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커플 연극 그남자 그여자.

가을 엔터테이먼트에서 제작한 연극.

오랜시간 사랑받는 연극이라고 합니다.

모처럼 스터디 멤버들과 조금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밴드에 공지가 올라왔어요. 그남자 그여자 연극 볼 사람!

저요!

손 번쩍 들고 달려가 봤습니다.

캠퍼스 커플과 직장인 커플의 만남과 연애의 시작, 그리고 계속되어지는 연인들의 이야기.

70분이라고 했는데, 좀 늦어졌습니다. 8시 시작 공연을 봤는데 10시가 되더라구요.

지루하게 시간이 길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그래, 저랬었지 하는 연애의 모습들이 보여서 우린 박장 대소하며 연극을 봤습니다.

새로 시작되는 연인관계, 잘보이고 싶고 예쁘게 보이고 싶고 나만보게 하고 싶고.....

그랬었지요? ㅎㅎ

츄리닝 입고 침흘리며 자다고 전화를 받고 츄르룹 침을 닦으며 청소하고 있었다는 여자의 내숭.

여자 마음을 몰라서 아파하는 남자, 남자 마음을 몰라서 약오르는 여자.

연애는 그렇게 시작되고 무르익어 가고 결실을 맺는 과정이지요.

연극 그남자 그여자, 재밌습니다.

달려가서 보세요.  월화~~~는 공연이 없답니다.

수목금토일~~~~~~~~~~ 경성대앞 초콜릿 팩토리 소극장 입니다. ^^

출연자 중에 레스토랑 씬에서 케빈으로 나오는분,,,,엄청 바쁘시더라구요. 다역이라서...ㅎㅎㅎ

계속 생각 납니다. 락`````````` 케빈입니다.......... ㅎㅎㅎ

051-621-4005 공연문의 문의 1577-5878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3동 | 초콜릿팩토리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산위의 풍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ㅎㅎ 연극본지도 언제인지 모르겟습니다. ㅋㅋ 저도 함 가봐야 겠습니다

  2. 저도 한 번 찾아서 봐야겠네요 ^^ 굉장히 재미있는 연극인것 같네요 ~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17 12:22  Addr Edit/Del Reply

    저도 연극을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왠지 볼 기회가 없네요.. 대학로 한번 가봐야겠어요

  4. 부럽네요.ㅎㅎ

  5. 가을엔터테인먼트 좋은 공연 보고 오셨네요^^

  6. 익명 2015.04.20 11:0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연극본지가 가물가물합니다
    한번 챙겨봐야겠어요~

  8. 저도 영화는 자주 보지만
    연극 안 본지는 정말 오래 되었네요.
    좋은 연극 소개 감사합니다~

우편국에서

           유치환

 

진정 마음 외로운 날은

여기나 와서 기다리자

너 아닌 숱한 얼굴들이 드나는 유리문 밖으로

연보랏빛 갯바람이 할일 없이 지나가고

노상 파아란 하늘만이 열려 있는데...

청마 유치환님은  생명파 시인으로 우리에게 너무도 친근하고 익숙한 시인이다.

시조시인 정운 이영도님과의 사랑도 또한 유치환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이야기다.

 20년동안 미망인 이영도 시인에게 연서를 보냈던  열정의 시인.

그리고 그 연서로 책으로 묶어내었던 <<사랑했으므로 행복하였네라.>>

당시로선 파격적으로 많은 책이 25000부정도 팔려 나갔던 책.

그래서 편지하면 떠오르는 이가 또 유치환시인 인지도 모르겠다.

초량 이바구길을 따라가다 보면  청마 우체통이 나온다.

우체통이 있는 건물은  통유리창으로 부산 앞바다가 펼쳐진 그림 같은 곳이다.

엽서한장 꺼내어 써 보자.

엽서를 써서  우체통에 넣으면 1년후 발송이 된다하니 마음속의 연인에게 친구에게 가족에게

엽서한장 써보는 낭만도 맛보자.

이바구길은 부산의 역사를 따라 걷는길.

부산의 인물들, 부산의 변화, 그리고 168계단, 이야기 충전소(게스트하우스),김부민 전망대, 이야기 공작소 등 소소한 일상을 따라 걸으며

추억을 되샘길질 하는 장소다.

특별히 꼭 시간을 내지 않아도

한두어시간이면 충분한 나만의 시간.

초량 이바구길에서

나와 내 내면의 이야기들에 귀기울이고 내속의 나를 만나보자.

