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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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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1. 2. 05:30 맛있는 레시피

이가을에 먹으면 딱 좋은 단감무생채

가을에 나는 채소와 과일. 이 두가지를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방법.

두가지다 채썰어서 소금에 살짝 절여주세요.

양념은 그대로 절인 상태에서 물만 딸궈 버리고 무칠거니까 너무 짜지 않게 무쳐주세요.

그담에 들어갈 것은 새콤달콤하게 무칠거니까요, 설탕과 식초를 섞어서 무치면 됩니다.

저는 오미자 효소와 식초, 설탕을 같이 무쳐주고, 쪽파를 쫑쫑 썰어서 뿌려줬어요.

밥상에 올려놓자 이게 뭐야? 하는 표정의 남편.

시간이 좀 지나니까 먹을수록 맛있네 합니다.

산행 도시락반찬으로 뚝딱 쌀 수있어서 좋군요.

산행준비로 한통 싸 놓았어요.

가을무, 달달하고 아삭아삭 맛있지요?

단감도 달고 맛있는 철입니다.

맛있는 생채 , 뚝딱 만드시면 아삭아삭 맛좋은 반찬 한가지 확보하시는겁니다.

텔레비전보다가 아! 저거다 싶어서 따라만든 단감무생채, 개그맨 윤형빈이 출연하는 최고의 요리 EBS프로그램이에요.

따라 해 보세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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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트맘 2014.11.02 06:49  Addr Edit/Del Reply

    오호, 단감을 무생채에 넣으셨군요.
    달콤하니 맛이 색다르겠어요.
    지금 서울에는 비가 제법 많이 오는데 그곳은 괜찮은지 모르겠어요.

  2. 이거 맛 제대로겠는데요?
    단감과 무를 생채로 무친다....
    생각의 전환으로 이런 멋진 음식이 탄생했네요.

  3. 단감을 이렇게 요리할 수도 있군요
    멋진 변신입니다.
    11월 첫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4. 햐~ 끝내주겠는걸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1.05 16:17  Addr Edit/Del Reply

    레이디경향 온라인 요리대회 참여하셨나요?

    http://lady.khan.co.kr/boardList.html?page=1&boardType=cook

    단지 게시판으로만 올렸을 뿐인데,,, 8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까지 준비되어 있는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