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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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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 11. 20:16 맛있는 레시피




라면은 울 큰아이가 너무나 좋아 하다보니, 각양 각색의 라면 끓이기를 숙제처럼 하던 엄마 풍경입니다.

이제 2년간의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한지 일주일.

아침밥 먹는 습관을 들인다고 일어나려 하긴 하는데, 입맛이 없는지 도통 밥을 안 먹으려 하네요.

궁여지책으로 지가 좋아 하는 라면을 끓여주면 먹으려나 싶어서, 작은아이와 남편이 좋아라 했던 카레 라면을 끓였어요.

색다른 맛이라고 좋아 할줄 알았는데, 결과는 참패.....국물있는게 좋겠다네요. ㅜ,ㅜ

카레라면 끓이기.

물은 보통 라면 끓이는 500cc보다는 작게 350cc정도 넣고 끓인후

스프는 1/5 정도 넣고, 면을 넣어요. 면이 거의 다 익으면

양파와 카레를 넣어요. 저는 후추도 약간 넣어 주는게 좋던데,,,,입맛대로 넣으시면 될듯 합니다.

청양고추도 있으면 한개 추가요~

색다른 카레라면 끓이기.....맛있는 라면 한개 추가요~~ 나만 맛있나??ㅋㅋ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2. 12. 8. 14:22 맛있는 레시피

고구마 떡볶이.

아~ 주말 심심하다고 뒹글거리다가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은데

떡볶이 떡은 없고, 떡국떡은 있는데...

에잇 모르겠다. 다 털어 넣고 떡볶이 만들어 먹자!

속 후련하게....달달하게 !

재료 : 떡국떡 적당량, 어묵약간, 고구마 중간것 한개, 양파,파 , 올리고당 고추장,간장.

 

냄비에 물을 약간 받아서 껍질깐 고구마를 대충 썰어 넣어요.

물이 끓을정도쯤 되면 얇게 썬 고구마도 같이 익어 갑니다.

떡과 어묵, 고추장을 넣고 저어 줍니다.

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올리고당으로 약간의 단맛을 더해 줍니다.

참기름을 살짝 넣어주면 떡이 불는것을 막아 줍니다.

 

쫄깃하고 달콤한 고구마 떡볶이 완성!

 

맛있는 주말 휴일 보내셔요 ~~~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2. 4. 28. 05:40 맛있는 레시피

양산쪽 산행을 마치고 일찍 부산으로 들어와 저녁을 먹게 되었는데, 부대앞 유명한 오징어 삼겹살 콩나물 볶음....오삼콩

먹어보니 맛있더라구요~

들어간거 뻔히 보이는 음식.

또 나가서 먹어보면 만드시 만들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풍경이 또 발동이 걸렸습니다.

점심때 한번 만들어서 아들과 후딱 먹어치우고는, 저녁에 퇴근한 남편을 위해 다시 만들어 주었지요.

이양반~ 밥 반찬으로 안 먹고 술안주로 먹네요.

반찬으로 먹으라니까 !

ㅎㅎ 그래도 실실 웃음이 나오는 밥상입니다.

쉽습니다. 따라해보세요.

삼겹살은 아주 얇게 썰어서 200g 준비해요.

오징어는 2마리 5천원해요 한마리씩만 사용했어요.

콩나물은 천원어치면 두번 해 먹을 수 있어요.

양파, 파 , 청량고추,마늘, 고추가루,진간장,올리고당,고추장 약간.

이렇게만 준비하시고 시작해 보세요. 푸짐한 저녁이 될거예요.

다  드실때쯤 밥도 볶아 드세요.

우리나라 요리의 특징이잖아요?ㅎㅎ 그냥 치우기 섭섭하지요.

그럼 행복한 식사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빨갛지도 않은데 매콤해요. 청량고추 2개를 넣었더니.... 호호~매워 하면서도 다 먹었어요. ^^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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