청마 유치환우체통에서 바라보는 시원한 부산항대교도 볼거리다.

야간의 불빛은 더욱 황홀하게 하기도 한다.

부산역앞 맞은편 골목으로 들어서면 최초의 병원자리, 백제 병원이 있고

창고 자리, 지금은 커다란 마트가 들어서 벽만 겨우 유지되고 있는 남선창고터도 볼 수 있다.

옛날엔 집집마다 우물이 없으므로 168계단의 깔딱 고개같은 계단을 물통을 져 날랐을 고단한 삶의 무게도 느껴 보시길.

이런 어려운 시절 보다는 지금 내가 더 행복하고 더 풍족하고 여유롭지 않은가?








유치환...바위

내 죽으면 한개 바위가 되리라

아예 애련에 물들지 않고

희로에 움직이지 않고

비와 바람에 깍이는 대로 억 년 비정의 함묵에 안으로 안으로만 채찍질하여

드이어 생명도 망각하고

흐르는 구름

머언 원뢰

꿈꾸어도 노래하지 않고

두 쪽으로 깨뜨려져도

소리하지 않는 바위가 되리라













우편국에서....유치환

진정 마음 외로운 날은

 여기나 와서 기다리자 

너아닌 숱한 얼굴들이 드나는 유리문 밖으로

연보라빛 갯바람이 할 일 없이 지나가고

노상 파아란 하늘만이 열려 있는데....



부산항 대교 조망이 아주 멋진곳, 유치환 우체통


인증서

우리마을 향토자원 경연대회서 Best 30선으로 선정됨

초량 이바구길.




버스 38,86,186,190,333번이 산복도로로 올라간다.

유치환우체통

사랑하는이에게 엽서한장 남겨보자.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6동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산위의 풍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침부터 청마 유치환 시인을 만나고 갑니다
    토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2. BlogIcon dresses 2014.08.23 22:10  Addr Edit/Del Reply

    정말 귀하의 블로그를 좋아

일요일인데, 뭐하지?

봄나들이 가고 싶은데~

음, 가깝지만 그동안 놓쳤던 미포~송정 철길 구간이나 걸어 볼까?

80년만의 귀환, 지난 해 12월 2일 동해남부선의 일부 구간이 운행선 변경으로 폐선구간이 생겼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경관이 아름답고 바다와 가장 가까이 있는 철길, 미포에서 송정 구간을 철길로 걸었습니다.

날씨도 맑고 따뜻하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철길 걷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어른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가족단위로, 연인들까지 얼굴엔 봄 볕처럼 따스함이 한가득 이더라구요.

돌멩이들이 발길에 부딪히지만, 그렇게 커다란 걸림돌은 없어서 걷기에 무리를 주진 않습니다.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아서 바다와 걷기 심심치 않게 할 수 있었습니다.

찰랑이는 바닷 소리도 들리고, 사이 사이 바다 풍경도 볼 수 있으니까요.

다음에는  해 뜨는 모습도 꼭 구경해야 겠네요.

 기차 타고 가다가 만나는 아침풍경 해 뜨는 바다, 참 예뻤는데,

이제 폐선구간이니까, 걸어가서 만날 수 있는 풍경이 되었으니, 기다려 집니다.

두리번 두리번 천천히 걸을 수 있는 기찻길.

청사포 구간을 지날때는 철길옆으로 미역을 너는 풍경이 펼쳐 있는데요,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이색 품경이지요.

철길을 걷는 느낌은 색달라요.

철길 위에 양쪽으로 서서 뒤뚱거리는 걸음으로 손을 맞잡고 걷는 연인들이

장난을 치기도 하고, 치기어린 아이들이 혼자 걸을 수 있다며

어른들의 손을 뿌리치려 하기도 하고....

그렇게 철길 걷기의 느긋함, 휴일 시간을 행복하게 보냈네요.

송정, 아름다운 바다

그리고 요즘은 즐비한 커피집들도 가득하구요.

휴일 오후 잠깐의 휴식, 가족과 함께 해보는 공간으로 좋을 듯 합니다.

철길 걷기 도전 해 보실래요?

 

 

 

 

 

 

 

 

 

 

 

 

 

 

 

 

 

 

 

미역 널기가 한창입니다.

