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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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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9. 05:00 맛집

 민물 매운탕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경험상 대게의 경우 비린내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강산에 민물 매운탕을 맛보면, 생각이 바뀔 수도 있겠다.

전혀 다른 매운탕의 세계.

땅두릅 매운탕.

강산에 사장님은 토속음식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할 만큼

요리실력 뛰어나신 분이다.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 처음 시도해 보았다는 사장님,

비린내 제거뿐 아니라 맛도 뛰어나다.

백문이 불여일견, 맛을 보여드리는게 최선일텐데, 사진으로만 보여드려 죄송~

 반찬도 깔끔하니 역시 전라도 음식이구나 했어요. 반찬이 입에 맞으니까

매운탕도 더욱 땡긴다.

 자전거 도로종점이자 싯점인곳에 위치해서 찾기도 쉬울듯~

 

좌석 : 80석

휴일은 명절만

 

 

 

 

 

 

 

 

 

 

 

 

 

 

 

 

 

 

 

 

 

 

 

 

 

 

 

 

posted by 산위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