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Notice

Recent Post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2022. 8. 16. 12:22 떠나고 싶어요 여행

갈맷길 2ㅡ1구간 자유걷기를 참석해 봅니다.
날씨도 말고 시원한 바람도 부네요.

아주 좋은 풍경과 편히 걸어보아요.
송정해수욕장에서 출발해서 구덕포에서 산으로 계단을 올랐갑니다. 그린레일웨이보다 덥습니다.
청사포역으로 내려와 그린레일웨이를 다시 걷습니다.  미포역 앞에서  문텐로드로 올라가 1ㅡ2 종점 스탬프, 2ㅡ1  시작점을 찍고 미포로 내려가 해운대 해수욕장을 지나갑니다.
누리마루에서 2ㅡ1  중간스탬프를 찍어요. 동백섬을 돌아나가서 영화의 거리와 요트경기장을 지나  민락교까지의 여정을 마칩니다. 민락교에서 2ㅡ1종점 스탬프를 찍고 마쳤습니다.


송정해수욕장

구)송정역

그린레일웨이에서 보이는 풍경

어느카페의 고양이...실물 아니예요. ㅋ

문텐로드로 올라가요.

스카이캡슐 구경도 하구요.

해운대해수욕장

황옥공주

누리마루 등대위 해운정자에서
영화의거리

스파이더맨

요트경기장

민락교를지나갑니다.

트랭글기록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22. 1. 23. 06:24 떠나고 싶어요 여행

갈맷길 2ㅡ1구간.

송정항부터 걷기 시작했다.

송정해수욕장~문텐로드~해운대 해수욕장~민락교

13km 3시간36분 걸었다.

걷는 부산여행.


구 송정역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우측으로 숲으로 가요.

문텐로드 도보인증대

동백섬 누리마루 도보인증대

영화의거리

민락교 도보인증대

posted by 산위의 풍경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즐기기

해운대는 해운 최치원과 뗄수 없는 곳입니다.

최치원은 통일신라사람으로 중국에까지 그 문장 실력의 명성이 널리

알려진 사람입니다.

고운 최치원 선생이 가야산이 있는 합천으로 향하던중 마지막 머물렀던 동백섬,

바위에 새긴 해운대 글씨 때문에

이곳의 지명이 해운대라 불렸다고 합니다.

동백섬에는 최충원 유적지가 있습니다.

해운정과 최치원 선생의 동상,  동상 주변에 최치원 선생의 한시가 있으며

조선호텔앞 해운대 선각이 된 바위가 있습니다.

왜 해운대를 갔을까요?

정말 부산에 살아도 해운대 해수욕장에 가서 놀 생각을 안합니다.

사람들이 너무나 많으니까요.

스터디 팀원들과 해수욕장 앞 콘도를 빌려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아침 8시쯤 해운대 해수욕장으로 나가니까

사람이 없고 조용한데다 바다까지 깨끗하고 예뻐서 우리끼리 열심히 놀았습니다.

또 국문학도답게 해수욕장 모래길을 걸어서 동백섬까지 걸어가면 정상쪽에

고운 최치원 선생의 동상과 해운정이 있습니다.

큰 나무의 그늘은 너무나 시원합니다.

살살 불어오는 바닷바람이 끈적이지 않고 시원하네요.

최치원 선생동상에 들렀다가 다시 바닷가를 걸어갑니다.

해볕에 부서지는 윤슬, 반짝이는 햇살의 조각들이 너무나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바닷물이 차지않고 미지근 합니다.

퐁당퐁당 해수욕장에서의 놀이~ 신납니다.

이번, 여름에 어디로 여행을 떠나셨나요?

익숙하지만,  가지 않던 해운대 해수욕장, 신나는 여름을 만끽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해운대 해수욕장 200% 즐기기

해수욕과 해변걷기, 그리고 문학기행으로 최치원 유적지 둘러보기를 한다면

더 즐거운 해운대 여행이 될것 같습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파라다이스 호텔은 해운대 해수욕장 바다와 바로 인접해 있는 멋진 호텔이지요.

전통있는 파라다이스 호텔, 자주갈일이야 있겠습니까마는 오늘은 특별한 모임으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구관쪽 2층 닉스그릴.

"닉스그릴 새로움을 경험하다" 총주방장 마틴 뮬러와 닉스그릴 쉐프가 심혈을 기울여 창조한 트랜디한 신규메뉴 20여종이 있다네요.

입구에 안내장을 봤어요.

기간은 끝났네요. 2015년 1/5일부터~1/30까지의 행사였는데,

그릴메뉴(스테이크, 해산물)or 파스타 이용시 디저트&커피 무료제공 등등의 안내가 있더라구요.

풍경이가 갔을때는 1월 29일.

세명이서 각자 다른요리를 맛보기로 했네요.

