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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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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6. 21. 08:18 떠나고 싶어요 여행

밀양은 여러번 갔었지만 산행이나 위양지. 영남루 정도 돌아보곤 했었다.
이번에 밀양 아리랑길이  생겼다길래 걸으러 가 보았다.

밀양 관아에서 버스를 내려서 걷기 시작.삼문동 한바퀴를 돌아나와 영남루 아래길로 올라 무봉사 옆길로 올라 성벽을 따라걷고 영남루로 돌아오는 코스였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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