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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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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3. 08:49 떠나고 싶어요 여행


갈맷길 6ㅡ2구간을 구포역에서 끝내고 시간이 이른 관계로 조금 더 걷자 하는 게 낙동강사문화마당까지 갔네요.  삼락생태공원이 엄청 예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걷겠더군요.
그늘이 없는 곳이라  여름엔 무척 더웠어요. 요즘 걸으면 좋아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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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이 무러 익어가는 낙동강변의 아름다운 풍경들이군요..
    수고 많았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