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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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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0. 10. 05:46 풍경 기행

 

 

 

 

 

 

 

 

 

 

 

 

 

 

 

 

 

 

 

 

 일행중에 삼겹살을 못드시는 분이 계셔서 간짜장 시켜 드신..ㅎㅎ 이색풍경이죠?

 

 

 

 

 

 

맛있는 생 삼겹살집을 가봤습니다.

장점 :도로에서 바로 접근하기 좋구요. 주차하기 좋은곳.

고기질도 좋았어요.

친절하시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장소가 넓어서 회식자리 하기도 좋더라구요.

같이 공부하는 수강생 모두 함께한 회식 자리라 화기 애애하기

맛있는 고기와 식사가 함께 하는 자리였습니다.

 

단점: 물론 고기 질도 좋구 친절 하셨는데, 야채가 아무리 비싸도 고기 먹을 정도는 주셔야 하는데 살짝 아쉽더라구요.

마늘이나 파절이를 요청하면 여러번 요구할 정도로 적게 주시니까, 시키기도 미안해지고....요럴땐 조금더 인심을 쓰시면 좋겠네요.

요런점만 개선된다면, 대박날 " 맛있는 생 삼겹살 "집 방문기였습니다.ㅎㅎ

맛있는 하루 보내셔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2. 4. 17. 06:00 맛있는 레시피

블로그는 이래서 좋아요!

블로그는 이래서 힘들어요.

여러가지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지헤롭게 슬기롭게 블로그를 이용해 봅시다.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블로그는, 산행블로그, 요리블로그, 다이어트 블로그인것 같아요.

저도 여러차례 포스팅했지만요, 우리삶에 가장 중요한 것중 빠질수 없는게 식(食)이잖아요.

그래서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거다! 싶은 요리는 따라 해보기도 합니다.

따라쟁이 풍경이.

오늘은 영심이님 블로그에서 본 두부잡채를 했어요. 잊어 버릴까봐 링크도 추가해 뒀어요.

물론 덮밥으로 활용했구요, 등산 도시락으로도 쌌어요.

두부는 쉽게 상하기 때문에 도시락 쌀 때는 거의 조림으로 사용을 했었는데,

야채와 버섯 고기를 넣은 두부잡채, 도시락으로도 우수했어요. ^^

 

 

 

 

 

 

 

 

 

역시 배운건 잘 써 먹는 풍경입니다.  ㅋㅋ 영심이님 잘 배웠습니다. ^^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2. 4. 4. 06:17 풍경 기행

 

-----------------------------휴롬 홈페이지에서-------------------------------

 

요즘 홈쇼핑을 보자면 거짓말 좀 보태서  사흘이 멀다하고 나오는 쥬서기가 있다.

휴롬.  주부들의 동반자 쥬서기이다.

굉장히 선풍적 인기를 한몸에 받는 이유가 깐깐한 이영애의 이미지 마켓팅도 한몫 했으리라.

음식과 건강, 교육,음악 ,책 ,그림,야생화, 영화

좋아 하는게 한두가지가 아닌 호기심 많은 아줌마

 풍경이는 그래서 갖고 싶은것도 많은 욕심꾸러기다.

친정 언니와 통화를 하다가

 " 응 언니 나 그거 갖고 싶은데 어찌 어찌 하다 보니까 못 사고 있다."

언니는 두말없이 내게 휴롬을 선물 해 줬다.

"이거 니 생일 선물이라 치고 해준다. 내가 ㅎㅎ 그러니까 김서방 한테 잘해라~

우리 제부 늘 건강 챙겨주고 알았지?!!!"

내 생일 선물 이라면서 그것도 두달이나 땡겨 주는 생일 선물이면서 김서방 건강 챙겨 주란다.

내 생일 선물 맞는건가?

미워 할 수 없는 언니의 사랑 덕분에 새벽에 일어나는 고통(?) 을 감내한다.

남편 출근하기전, 아이 학교 가기 전 열심히 쥬스를 갈아 먹인다.

쓰던 쥬서기가 있는데 버리기도....있는데 또 사기도....망설이는 내게 언니가 주는 사랑이다.

물론 퇴근해서도 대령한다.

쥬스는 갈아 먹는데 찌꺼기는?

특히 야채 쥬스를 간 날은 그것으로 전을 부쳐 주었다.

부드럽고 여러가지 야채로 부쳐진 예쁜 전.

쥬스도 먹고, 전도 먹고 음식의 무궁한 변신을 꾀 해 볼 참이다.

무한 음식 사랑, 무한 건강 관심이 낳은 수고의 굴레 휴롬이 내품안에 들어온 까닭이다.

 

 

 

 

 

 

 

 

 

 

 

 

 

 

 

 

 

 

 

생각지도 않은 선물이 제게 왔네요.

우연히 이웃님들에게도 선물이 올지 몰라요.

언제나 누군가의 사랑을 받고 계시는 아름다운 분들 이실테니까요!

포근한 봄날 보내세요. ^^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2. 4. 1. 06:00 맛있는 레시피

봄이 오면 상대적으로 활동량은 많은데, 입맛을 잃어 건강을 해치게 쉽습니다.

자꾸 입맛 없어 하는 남편을 위해 뭘 해줄까?

잠깐 고민좀 하다가 풍부한 조개를 이용해 보려고 했습니다.

피로 회복 원기 충전 되겠죠?

매일 무얼 사먹을까? 를 고민하다가

이제 무얼 해 먹을까를 고민 하는거 보니 제대로 아줌마죠?

특별할 것도 복잡할 것도 없답니다.

조개를 모듬으로 사서 깨끗이 씻고

냉장고에 남은 야채 있으면 좀 썰어 넣고

청량고추와, 마늘, 천일염 약간만 추가하면 기막히게 맛있는 조개 맑은탕 만들기 끝입니다.

전에 오징어 회 사다먹고 남았던 다리, 머리. 그런건 이럴때 사용해 보는거죠.

여기서 주의 할 점이라고는 조개에 간이 좀 있으니 간맞추기는 끓고나서 하는게 좋겠어요.

그럼 맛나게 먹기만 하면 되겠죠?

맛있는 식사 시원한 국물과 함께 하시길 바래요. ^^

 

 

 

 

 

 

 

 

 

 

 

 

 

만들긴 참 쉽고 맛은 끝내주는 조개 맑음탕.

오늘 저녁 어떠세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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