 

 

 

 

 

 

 

 

 

 

 

 

 

 

 

                                                       카페 들르기 전 시간이죠, 이시간이 정확한 소요시간입니다.ㅋ

 중간에 카페 한곳 들렀다가 가느라 시간이 좀 걸린것 같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동 | 송정해수욕장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산위의 풍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설명만으로도 가보고 싶었는데 사진마저 보니 마구 함께 걷고싶어요.
    저렇게 바다를 끼고 철길위를 걷는 기분은 얼마나 좋을까요.
    날씨마저 따뜻하다니 금상첨화예요.^^

  2. 멋진 풍경입니다^^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3. 철길을 걸으면 왠지 추억에 잠기지요~

    맨 아래 지도의 앱 이름이 뭐지요?
    기능이 참 좋은 것 같은데 궁금해요~

  4. 익명 2014.03.10 08:5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구간 ..
    레일바이크를 설치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3.10 09:31  Addr Edit/Del Reply

    멋진 풍경이로군요^^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7. 부산 떠나고 싶어지는곳이네요~ ^^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8. 와~ 여기 너무 좋네요..^^
    산책하기도 좋고.. 사진 찍어도 예쁘게 나올 것 같구요..
    아이고~ 가보고 싶어요..ㅎㅎㅎ

  9. 송정가면 여기 항상 지나가는 길인데~ㅎㅎㅎ
    풍경님도 다녀오셨네요^^
    바다.. 제가 광안리 바닷가를 보고 나서 그 다음날 출산을 해서 그런가
    바다의 기운이 저에게는 좋은 기운인 거 같아요^o^

  10. 저도 함 기봐야하는데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1. 아.. 요즘도 걸을수 있나요..
    참 찾아보고 푸내요~

  12. 부산여행 가면 꼭 가볼만한 곳이군요ㅎㅎ
    안그래도 여행 계획중이었는데 풍경님 감사해요^^

  13. 레일바이크가 설치되었으면 좋겠어요^^

  14. 대한모황효순 2014.03.11 12:26  Addr Edit/Del Reply

    부산은 언제 가볼런지.ㅠ
    진짜 가보고 싶어요.
    넘넘 좋으당.^^

  15. 해운대 미포에서 송정 해수욕장 까지 폐선된 동해남부선 철길을 따라 멋진 철길을 걸어 보셨네요...
    동해 바닷가와 함께하는 이 철길은 정말 멋스럽고 정겨운 시간을 보낼수 있는 곳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자연 친화적인 별장형 리조트 로하스 가든.

해발 700M 고지에 위치한 에코 테마파크.

3대가 즐길 수 있는 리조트입니다.

와카푸카 착시를  통한 입체적인 건물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 놀이 시설이 있습니다.

카페 700은 직접 로스팅해 추출한 커리와 함께 스타일리쉬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기분 좋은 공간입니다.

잇다 갤러리도 운영되고 있구요, 700카페도 있습니다.

이제 놈스톤 핏자 이야기를 해야겠군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 할   만한  피자예요.

대부분의 어른들은 피자가 입맛에 안 맞다고 하실텐데,

놈스톤 피자는 화덕피자로 기름기가 쏙 빠져서 담백하고 맛있어서

혼자 놈스톤 피자는 한판도 너끈히 먹을 수 있을것만 같더라구요~

스파게티와 파스타도 수준급의 메뉴예요.

주변 환경의 친환경 식자재를 활용한다고 하니, 이태리식 전통 화덕피자와 파스타의 매력에 빠져보아요.

평창 여행에 또다른 재미와 먹거리를 소개하고자, 로하스가든, 놈스톤피자를 추천합니다. ㅎㅎ

화덕 피자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고, 여름철엔 수영장, 사계절 썰매장등 즐길 수 있는 꺼리가 있는 공간이라 더 좋은곳.

연인, 가족, 친구 누구나 가도 후회 없는곳, 로하스 가든, 놈스톤 피자 한번 보실까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렇게 피자도 드셨어요? 왠일이래~~~~ ㅋㅋ
    따뜻하게 온기 유지하면서 먹는 피자가 제맛이죠.

  2. 한참전에 공사가 진행중일때ㅔ 가본적 있었는데...
    와카푸카도 아이들에게는 한번은 구경해볼만한곳이죠^^

  3. 익명 2013.09.11 08:4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영양가 높은 음식이 지천이네요
    비가 내리는 수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9.11 09:18  Addr Edit/Del Reply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걸요 ㅎ
    잘 보고 갑니다^^

  6. 화덕으로 만든 피자 저도 먹고 싶습니다. ㅎㅎ
    맛있게 먹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7. 피자의 두께보다 치즈의 두께가 더 두꺼운 것을 보니..
    제 뱃속에서 가만히 있질 않네요^^ㅎㅎㅎ
    화덕에서 구운 피자는 흔치 않은데..
    오빠에게 먹으로 가보자고 꼬셔봐야 겠어용^o^

