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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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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6. 12. 02:11 떠나고 싶어요 여행


암남공원 입구, 새로 생긴 카페.
시원한 조망
커피맛도 일품.
베이커리카페...

또 가야지.

갈맷길을 걷다가.
4ㅡ1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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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25. 06:43 떠나고 싶어요 여행

드디어 서울로 진출했군요. ㅎㅎㅎ

서울둘레길을 걸어 봅니다.
서울둘레길 5코스는 관악산둘레길 입니다.
조금 힘든 코스 입니다.
그래도 선선한 날씨 덕분에 잘 걷고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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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24. 05:32 떠나고 싶어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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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23. 01:06 떠나고 싶어요 여행

해파랑길 10코스를 걷고 지인이 추천해준 맛집 곤지곤지를 찾아갑니다.

맛있는 집이래서 찾아가는데 이곳에 식당이 있나? 싶게 한적한 동네로 네비게이션이 안내하네요.

들어가 돌솥밥을 시켰습니다.
반찬이 깔끔하게 나오고 한참 후 돌솥밥이 뚜둥!

밥을 그릇에 퍼고 물부어 두고.

그릇에 펀 밥에다 스윽스윽 나물넣고 비비니 꿀맛.

곁들여진 채소에 비빔밥 쌈을 싸서 먹으니까 맛있어요. 쌈 채소 추가했더니 싹싹하게 금방 갖다주십니다. 트레킹하고 왔으니 더 핵꿀맛.
싹싹 비우고 왔습니다.

가성비 좋은 맛집 곤지곤지 탐방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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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22. 02:49 떠나고 싶어요 여행

오랜만에 관광버스를 타고 시외를 가 봅니다.
함안 악양 둑방의 꽃양귀비와 금계국을 실컷 보았습니다. 입곡군립공원의 무빙 보트는 동남아라도 여행 하는 듯 한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날씨 좋은 날 콧바람 쐬고 왔어요. 함안 꽂  축제는 끝났지만 아직 꽃은 많이 남아 있네요.
늦은 우리들의 꽃축제 여행 보시죠~

꽃양귀비

금계국

수레국화

무진정

입곡군립공원 무빙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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