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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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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8. 16. 12:34 맛있는 레시피

무더위가 슬슬 뒷걸음칠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 말복 지나고, 입추도 지난날, 요즘 비까지 내리니까 조금은 선선해 졌네요.

더워서 입맛 잃고 방황하시는 식객 여러분.

여기 짜잔  여름 김치.

열무와 어린배추 김치를 담아 봅니다.

아삭 아삭함과 물김치처럼 국물까지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씹는 식감이 좋아서 더위의 짜증도 날아갈것 같습니다.

언제나 msg가 나쁘다. 조미료가 나쁘다, 먹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알게 모르게 우리는 섭취하고 있어요.

그래서 작정하고 김치 담을때 조미료 없이 담그는 비법.

시장에 가서 싱싱하고 좋다고 대책 없이 덜컥 김치거리 사 들고 온 풍경이

그것도 한단도 아니고 두단씩이나...담으려고 다듬다 보니 무더위에 괜한짓 했다며

혼자 후회를 씹으며 다듬고 있었습니다.

두번 손 안가게 하려고 잘랐어요.

한두번 씻은 다음 천일염에 절여요. 물을 받아서 소금을 풀어  너무 팍 죽지 않게 준비 합니다.

배추를 절여 놓구는 얼른 얼른 재료 준비를 해야지요.

재료 :생수,얼갈이 배추 2단, 열무 2단, 쪽파한단, 생강 마늘, 홍고추량껏,마른다시마,풀(밥을 갈아서 씁니다.) 양파1개, 배즙1봉지,새우젓,갈치속액젓,매실액.

1.우선 생수에 마른 다시마를 담가둡니다.

2.홍고추와 마늘,양파, 생강 밥을 믹서기에 넣고 갈아요.

3.쪽파를 썰어 넣고 갈아놓은 2번과 1번 모두를 섞으며 배즙과 매실액,새우젓과 갈치속 액젓을 조금만 넣습니다.

4. 절여둔 얼갈이 배추와 열무를 씻어 건집니다.

5. 이제 섞어 주기만 하면 됩니다. 맛있는 김치 만들기 완성

*다시마 담근물과 매실액을 넣으면 아주 감칠맛 나는 국물을 먹을 수 있습니다. 

맛있게 담아서 입맛 돋구는 하루 보내셔요~

 

 좋다고 시장에서 덜컥 사와서는 다듬으며 더운데 괜한짓?

ㅎㅎ 투덜 대면서 혼자 담기는 다 담는 풍경이.

 

 양념을 섞고 있어요. 요건 김치 다 담고, 파 김치 담을 양념이예요.

 국물까지 같이 먹을 수 있게 담은 얼갈이 배추와 열무김치

파김치는 김치 담으며 부록으로 담았네요.ㅋ 감칠맛~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2. 7. 17. 06:00 맛있는 레시피

장마가  끝나면 가장 먼저 주부들의 걱정은 채소값 폭등일 것입니다.

몇일 비가 오고나서 하루 반짝 해가 나니 어찌나 반가운 날씨 인지요~

운동하고 돌아오는길에 배추 두포기를 아무생각 없이 사 들고 왔네요.

김치, 장마철엔 주부들의 가장큰 고민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쉽게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

여름김치는 포기 김치로 안하고 겉절이 식으로 담습니다. 이웃님들은 어떻게 담으실까요?

풍경이는 이렇게 담았습니다.

일단 배추는 썰어서 물기를 축인다음 소금에 절여 둡니다.

풀은 저번에 저녁노을님 포스팅 하신대로 일단 물을 끓인다음 밀가루를 물에 개어 부으니 금방 완성 됩니다.

양념 준비는요~

자색 양파 1개, 홍고추 30개,생강 한쪽, 이렇게는 생수를 약간 넣고 몽땅 갈아줬습니다.

쪽파는 3-5cm 로 잘라서 준비.

갈치 속젓,새우육젓,배즙 한봉지,고춧가루,매실액,설탕약간, 깨소금.

양념들은 한꺼번에 모두 섞어 고추가루가 불려지도록 놔둡니다.

배추는 한시간 정도 절였더니 어느정도 숨이 죽습니다.

서너번 씻어 건져 둡니다. 물기가 빠지도록.

이제 배추와 양념 섞어 주기만 하면 됩니다.

매콤 달콤 장마철 김치 완성입니다.

맛있는 하루 보내셔요. 이웃님들~~~장마철 우울해 하시지 말고 힘내세요 ^^

 

 

 

 

 

 

 

 

 

 

준비된 양념을 모두 섞어서 고추가루가 불려 지도록 둡니다.

 배추와 양념을 고루 섞어 주세요.

양파와, 배즙, 매실액이 들어가니까 더 감칠맛 나게 맛있는 김치 완성~~~~

풍경이표 김치 완성~ 저 완전 부자된 기분이네요.ㅋㅋ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1. 4. 20. 14:29 맛있는 레시피
돈나물 흔하면서 가까운 나물이죠?
여려서 조금만 비벼도 풋내나는 나물 , 어렵지 않게 물김치 담그기 배워 보았습니다.

1.돈나물을 씻어 건집니다.
2. 다시마를 물에 불립니다.--30분 내외쯤이면 됩니다.
3. 고추가루는 물에 개어 놓습니다.....국물의 붉은빛이 예쁘게 됩니다.
4. 찹쌀풀을 묽게 쑤어 놓습니다....돈나물 풋내를 없앱니다.
5. 사과를 나박썰기 합니다.....국물의 단맛을 냅니다.
6. 천일염으로 간을 맞추어 통에 담습니다.
7. 매실액을 조금 넣어 단맛을 첨가했습니다....입맛에 맞게 빼도 됩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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