일행중 한분은 신선한 랍스타가 들어간 토마토 소스의 파스타.

저는 게살과 버섯이 풍부한 쌀국수.

한분거는 돌솥에 채소가 예쁘게 데코레이션 되어 있는데, 리조또같은...ㅎㅎ 그분은 비빔밥 스탈이라시네요.ㅋㅋㅋ

식전 빵는 따뜻하니 부드럽군요.

애피타이저 플레이트에 골고루 나온 애피타이저.

파마산 치즈를 품은 토마토가 젤 좋아요.

다음은 소고기가 듬뿍 든 비프 스튜식 스프.

이제 메인요리가 나옵니다.

서로 조금씩 맛보기를 합니다.

앗, 랍스타가 들어간 토마토 소스 파스타가 젤 맛있네요.

제거는 게살과 버섯이 풍부하게 들어간 쌀국수 였는데, 약간 짠맛이 ....

평소 싱겁게 먹는다고 강조하던 풍경이. 제 입맛이 너무 싱거워서 그런건지 알수가 없네요.

메인 요리식사가 끝날 무렵...디저트가 왔어요.

앗,,,,,초코볼 쑈쑈쑈!

초코볼에 뜨거운 초코를 부으면 그안에 부라우니..

정말 손이 많이가는 디저트일것 같습니다. 정성가득.

칼로리 폭발하든가 말든가 스트레스 확 날릴 디저트까지.

다음은 더불샷 부은것 같은 진한 커피를.

여태 너무 달콤한 초콜렛을 먹어서 커피가 더 진하게 다가옵니다.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수다를 함께 하다보니, 집에 가야겠네요.

닉스그릴, 벌써 또 생각나네요.

 

 

 

 

 

 

 

 

 

 

 

 

 

 

 

 

 

 

 

 

 

 

 

 

 

 

 

 

 

 

 

 

 

 

 

 

 

 

 

 디저트.

초콜렛 볼에 녹은 뜨거운 초콜렛을 부어 초코볼을 녹이면 안에 브라우니가....

칼로리 폭탄을 맞는듯, 그러거나 말거나 달콤 달콤......스트레스 확 풀리게 먹는다.

 

 

 

 

 

 

 에피타이져 프레이트

 바게트빵과 함께하는 스프, 소고기가 듬뿍.

 

 

 

 게살의 풍부를 한껏 맛볼수 있는 쌀국수.

 게살이 풍부한 쌀국수. 숙주랑 버서도 듬뿍 들었는데, 살짝 짜서 국수와 석어 얌얌~!

 

 

 

 

 

 

 파마산 치즈 앙~~

랍스타 파스타~

posted by 산위의 풍경

해운대의 이색 겨울 축제.

바로 북극곰 수영축제일것 같네요.

올해로 28회째 북금곰 수영축제가 해운대에서 열렸습니다.

개그맨 이동엽이 사회를 보면서 축제를 이끌어 가는데, 반말처럼 스탭 알바 청년들에게 고함치는 모습은 정말 못 마땅 했습니다.

자원 봉사가 니가 얼굴을 안보이는게 자원 봉사라는 소리를 하더라구요.  잘 생긴 청년한테 하는 소리니까, 농담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어감은 상당히 불쾌하게 생각되었습니다.

마음대로 이끌어지지 않아서 짜증이 났는지, 행사내내 그렇더라구요.

수영대회에 참가하는 많은 인파에 관객, 관광객이 모였습니다.

내빈들은 부산일보 사장, 해운대구청장, 교육감, 해운대 지역구 국회의원등이 자리해 주셨습니다.

날씨가 많이 포근해서 다행입니다.

우리 수영팀에서도 출전들을 해서 보러 갔는데, 만날 약속을 하지 않고 가서 찾질 못하겠더군요.

아홉시부터 11시까지 두시간 가까이를 준비하는데 시간을 쏟아 붓네요.

부산 무용팀이 나와서 공연을 하고 그래도 가장 인기 있는 코너는 어묵코너인것 같아요.

아무리 포근해도 겨울은 겨울이니까, 뜨끈한 국물이 인기있는것은 당연한듯해요.

참가를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기한을 넘겨서 결국 참가를 못했는데요, 내년에는 도전해 보고 싶네요.ㅎㅎ

그런데, 추위에 약한 풍경이가 가능할까요? 올해처럼 포근한 날씨면 그래도 할 수 있을듯 한데 말입니다.

건강해야만 참가 할수 있는 겨울 이색 스포츠 북극곰 수영축제, 용기와 희망의 2015년을 힘차게 연것 같습니다.

청양해인 을미년 새해 행복한 일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하고있는 방송관계자

 

 

 

 

 

 

 

 

 

 

 

posted by 산위의 풍경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