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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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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하면 한국의 아름다운길~ 동백꽃길이 생각 나진 않으실까요?

도남관광지를 지나 박경리 기념관을 지나면서 가본 달아공원.

다도해를 눈으로 직접 보며 실감 할 수 있는곳이지요.

살짝 안개가 껴서 아쉬웠는데, 지금은 오전시간, 아~ 석양이 보고 싶네요.

케이블카도 타고 동피랑 벽화도 보고 그러면서 오후 시간이 됐는데

남편보고 나~ 달아공원 석양 꼭 보고 싶다~ 그랬더니 그럼 가지 뭐~ 하면서 왔던길 도로 되짚어 달려가 주는 남편님~

이제 막 해가 지기 시작하고, 모여든 사람들은 모두 바다를 향해 서 있었지요.

달아 공원은 코끼리 어금니를 닮은 지형때문에 유래 되었는데, 지금은 달구경 하기 좋은곳이란 뜻으로 쓰인대요.

아름다운 석양은 짧게 아쉬움을 남기며 섬 넘어로 사라집니다.

아쉬운 발길, 음음 잠깐 이 여운을 느껴야 하는데, 아구~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우짜겠어요~

달아공원 주차장에 카페가 하나 있어요. 달아마루카페.

바다 조망도 아주 예쁜곳, 인테리어는 별로 안 예쁜데, 조명등 하나 맘에 듭니다.

커피는 그냥 평균정도의 맛.

조망 하나로 승부하는듯 해요.ㅋㅋ

통영 제 4경 달아공원의 석양을 봐서 기쁜 날이었어요.

기쁨 같이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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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여행을 하다보면

갈곳은 너무 많고 시간은 없고...

아마 누구나 드는 생각이 아닐까요?

전주 하면 떠오르는 세가지 !

한옥 , 한지, 한정식이 유명합니다.

전주 파고다 한지는 전문적인 한지 공급처입니다.

전국 170곳에  한지를 공급해 주는곳입니다.

한지의 모든것이라고 말할 만큼 한지에 관한한 다량, 다수를 자랑합니다.

또 전문적인 한지의 분류별, 색깔별, 종류별 다양한 한지를 구비 했으며

전문점인 만큼 없는게 없을 정도로, 부채나 종이고무신등 다양한 공예품도 취급합니다.

천년수첩은 한지로 만든 작고 귀여운 수첩인데, 천년동안 보관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인듯 합니다.

부채, 벽걸이, 종이고무신, 카드, 조명, 종류도 많아요.

선물 고르기도 좋은 장소네요.

파고다 한지, 눈이 번쩍 뜨이는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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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벚꽃 축제가 해마다 열리지만, 매번 제대로 볼 기회가 없네요.

작년 군항제 기간에는 군 복무중인 아들애 귀대 시키느라 달렸던 기억만 새록 새록.

요즘도 아들을 데려다 주러 갈때 마다 그길을 지나가며 이야기 하곤 합니다.

" 아들~ 우린 평생 못잊을 거야? 그치?" 하면서 말입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아들 귀대 시키느라 따라갔던 진해.

이제 벚꽃이 피었을텐데 좀 보고 가자는 풍경이의 조름에 당해낼 재간이 없는 울 남편님.

장복산 공원으로 안내 합니다.

헐~

아직 봉오리만 살짝 살짝 아직 개화를 안했어요.

" 자기야 전에 자기 친구분 집있는데 거기 어디지~~ 왜 있잖앙. 개천 있고 양쪽으로 막~~ 벚꽃 펴 있던데 "

남편이 안내해준 여좌천.

바로 그곳이었습니다.

진해 여고 앞길로 쭉 이어지는 진해의 벚꽃 명소가 아닐런지요.

아직축제 전이라 조명도 밝혀 주질 않는 좀 어두운 밤에 꽃구경 실컷 하고 돌아왔습니다.

야밤에~ ㅎㅎㅎ

평안한 하루 보내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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