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Notice

Recent Post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아기'에 해당되는 글 2

  1. 2013.03.04 봄 햇살아래 아기6
  2. 2012.10.16 대체 누가 술래야?18
2013. 3. 4. 05:06 풍경 기행

아기.

얼마나 순수하고 귀여운 이름인가

뽀송한 봄볕처럼

분홍빛 옷을 입고 들에서 노는 아기가 너무 이뻤다.

아빠는 나물을 캐고 아기는 아빠옆에서 자유롭게 논다.

봄 햇살이 따뜻하다.

아기도 포근하다.

나도 ....

 

아가야~하고 부르니 맑은 얼굴로 바라본다..........귀엽다.

혼자서 잘 놀고 있다.귀여워서 한참을 보고 있었다.

에이~~그거 지지야~~지지. 하니까 훅~던져 버린다..........귀엽다.

아가야~ 그거 만지면 손 아야해~하니까 탁 놓을줄 안다.....귀여운 아기

통영에서~ 귀여운 아기 노는것만 봐도 봄이구나.

따뜻한 봄기운을 느꼈다.

이쁘다. 귀엽다. 포근하다.

아가도 봄처럼 따뜻하고 포근하게 건강하게 자라길~~

-----------통영 어느 마을에서----------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2. 10. 16. 06:12 풍경 기행

 

지난  추석에 친정엘 다녀왔는데, 식구들이 많이 모이다보니

별별 헤프닝이 많이 생깁니다.

이 장면은 제 작은 아들이 찍은 동영상입니다.

동영상이라면 펄쩍 다른 생각 하시는 분들 노노노~~!! ㅎㅎ

귀여운 조카들의 동영상.

누가 술래인지 모르겠습니다.

술래인 아기는 찾을 생각은 안하고 숨은 아이가 애가타서 찾으랍니다.

대체 누가 술래야?

 너무 귀여웠어요.

기록으로 남깁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