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2021. 10. 8. 05:19 떠나고 싶어요 여행

수영가디언스 트레킹가이드 전문가 양성교육 현장실습2회차 갈맷길 2ㅡ2구간을 걷게 되었습니다.
민라교 도보인증대에서 시작 도보 인증을 하고 민락수변공원에 모였습니다.

전체 라운드 미팅후 조별로 다시 라운드 미팅후 출발, 먼저 리드를 하게 되었습니다. 수변공원부터 민랑항을 지나며 태풍 매미로 튀어올라온 커다란 바위가 눈에 띄었으며 민락동 회센타 주차장 건물의 커다란 그래피티도 눈에 띄네요. 광안리 해수욕장이 좋은 날씨에 더욱 돋보이네요. 광안리해변끝 쪽에서 리드를 다른 선생님이 맡게 되고 편안히 뒤에서 사진을 찍으며 걷게 되었습니다. 섶자리를지나 동생말에서 간식을 먹으며 잠시 휴식. 다시 이기대해안길을 걸어가 바위위 돌개구멍들도 보고 이기대 글씨 써진 곳에서 단체샷. 이기대라 불리는 근원인 곳이지요.

이기대어울마당 도보 인증대에서 도보인증 스템프를 찍고 걷습니다.
치마바위까지 가서 해안길 말고 우측으로 올라 순환로로 걷습니다. 램블러 어플로 따라가기를 실행하며 이탈하지 않도록 신경 씁니다. 순환로에서 농바위 입구로 들어가 오륙도까지 걷고 전체 일정을 마쳤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여건중에 전문가 양성 교육이 실시되고 있는데 방역수칙을 어기지 않도록 신경쓰고 있습니다. 건강하게 일정이 마무리 되면 좋겠습니다.

6조예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번에는 가이드 현장실습으로 광안리에서 이기대
    둘레길을 걷고 오셨군요..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