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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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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6. 9. 06:00 풍경 기행

해운대 해수욕장에 요즘 모래 축제가 열리고 있어요.

모래축제 구경하러 갔다가 만난 횡재.

그래서 아침부터 엠비씨 헬기가 떴었나?ㅎㅎ

헬기는 위에서 해수욕장 취재 했겠지만

저는 지상에서 헬기를 찍었지요. 흠흠.

그런데 오늘 특별히 블랙이글 에어쇼가 펼쳐 지네요.

처음본 풍경이 엄청 흥분해서 입벌리며 탄성을 질렀습니다.

어마무시한 비행기 소리도 소리지만, 공중에서 묘기처럼 정말 무슨 종이비행기 날리듯이

날렵하게 회전하는 에어쇼를 보면서 무지무지 신기했습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볼 수 있는 풍경. 깜짝 놀랐습니다.

최고의 날이었던것 같습니다. 훗~ 부럽죠잉?

멋진 휴일 보내셔요. ^^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3. 3. 10. 05:30 풍경 기행

 

 

 

 

 

 

 

 

 

posted by 산위의 풍경

수우도는 삼천포에서 배를 타고 35분쯤 들어 갑니다.

원래 정기선은 아침 7시 30분에 있대요.

저희는 산악회에서 예약을 해서 정기선 아닌 배를 이용하게 됐어요.

70명쯤 갔거든요.

수우도는 소가 앉아 있는 모양의 섬에 나무가 많아서 수우도라고 불렸대요.

일명 동백섬이라고도 불린답니다. 샤량도가 건너편에 보여요.

가서 보니까 정말 동백 나무가 많이 있었어요.

수우도 산행은마을 입구 선착장에서 바로 올라서서 걷게 돼요.

코스가 길진 않지만 기암 괴석이 많은 뒤편으로 갈 수록 볼거리가 많았어요.

물론 바위구간은 햇볕을 받아서 더욱 덥기도 했지만요, 멋진 바다 풍경을 보면 또 잊을만 했습니다.

점심을 먹고 걸어도 짧은 산행시간이기때문에 휴가처럼 여유로운 마음입니다.

은박산쪽으로 가면서 고래바위 해골바위를 지나 갈수 있어요.

바로 옆이 아니라 수십미터씩 갔다가 원점으로 와서 산행을 이어가야 합니다.

수우도 몽돌 해수욕장까지 내려오는데, 2시간 30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아요.

산과 바다를  다 즐길 수 있는 수우도 산행은 요즘 딱 어울릴만한 곳입니다.

나갈배는 4시라고 했어요.

이제 신나게 몽돌 해수욕장에서 놀기만 하면 됩니다.

햇볕에 반짝이는 물빛이 너무 맑고 이쁜곳입니다.

작지만 우리끼리의 휴가 산행으로 수우도 대 만족입니다.

한시간이 넘게 등산복 입은채로 입수 퐁당거리고 놀았어요.

어린시절 처럼말이예요.

파도가 있으니까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 해수욕장 가로 밀려 나기도 합니다.

파도 때문에 꿀걱 물이 입안에 들어오면 " 아~~~~~~짜!!! " 역시 바닷물이네요.ㅋㅋ

어릴때 강물에서 많이 놀았는데, 제가 살아 오면서 바닷물에서 이렇게 수영하며 노는건 최고 기록이었던것 같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바다에 가도 항상 그늘에 앉아 있거나, 안그러면 잠시 튜브를 잡아 주느라 들어간것 외에는

제가 이렇게 수영하며, 아이들 걱정없이 놀았던 기억이 없네요. 해변가에 샤워장도 있습니다.

모처럼 자유롭게 나만의 휴가처럼 산행과 바다 물놀이를 즐겼던 날이었습니다.

 수우도 몽돌 해수욕장에서 여름 휴가겸 산행 어떠실까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2. 7. 26. 04:41 풍경 기행

모임후 가는집.

남편과 가끔 비오는 날에 낭만을 즐기는 송정 바닷가.

저날 태풍 오기 전날이라 그런지 해수욕장에 사람이 없어요. 다소 한산한 느낌이지요?

요즘은 많은 행락객이 찾습니다. 드디어 휴가 시즌이 되었으니까요~!!

송정에 오시면 물론 시원한 커피숍도 많지만,

이곳!  커피한잔 사서 바닷가에 앉아 마셔도 좋구요,  차안에서 시원하게 앉아서 마셔도 좋지요.

들러 보실래요?

 

 

 

 

 

 

함께 간 이쁜 친구~~ 모임 같이 하는친구. 날씬해서 제가 부러워 하는 친구 입니다.ㅎㅎ

 저날은 태풍오기 전날이라 다소 쌀쌀한 바람이 불었는데..ㅋㅋ 지금보니 더워 보인다눈....

 

 

 

 

 

 

 

 저렴하고 맛있는 커피집입니다. ㅎㅎ(내입에만 그런가? ) 우리 모임친구들은 다 이집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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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30. 06:55 풍경 기행

예보와는 다르게 오전에 끝나겠다는 비는
불꽃축제가 시작되는 시간즈음 더욱 줄기차게 내렸다.
많은 인파가 모여들었다.
우천에도 불구하고 정말 대단한 인파다.
파도에 말이 닿일랑 말랑~ 맨 앞자리에 앉아서 열심히 감탄했다.
즐겁게 !!!  광안리에서 해운대역까지 걸어와서 귀가 할수 있었네요. ^^
비가와서 겨우 건진 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후다닥 산에 가야지. 지리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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