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2013.07.02 07:34 맛집/해운대 맛집

장마철이라고 합니다.

보송 보송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 하셨길 바랍니다.

비오면서 더우면 정말 짜증스러울텐데요, 다행히 해운대쪽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고 있어서 그나마 장마철이라도 우울함은 덜 한것 같습니다.

습습한 날씨에는 따끈 따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지는데요~

저만 그런가요?ㅎㅎ

오늘 소개해 드릴 이집은 동래 삼계탕이예요.

동래에 있지 않은 해운대 좌동에 위치한 동래 삼계탕.

따끈한 국물이 좋아요.

물론 일반적인 삼계탕도 있지만, 한방 약재가 들어간  약계삼계탕을 시켜 봅니다.

가격은 이천원 차이지만, 보약 먹는 기분으로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구기자, 밤, 황기, 인삼, 당귀 등등 저는 향이 좋았어요. 닭 냄새도 없고요~!

배도 부르고요~

쌀,닭,김치 원산지가 국산인것이 아주 맘에 듭니다.

뭐니 뭐니 해도 여름 보양식으로 삼계탕만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동래 삼계탕 한그릇 드시고 여름 내내 건강하게 지내셔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4동 | 동래삼계탕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3.06.19 05:30 맛집/해운대 맛집

 

 

 

해운대 맛집, 보물을 발견한 것 같은 월척~!

물론 20,000원대의 가격으로 점심 식사 한끼 해결 하기는 부담스런 가격이지만,

한달에 한번 나를 위한 만찬으로 족하지 않을까?

모임 장소로도 좋을 그런 곳이다.

건강을 생각하는 상차림에서도, 재료의 신선함에서도 만족스러웠다.

회 보쌈은 원래 2인 기준, 2인상부터지만 간곡히 부탁드려서

저날 혼자서 20,000원짜리 회보쌈 식사를 시켜  맛 보았다.

식사는 원래 따로 주문 해야했기 때문에 물 막국수를 시켜 보았다.

한가지 흠이라면, 저날 보쌈 고기는 약간 근육쪽의 고기라서 터벅거리는 느낌이 있었지만, 광어와 참치회 한점, 새우의

상큼 입맛으로 족하였다. 거기다 매콤하게 요리한 오리고기도 쌈 싸먹기 좋았다.

식사로 시킨 막국수는 국물이 약간 쓴 맛이 나는게 흠이었다.

오이꼭지라도 들어갔나?

내 입맛이 그런가? 찬물로 입을 헹구고, 다시 막국수 국물 맛을 보아도 역시 뒷맛이 씁쓸 하다.

그날만 그런거겠지?

다른 손님들을 살펴 보니, 불고기도 많이 시켰다.

그렇지만, 풍경이는 다시 이집에 가도 회보쌈을 시킬것이다.

좋아 하는 메뉴를 한꺼번에 다 맛 볼 수 있는 매력이 있기에.

회보쌈만 먹어도 충분히 배부른데, 식사는 욕심이었다.

먹을거 앞에 물불 안가리는 풍경이가 소개하는 해운대 맛집. 백 병원 근처에 있다.

 

 

 

 

 

 

 

 

 

 

 

 

 

 

광어회

참치회

계란찜

싱싱한 채소

 

1인 회보쌈, 원래는 2인분부터 주문 가능하다.

오리고기-매콤하게 볶아져서 아주 맛있다.

보쌈고기,,,,저날은 고기가 좀 퍽퍽한게 흠이었다.

새우 한입~~ 상큼하다.

마늘과 마늘종도 아주 신선했다.

 

 

생 고추냉이를 사용한다.

전복치즈구이~

 

도톰한 새우살이~~~~ 맛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3.06.07 13:10 맛집/해운대 맛집

국밥집.

풍경이가 기피하던 음식점 1순위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찾아가서 먹게 되는집이 생겨서 소개해 드립니다.

해운대구 중동에 있습니다.

24시 부산국밥집입니다.

이집 처음 갈때,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 솔직히 땡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사무실 식구들 모두 같이 가는날이라서 어쩔 수 없이 나서긴 했어요.

" 국밥 먹을줄 알아요? " 하고 물으시는 이사님.

" 아뇨......한번도 안 먹었는데요. 냄새만 안나면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했더니 이사님께서 " 한번 먹어봐요. 못 먹으면 다른거 사줄게요. ^^" 하시길래

무조건 따라갔지요 뭐~ 다들 먹는데 ....

 홀이 크기 때문에 사람도 많고, 비가 오니까, 약간 냄새가 나는듯 하더라구요.

"  저는 순대국밥이요~ " 시켰어요.

뽀얀 국물이 곰국같이 나와요.

후춧가루를 팍~ 넣어서 먹었더니, 뭐 먹을 만 해요.

그다음번엔, 또 사무실 손님이 오셔서 갔는데, 그 손님이 그걸 드시겠다니, 또 우르르 갔지요.

지난번 보다 훨씬 낫더라구요.

오늘은 바람이 살랑 살랑 부는 해운대 날씨.

