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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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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1. 10:07 산 그리고 사람

우신 네오빌 뒤쪽 기장문화원 앞 공원에서 오르는 코스.
무덥지만 오르면 시원한 봉대산
땀을  쫘악 흘리고 오르니 시원함이 배가 됩니다.
봉수대 있던 자리까지 갔다가  무양마을 방향으로 하산하다 다목적 운동장으로 내려서는 코스로 다녀왔어요. 잠깐만 오르면 뷰가 좋은 봉대산 그래서 더 자주 찾게 되요.

고마리

쥐꼬리망초

짚신나물

차풀

고추나물

유동나무

도둑놈의갈고리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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