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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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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5. 17:33 맛있는 레시피

텔레비젼을 보다가 바로 따라 해 볼 수 있는 메뉴를 하길래, 냉장고를 뒤져 시작합니다.
재료는 봄동배추,양지머리소고기,대파,간마늘, 청양고추, 육수팩(요건 없어서 멸치로 국물내서 썼습니다.)두부.
요즘 봄동이 맛있는 철입니다. 데쳐서 양념 액젓에 쌈싸먹으니, 아주 별미였습니다. 봄동속은 쌈 싸먹기 작으니 겉절이나 할까싶어 남겨 둔게 있었지요. 그제 소고기 뭇국을 끓여먹어서 양지머리 소고기도 마침 냉동실에 있네요.
소고기에 마늘과 국간장 한 숟갈을 넣고 볶아요. 소고기양에 따라 적당한 물을 부어야해요. 볶은 소고기에 국량의 반정도 물을 붓고 된장을 한숟갈넣고 끓이기 시작합니다. 옆에 냄비에 멸치를 넣고 육수를 냈어요. 국 국물량의 반. 멸치육수를 국에 넣고 같이 끓입니다. 씻어놓은 봄동 배추와 썰어놓은 두부,대파, 고추를 넣고 끓여요. 구소하며 단맛나는 국물이네요. 간은 국간장으로 마무리합니다. TV보다가 바로 따라한 수미네반찬 봄동 소고기국. 있는 재료로 간단히 따라하니 저녁 반찬 걱정 안해도 되겠어요.
요리는 경험치!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꾸 먹어보고 만들어봐야 늡니다. 오늘 실력발휘 한번 해보세요. 어렵지 않아요. 수미네 반찬 봄동 소고기국 따라하기였습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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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박. 이렇게 바로 하신다고요? 정말부지런하시네요.
    구경 잘 하고 구독하고갑니다! 맞구독 부탁드려요!

  2. 햐!
    집안에 봄소식이 가득한것
    같습니다..
    지금한창 제철인 봄동과 소고기의
    만남이구요...
    행복한 식사사간이 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