  8. 화덕피자 좋아하는데 엄청 맛있어보이네요~
    저두 가족과 함께 평창으로 나들이갔다가 먹어봐야겠네요^^

  9. 피자 한조각 너무 먹고싶네요.
    화덕에 저렇게 구운거 아주 맛있어보여요.
    눈으로 50%는 먹고 들어가는듯..^^

  10.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9.11 11:26  Addr Edit/Del Reply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네요..ㅎㅎㅎ

  11. 대한모황효순 2013.09.11 11:42  Addr Edit/Del Reply

    전 한번도 못먹어봤어요.
    땃땃하게 먹을수 있어서
    더더 맛있겠어요.ㅎㅎ

  12. 오~ 화덕피자 모양새로 봐서는 제대로 하네요.
    치즈도 풍부해 보이고.. 식전에 배가 쓰립니다 ㅎㅎ

  13. 피자가 .. 제대로 구어진 듯 합니다...
    제대로 된 피자가 별로 없는지라... 더욱 맛있어 보입니다...

  14. ㅎ호ㅏ덕피자...머꼬싶어용ㅎㅎ

  15. 풍경님은 이번 블로그 기자단에 참가하여 여러가지 특별한 체험들을 하고 온것 같군요,....
    정말 오래토록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16. 와...블로그 기자단으로 다녀오셨나 보내요..
    넘 부럽습니다^^

  17. 와~ 여기 너무 좋은데요..?
    분위기부터 특히 화덕피자 비주얼 죽음이에요..ㅎㅎ
    진짜 맛있어보여요..^^

  1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9.11 23:17  Addr Edit/Del Reply

    촉촉한 비가 내리는 하루였네요.
    비가 왔으니 가을이 더 깊어질것 같아요~
    남은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내일도 즐거이 보내세요.

  1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9.12 01:13  Addr Edit/Del Reply

    신기한 곳이네요. 패밀리레스토랑인 줄 알았는데 그것만이 아니었군요.

  20. 와 이런곳도 있었네요^^

휴일이라

가족 단위 나들이 객이 많은 휴일 입니다.

다시 찾은 해운대 문탠로드.

지금 딱 걷기 좋아요.

날씨도 좋은 봄날

벚꽃이 활짝 피어 맞이해 줍니다.

마음도 가볍게 , 기쁘게 걸을 수 있겠지요?

예쁜 벚꽃길, 같이 걸어 보실래요?

다음주가 절정을 이룰것 같습니다.

멋진 벚꽃길~ 여유롭게 천천히 걸어 보아요. ^^

 

 

 

 

 

 

 

 

 

 

 

 

 

 

 

 

 

 

 

 

 

 

 

 

 

 

 

 

 

posted by 산위의 풍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3.24 17:02  Addr Edit/Del Reply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벚꽃 참 좋네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3.24 18:10  Addr Edit/Del Reply

    와~
    문탠로드가 벚꽃이 만발하였네요.
    멋진하루되세요~

  3. 요즘은 저도 걷기에 재미를 들이다보니
    저 길을 마구 걷고싶어집니다.
    매일은 못하지만 주 4회 정도는 걷거든요.
    한 6,7키로 정도니 제법이지요?
    건강이 좋아지는게 느껴지니 더 신이나서 걷게 되더라고요.ㅋㅋ

  4. 봄이가득하군요.ㅎㅎ

  5. 익명 2013.03.24 23:2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그러내요.. 저도 오늘 동네 뒷산.. 한바퀴 돌았는데...
    참 좋더라구요^^

  7. 벌써 벚꽃이 많이 피었군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8. 지금 걸으러 가고 싶어집니다^^

  9. 아...시집가기 전에 다녀온 곳인데~~다음주 주말에는
    걷기대회가 없어도 오빠와 한 번 다녀와봐야 겠어요^^ㅎㅎㅎ

  10. 너무 멋진 풍경입니다. 어젠 완전 봄이더군요 ㅎㅎ
    한주의 시작 월요일 멋진 시간 되세요

  11. 와~ 너무 예뻐요~~
    해운대 문탠로드 벚꽃길 걷고 싶네요^^

  12. 대한모황효순 2013.03.25 11:39  Addr Edit/Del Reply

    이야~~
    이뽀라.ㅎㅎ
    저두 걷고 싶어요.

  13. 이번 주가 절정이겠는데요~ ^^

prev 1 2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