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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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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13 울기등대 대왕암54
  2. 2011.12.28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 울산 울기등대44
  3. 2011.12.26 울산 울기등대 할매바위12
2012. 1. 13. 06:18 산 그리고 사람



그야말로 부창 부수의 진수가 아닌가 싶다.
대왕암은 우리가 흔히  문무왕를 모신곳정도로 알고 있는데
그의 왕비가 용신이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대왕암은 낯설다.
울산 울기등대에 가면 시원스런 바다의 풍경과 전설이 전해지는 한적한 정취를 맘껏 누릴 수 있다.
울기등대 한바퀴를 돌면 가며운 산책으로 무리없이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다.
야트막한 산길 산책로도 있고, 시원스런 바다옆 산책로도 있으니 선택하면 된다.
소나무가 아주 볼거리니까, 소나무 숲길은 꼭 !!! 걸어야 한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1. 12. 28. 21:08 풍경 기행

 

 


신구 등대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특이한 경우이다.
통통하니 작은 등대가 100년된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이고,
날씬하게 큰 키의 등대가 새로 지어진 등대이다.

사방으로 소나무숲이 잘 보존되어 있어 아름답고, 숲인가 싶다가도
짙푸른 눈부신 바다를 내 보이며 속 시원한 전망도 보여준다.

등대앞에 양지바른 바람도 미치지 못하게 따뜻한 곳에
의자두개  마주보게 놓아 두었다.
방문자들의 여유로운 휴식공간이기도 하다.
몹시 추운날이었지만 저곳은 따뜻하니 햇볕의 여유를 부려 볼 수 있는곳이다.
싸갔던 커피 한잔을 하는데도, 푸른 바다와 소나무 숲과, 신구 등대라니....너무 아름답지 않은가?
아무 생각 하지 않아도 되는 평화로운 이시간이 너무나 아름다운, 눈물나도록 고마운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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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1. 12. 26. 12:55 풍경 기행

요즘 산보다 바다와 많이 친해진 느낌입니다. 산엔 혼자가기 힘들지만 부산은 특성산 바다가 가까이 있으니 혼자 가볼수도 있는 특권이지요.
부산뿐 아니라 옆동네 울산 울기등대 해안산책로 걸어보았습니다. 그럼 매일 바위 씨리즈로 보여드릴게요. 날마다 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봐주세요.^^ 이웃님들 행복하세요. 새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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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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