몸이 으슬 으슬 한것이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은겁니다.

사무실 식구들이 있음 차로 가믄 되는데...우띵 아무도 없네요.

먹고 싶은건 꼭 먹어야 하는 풍경이.

택시를 타고,,,,홀홀~(택시타고 점심 먹으러 가긴 처음이얌. ㅡㅡ;;)

24시 부산국밥집에 갑니다.

용감하고 씩씩하게 혼자 앉아서 순대국밥을 시킵니다.

부실한 몸을 위해 맛보기 수육도 하나 시켜 봅니다.

국수사리는 가져다 먹을 수 있게 셀프 리필바가 있어요.

깍두기나, 고추, 쌈장,김치,마늘 등이 리필되요.

 맛은 훌륭했어요.

국밥 먹을줄도 몰라서 늘~ 기피했던 풍경이.

찾아가서 먹게된 국밥집. 24시 부산국밥집이었습니다.

뜨끈한 국물 먹고 싶은 분 손!!! 24시 부산 국밥집을 추천해 드립니다. ^^

 

뽀얀 국물로 나온데다, 제가 부추 겉절이를 팍 넣었습니다.

회사에 들어갈 영수증이니까, 맛보기 수육은 자비로 처리해서 계산에서 뺐습니다.ㅋㅋㅋ

홀이 넓은데, 빈자리쪽만 찍었습니다. ^^ 항상 분비는 집이거든요.

 

쟁반에 요렇게 가져다 줍니다. 숟가락,젓가락, 컵, 새우젓은 테이블에 셋팅되어 있습니다.

셀프바.....국수사리, 고추, 쌈장, 김치, 깍두기,마늘 리필 됩니다.

맛보기 수육 \7,000원 괜츰하죠?ㅎㅎㅎ혼자 실컷 먹어요.

 

해운대 하이마트 옆에 있습니다. 주차장 꽤 넓어요.ㅋㅋ

곰국같이 뽀얀 국물, 뜨끈하게 먹고 싶어서 택시타고 달려간 풍경이 ㅡ,ㅡ;

 


 

 


 


 


 


 


 


 


 


신고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3.05.25 06:30 맛집/해운대 맛집

해운대 맛집들 많지요? 어마어마한 호텔식부터 저렴한 시장 맛집까지.
오늘 소개할 이집. 돈스통.
해운대 구청앞, 해운대성당 옆에 있습니다.
우연히 해운대 구청에 일이 있어 갔다가 들렀던 맛집.
항상 점심시간이면 자리가 없을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맛집 이더라구요.
그래서 몇번 먹으러 갔지만 상사들과 같이 있으니 사진찍기ㅡ좀 그렇더라구요.
작정하고 혼자가서 식사하기. ㅋㅋ 이만하면 용기 백배죠?

마침 오늘은 손님이 좀 덜계셔서 사진 찍기는 좋은데ㅡ주인장님은 싫겠네요^^

개운한 김치찌개 끝내주는집.

왠지 김치찌개를 사먹으면 아깝단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런생각을 깨끗이 타파해주는 돈스통.

점심 특선이라 굉장히 저렴하게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을 수 있습니다.

근처 직장인들의 사랑을 받는 돈스통.

이집의 대박은 노란 도시락인것 같아요.

추억의 도시락 느낌?

밥이 노란 도시락에 나와요.

뚜껑을 열어보면 계란 후라이 하나가 얹혀 있는 밥입니다.

김치찌개 국물을 떠서 밥이랑 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대박 맛집입니다. ^^


 

 

 

 

 

 

 

 

 

 

 

 

 

 

 

 

 


신고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3.05.23 09:51 맛집/해운대 맛집

좌동시장.
번화한 재래시장입니다.

수산물이며 농산물, 청과물까지 신선한 물건들이 많아서 보기만해도 기분좋은시장입니다.
예전 손칼국수집은 좌동 시장안에 깊숙히 있네요.

언제나 점심 시간이면 줄을길게 서있는 가게라서 몇번을 갔다가 맛을 못 보고 돌아왔는데요.
네번째 갔을때 드디어 자리가 있어 먹어 보기로 합니다.

들깨 칼국수를 좋아 하니까, 그것으로~!

손으로 밀가루 반죽을 밀어서 썰어서 요리에 들어갑니다.

시간은 조금 걸리지만 아주 쫄깃한 국수를 맛 볼 수 있습니다.

들깨 칼국수는 그렇게 고소한 편은 아닌데, 쫄깃한 면발이 아주 맘에 듭니다.

김치와 깍두기. 반찬은 달랑 두가지 줍니다.

뚝배기에 들어 있는 반찬을 덜어 먹으면 됩니다.

시장에 볼일 있을때 저렴하게 한그릇 뚝딱 하고오기 좋은 집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줄을 서는가 보네요.

오늘 날도 더운데 이열 치열 하러 갈까요?ㅋㅋ

 

 

 

 

 

 

 


 


 


 


 


 


 


신고
posted by 산위의 풍경
prev 1 2 3 4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