요일이 다가오니 너무나 일하기 싫어집니다 ㅎㅎ
    그래도 열심히 한주를 보내야 주말이 오겠죠?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15. 사라수변공원이라...넘 잘 꾸며놓았내요..^^
    이런 공원이 많아졌으면 좋겠슴다~

  16. 사진이 조금 어둡게 나온 게 아쉽네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

  17. 예쁘고 편안한 공원이 되면 좋겠습니다. ^^

  18. 으음~ 딱 저기서 파워워킹 하기 좋겠는데요 ? :)

  19. 고운 수변공원경치구경 잘 하고 갑니다.
    멋진 한주되세요~

  20.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4.23 00:01  Addr Edit/Del Reply

    수변공원 산책하며 봄내음을 흠뻑 받고 싶네요^^
    평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