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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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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숲, 모임을 하면서 가 본  기장군 일광면의 학리에 있는 카페 '숲'입니다.
1층에서 주문을 하고 2층을 가보니 주황색이 선명한 쇼파가 있고, 3층은 모던한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맨위, 루프탑은 전망이 사방으로 뚫린 뷰가 좋은 카페 숲이었습니다. 커피는 싱글오리진은 안보였고 블랜딩 커피인듯. 각종에이드와 카푸치노, 카페라떼등이 있고, 도넛종류들이 있더군요. 손님이 좀 없는 조용한 시간이라 두루두루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카페투어를 좋아해서 모임때마다 이렇게 새로 생긴 카페들을 가봅니다. 일광카페 숲, 일광해수욕장 오른쪽 방향으로 들어가면 학리라는 마을인데, 학리 입구에 있어요. 시원하게 일광 해수욕장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네요. 일광 해수욕장도 즐기고, 카페 '숲'도 들러보면 어떨까요? 멋진여행 하세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기장에 맛있는 커피집, 작지만 제대로 된 커피가 있는곳이라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가본사람이 다시가보는 카페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커피 맛있는 카페마노(모전점)입니다.

풍경이가 사는 기장이지만 이 카페는 기장군 정관읍에 위치한곳이라

조금 수고를 해야 커피맛을 볼 수 있는곳입니다.

같이 수업듣던 친구가 "정관에 오면 정말 맛있는 커피집이 있어 내가 커피사줄게 오면 연락해~"

몇번이나 그소리를 들었네요. 궁금했어요.

커피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듯한 친구가 맛있다하니 더 궁금했었거든요.

오늘 마침 친구랑 기장 문정농원 팜파티도 같이 가고 만난김에 커피맛 보러가자고

친구가 데리고 가주었습니다.

가게안으로 들어가니까 아주 작은 미니카페예요.

자리가 몇자리 없어서 테이크아웃으로 사가시는 분들이 많은 곳이라 하네요.

필자가 커피를 주문하고나서

몇안 되는 테이블이 다 차고 손님이 들어왔다가 자꾸 나가니까

빨리 마시고 일어나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카페 사장님은 괴의지 않으시고 손님들께 아주 친절하셨어요.

친구와 커피를 다 마셨는데,  " 커피 더드릴까요?" 사장님이 묻더군요.

아니요, 했는데도 사장님이 " 좀 아쉬운거 같으신데요, 맛좀 보세요" 하면서 더치커피를 내 주시네요.

아메리카노를 시켰는데, 저는 예가체프맛이 많이 예가체프가 괜찮은것 같아요.

커피좀 아는 사람들이 이 카페를 많이 찾는다고 해요.

친구가 말해줘서 알았어요.

카페 마노.

커피, 저렴하면서도 맛까지 괜찮은곳이라서 더 맘에 드네요.

요즘 왠만한 커피 체인점들 보면 거의 식사비와 비슷한 높은 가격이잖아요.

알뜰하게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싶으시다면 기장 마노 카페, 가끔 생각날때 들러봐야겠어요 ^^

 

 

 

 

 

 

 

 

 

 

 

 

 

posted by 산위의 풍경

기장 대변항에서 죽성항쪽으로 가보다보면, 한적하게 자리한 빨간 벽돌건물이 있지요.

기장 죽성리에 있는 로쏘는 해안가에 자리한 곳을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차량으로 찾아가는 손님들이 주류를 이루는 곳입니다.

로쏘는 빨간 벽돌 건물이 두개동 자리하고 있지요. 한쪽은 식사와 커피,

 한쪽은 각종 차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곳이지요.

로쏘는 찾는 사람이 많은만큼 커피도 좋은맛을 유지하고 있는것 같아요.

찾을때마다 실망하지 않아서 좋았거든요.

 이틀 연속 지인과 같이 가서 피자와 파스타 맛을 보았는데 얇은 도우의 피자는 맛잇더라구요.

해산물파스타는 평균적인맛? ㅎㅎ 나쁘지 않으니까 안심하세요. 젊은 데이트족들은 약간 비싸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는거~

건물 뒤쪽으로 바다가 있어서 풍경이 참 좋았어요.

