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Recent Post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수원여행중 가장 인상적인게 수원화성, 화성행궁이었는데,

소소한 일상의 기쁨을 누리는 여행도 좋겠다 싶은 지동마을 벽화.

수원제일교회에서 가깝기 때문에 교회에서 화성행궁을 조망하고 나서 가보면 좋겠어요.

덥고 지리했던 골목을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합쳐 만들어 낸 벽화마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벽화에 가득 담겼습니다.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담고, 벽화는 새롭게 태어나기 시작했답니다.

음침한 골목에 사계절을 심어보자. " 생태, 골목에 심다"

지동 프로젝트가 시작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벽화가 시작되었어요.

벽화를 그린다 하니

" 우리집은 꽃을 그려줘", " 나는 장미꽃이 좋아 ", " 다 쓰러져가는 동네에 그림아 다 뭐야?"

하는 반응이었답니다.

계절의 변화를 시안으로, 담장주인의 성향과 느낌을 최대한 반영하려 애쓰고 의견을 모아 골목 사이즈를 재고 주민들을 모시고 어떤 담장에

어떤 그림이 그려지고 왜 그려져야 하는가에 대해 설명회를 가졌답니다.

그러고 나니, 각양 각색의 의견과 자신의 기호를 내세우던 주민들이 조용해 지면서

이제는 벽화에 대한 의견도 보태주시는 변화가 일어난 것이지요.

이제 벽화의 초점이 바뀌기 시작해서

"나" 에서 " 우리....지동 골목으로!"

지동 벽화의  주요 컨셉

조금은 삭막하고 질서가 없이 어지러운듯 하나

 몇차례 골목을 돌다보니

나름의 질서와 율동감이 느껴집니다.

이런 것이 우리들에게 우리네 옛 동네의 향수를 느끼게 하고

보존의 욕구를 느끼게 하는가 봅니다.

나무가 거의 없는 지동 골목에 자연의 생명력을 그리고

어린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릴듯한 희망이 싹트는

몰고 벽화가 되도록 구성해 보았습니다.

 

 

 

 

 딱 봐도 놀부인줄 알겠죠?ㅋㅋㅋ

 

 

 

 지동에 오면,

지동에 오면

어머니와 작은어머니의 말소리가 들린다.

지동에 오면 춘옥이 할아범 생신날 설장구소리가 들린다.

성밑집 아기울음소리가 들린다.

지동에 오면

두고온 내가

나를 어서와 어서와하며

맞아 들인다...

.2013년10월26일 (고은)님의 시도 만난다.

개미와 베짱이

 

 

 

 토끼와 거북.

 

 

 

 

 

 

 

 

 

 

 

 

 

 

 

 

 

 

 

 

 

 

 

 

 

posted by 산위의 풍경

 

 매화

 

 

 

 

 

 

 

 

 

 

 

 

 

 

 

 

 

 

 

 달빛,,,,그리고 목련

 

 

 

 

 목련

 

 

 

흔들린 사진이 재밌어서 그냥 올립니다.

보너스로 수선화

posted by 산위의 풍경

 아~ ! 봄입니다.

움츠렸던 어깨 당당히 펴고

기지개 쭈우욱 키면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봄입니다.

산행을 하면서 야생화를 만나면

정말 반갑고 힘이 불끈 납니다.

쓰러질 듯 숨이 가파르고 다리가 무겁다가도

작고 귀여운 야생화를 만나면 반갑고

기쁜 마음에 펄쩍 뛰듯이 다가가고 맙니다.

작고 귀여운 봄꽃들이

제게 얼마나 힘을 주고 위안을 주던지요.

이렇게 많은 야생화를 만난건 저에게 행운의 날입니다.

여수 돌산 종주길에서 만난 야생화들.

애정 합니다. 봄꽃~

월요일 아침 상큼하게 꽃 사진으로 시작 합니다. 행복 하루 보내셔요. 아자~~! ㅎㅎ

보춘화

 생강나무꽃

 보춘화

 노루귀

 노루귀

 

 노루귀

 

 

 복수초

복수초

 복수초

 

 

 양지꽃

 

 산자고

 

 산자고

 

 변산 바람꽃

 중의 무릇

 

 노루귀

 

 산자고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3. 3. 9. 05:12 맛있는 레시피

요즘 환절기로 입맛을 잃기 쉬우며 잦은 감기 등으로 건강에 이상 신호가 켜지기 쉬운계절입니다.

봄 환절기 건강을 지키는 같은 재료 다른맛- 한재 미나리 수육로과 한재 미나리 수육 무침을 소개 합니다.

술안주나 도시락 반찬으로도 좋아요.

재료 : 한재 미나리, 삼겹살 얇게 썬것, 소금, 후추, 참기름, 땅콩 약간,쌈장

1. 돼지고기는 커피와 강황, 생강, 소금을넣고 삶아 줍니다.

2. 미나리느 식초물에 잠깐담갔다가 씻어 건집니다.

3.미나리는 길게 데친것과, 손가락 두마디 길이로 썰어준것 두가지를 준비 합니다.

4.쌈장 : 땅콩간것, 참기름,올리고당 약간 넣어서 섞어 준비 합니다.

5. 미나리 롤 : 돼지고기 수육을 미나리 길게 데친것으로 돌돌 말아 줍니다.

6.한재 미나리 수육무침 : 수육과 미나리, 소금 , 마늘, 참기름을 넣고 무칩니다.(살살살~~아시죠?)

쌈 싸기 싫어하는 남편을 위한 요리 어떠세요?

ㅎㅎ 봄철 얇아지는 옷 때문에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이렇게 드세요.

입맛도 사로잡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한재 미나리 수육롤, 한재 미나리 수육 무침.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

 

 맛이 뛰어난 한재 미나리

 소금과 후추, 마늘,참기름으로 마무리 하는 한재 미나리 수육 무침

 한재 미나리 수육롤

 쌈장엔 땅콩 가루와 참기름, 올리고당을 넣었어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3. 3. 4. 05:06 풍경 기행

아기.

얼마나 순수하고 귀여운 이름인가

뽀송한 봄볕처럼

분홍빛 옷을 입고 들에서 노는 아기가 너무 이뻤다.

아빠는 나물을 캐고 아기는 아빠옆에서 자유롭게 논다.

봄 햇살이 따뜻하다.

아기도 포근하다.

나도 ....

 

아가야~하고 부르니 맑은 얼굴로 바라본다..........귀엽다.

혼자서 잘 놀고 있다.귀여워서 한참을 보고 있었다.

에이~~그거 지지야~~지지. 하니까 훅~던져 버린다..........귀엽다.

아가야~ 그거 만지면 손 아야해~하니까 탁 놓을줄 안다.....귀여운 아기

통영에서~ 귀여운 아기 노는것만 봐도 봄이구나.

따뜻한 봄기운을 느꼈다.

이쁘다. 귀엽다. 포근하다.

아가도 봄처럼 따뜻하고 포근하게 건강하게 자라길~~

-----------통영 어느 마을에서----------

posted by 산위의 풍경
prev 1 2 3 4 5 6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