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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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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 11. 23:50 산 그리고 사람

요즘 등산인들에게 짧게 빠르게 이룰 수 있는 챌린지가 유행처럼 번진 영남알프스 9봉 완등하기입니다.

블랙야크 명산100도 끝냈지만 그건 시간이 엄청 걸렸고 영남알프스 9봉 완등은 너댓번 등산하면 거의 완등을 하게 되죠. 빠르게 뿌듯하게 이룰 수 있는 인증하기죠.

간월산ㅡ신불산ㅡ영축산 한꺼번에 타고.
천황산ㅡ재약산 같이타고.
가지산ㅡ운문산 같이 타고.
고헌산, 문복산을 같이 타는 사람들도 많지만 주로 따로 따로 탔지요. 대중교통으로 다니기 때문에요.
작년까지 카카오톡으로 영남알프스 완등 채널에 인증사진을 보내는 방식이었는데 올해부터는 영남알프스앱을 다운받아서 정상에서 사진을 찍어 인증하는 방법으로 바뀌었어요. 다만 작년에 카톡으로 인증하던분들 남은 9봉인증은 6월30 일까지 한시적으로 인증해준다니 서둘러 끝내야할 듯 합니다. 본인도 작년에 가지산 빼고 다 인증했던터라 가지산 인증 후 2022년 인증을 마무리 했어요. 남은것은 앱으로 찍어서 인증하면 전에 카톡으로 보냈던 사진들도 앱에 적용시켜 주더라구요. 2022년 영남 알프스9봉 인증을 마쳤네요.




2022년 영남알프스9봉 인증서ㅡ앱에 뜨네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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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남 알프스 9봉 완등을 축하드립니다..
    짝 짝 짝 !

2022. 1. 1. 18:37 떠나고 싶어요 여행

새벽에 3시30분에 일어나서 송정에 갔는데 바닷가는 이미 만차.
도로쪽으로 올라와서 주차하고 대기 합니다.
2시간 30분을 대기하다 수영하러 들어갑니다.
일출을 바다에서 맞이하러 바다수영을 갔답니다.
바람이 안 불어서 영하5도라는데 포근한 느낌이었어요. 해가 뜰 때 가슴 벅찬 그 느낌.
바다에 들어가 만나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듯 합니다. 새해 첫 입수. 멋진 일출을 만났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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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햐!
    새해 일출을 송정 바다에서 수영을 하면서
    이렇게 만날수가 있었군요..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 와..대단하십니다.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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