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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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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의 이곳저곳을 하도 돌아다니다 보니, 배도 고프고 배고프면 성질내는 풍경이.ㅋㅋ

남편님 빨리 맛집을 찾아야 해요~

통영항에 있는 동피랑 벽화 마을 올라가는 길에 두둥~ 굴구이집이 보입니다.

그래, 겨울철엔 굴이지, 오즉하면 바다의 우유라고 하겠엉~

요즘 굴 홍보 문구들이 재밌습니다.

남자, 여자를 위해 먹는다.....

여자 남다를 위해 먹는다....

요런 문구를 수협에서 홍보 문구로 사용합니다.

왠지 서로를 위해 더 먹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굴구이.

동피랑 통영 굴구이집은 A코스는 1인당 20,000원

B코스는 1인당 15,000원이더라구요.

우린 A 코스로 굴구이, 굴전, 굴회, 전복죽 코스를 시켜 봅니다.

운전때문에 술도한잔 못마시는 남편님 앞에서

풍경이는 꿀꺽 꿀꺽 시원한 맥주 한잔을 들이켰다죠.ㅋㅋ(좀 얄미웠겠죠?)

골고루 열심히 먹었더니 배통통~ 아주 배부르네요.

열심히 굴 까주느라 못먹고 있는 남편님은 가끔 한개씩 먹여주고요..ㅎㅎ

 

 

 

 

 

 

 

 

 

 

 

 

 

 

 

 

 

 

 

 

 

 

 

 

통영장날 2,7일

주변 볼거리 : 충렬사, 세병관,조각공원, 등

통영항의 먹거리는 넘쳐나고 있습니다. ^^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3. 3. 22. 05:30 맛집

굴마을 낙지촌.

이집은 해산물과  보쌈을 함께 하는 집 입니다.

굴 보쌈, 또는 낙지 보쌈이 주를 이룹니다.

매생이국이나 굴국밥 등도 있어 다양하게 고를 수 있습니다.

온 가족이 식사를 하다보니 회 안 먹는 가족도 있기 때문에 보쌈 집에서 저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집은 언니 부부가 자주 찾는 집이랍니다.

 

 

 엄마와 다정히 한컷...놀라셨죠?ㅎㅎㅎ 칠순 넘은 울 엄마. ^^

 

 버섯 볶음 -쫄깃 하니 맛이대요~

 

 

 

 

 동동주- 형부는 맛있다 하시는데, 평소 동동주 안 좋아 하는 풍경이는 별로예요 ㅋㅋ

 

 양식 굴은 굵고 싱싱 했어요. 굴 보쌈 30,000원

 낙지 보쌈-낙지 볶음으로 밥 비벼 먹음 맛있어요. ^^

 

 

 굴전  12,000원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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