비오는날은 또 비오는날대로의 분위기가  있어서 맘에 들어요.

제가 혼자 찾아갈일은 없었지만,

요즘 공부하다가 힘들때, 같이 공부하는 언니가 함께 동행해줘서 좋은곳에 머물 수 있었네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기장군 신평공원앞에 보기에도 시원한 풀하우스 카페가 생겼습니다.

신평공원은 바다에 바로 접해 있는 소공원으로 예쁘고 시원스런곳인데

이곳에 최근에 카페들이 생겨서 편리성까지 더해졌습니다.

풀하우스는 주차장도 넓어서 공원을 찾는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맛있는 커피와 블루베리요거트, 자몽차까지

셋이서 디져트로 차를 마시러 왔는데, 아주 좋은 장소입니다.

가끔 여름밤 바람쐬러 가는곳에 이런곳이 생겨서 좋군요.

달콤한 바게트볼도 겉이 바삭바삭하면서 속은 부드러워서 맛있네요. 따뜻하게 데워주더군요.

역시 이런곳 좋아하는 풍경이 열심히 신나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카페 무지무지 좋아라 하잖아요.

주변에 맛집으로는 특별한 최부자집 말미잘탕이 있지요.

가족들과 바람쐬러 가기 좋은곳거든요.

기장에 여행하시는분, 기장에 거주하시는분, 기장 신평소공원 기억하셨다가

피로감을 싹 날려버릴곳, 풀하우스에도 들러보세요.

맛있는 커피와 차, 여러분을 기다릴 듯 합니다.

어뭉~~~~~~ 나나 막막 풀하우스 영업사원같은 버전인듯합니다그령.

저와 아무상관없는 곳이고, 다만 가보니 좋더라는 소식이었습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

 

 

 

 

 

 

 

 

 

요~~ 커피나무 무지무지 탐났습니다.ㅋ

 

 

 

 

 

 

 

 

바게트볼, 블루베리요거트, 아메리카노,자몽차

 

 

 

 

 

 

 

posted by 산위의 풍경

나름 커피마니아라고 자칭하는 풍경이가

우리동네 새로 생긴 카페를 안 가보면 섭섭합니다.

운동가며 오며 늘 봐오던 카페, 얼마전에 새로 생긴 자그마한 동네 카페입니다.

철민이네 카페

어찌보면 촌스러워 보일지도 모를 이름을 지은 카페.

그만큼 정직하게 하겠다는 포브를 밝힌거 아닐까?

마침 오늘 운동다녀오다가 들러봤어요.

아메리카노 한잔이요,

가격표를 보니, 어머나, 저렴해도 너무 저렴합니다.

아메리카노 한잔에 2000원

"우리집 커피는 직접 볶고, 특별해요" 하시더군요.

커피 어떤거 쓰시는데요? 직접 적으로 여쭤보니 예가체프를 쓰신답니다.

"어디꺼 쓰시는대요? 에디아피아거요?" 했더니

과테말라거랑 같이 쓰시고, 일주일에 한번씩 돌아가며 커피를 바꾼다고 하셨어요.

신선한 커피를 맛 볼 수 있겠군요.

예가체프는 원래 신맛이 있고, 로스팅해서 시간이 지나야 더 맛있는 커피인데

오늘 커피는 로스팅 한지 얼마 안됐는지 신맛이 좀 많이 느껴지긴 했지만

가격대비 괜찮은 맛입니다.

너무 착한가격.

" 철민이가 누구예요?"물었더니 사장님이 " 우리 아들이요" 하십니다.

그럴거라 생각했지만 사실이군요.

아들 이름을 걸만큼 바르게 정직하게 카페를 운영하시겠다는 결의처럼 저는 느꼈습니다만,

이렇게 작고 앙증맞은 동네 카페가 윈윈하는 카페가 되길 바래봅니다.

아파트 단지앞에 생기는 카페들은 주로 그 아파트 주민의 사랑방처럼 이용되곤 합니다

영업에 지장없게 적당히 사랑방으로 이용합시다.

간단한 요기거리로 밥버거와 돈가스도 판매하는군요.

수제인데 저렴하더군요. 돈가스 4000원.

기장에 새로 생긴 철민이네 카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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