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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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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4. 12. 05:08 떠나고 싶어요 여행

무작정 떠나서 제주여행을 한다.
오늘은 제주17코스를 걷기위해 광령1사무소 앞에서 출발. 무수천을 따라 걷다가 제주공항 뒤쪽 ? 앞쪽? 도두 내도 용담의 해안풍경을 즐기는 걷기였다.

그냥 풍경만 올려놓도록 해야겠다.

제주올레 17코스 종점이 동문시장 앞이다. 여러가지 사다가 맛보고 즐기는 먹방 시전을 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제주 올레길을 걷고 오셨네요..
    봄이 무러 익어가는 제주 풍경들은
    언제나 또다른 아름다움 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