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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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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 11. 08:10 풍경 기행/나도한마디

 

몇년쓰던 휴대전화를 노트4로 바꿨습니다.

노트를 사용하려는 이유는 한자 찾기가 수월해서입니다.

국문과를 다니다보니, 한자가 툭툭 튀어 나오는데

음이라도 아는 한자는 금방 변환해서 찾을수가 있는데, 음도 모르고 뜻도 모를 때는 정말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매번 옥편을 가지고 다니지는 못하니 부수로 찾는것도 한계가 있더군요.

갤럭시 노트4는 펜으로  써서 찾아 볼 수 있으니 공부하는데 도움도 되고 좋더라구요.

그런데 사용하다 보니 부가적으로 더 좋은 기능들도 있네요.

바로. S 헬스.

만보계를 작동시켜 놓으면 하루에 내가 얼마나 걸었는지 바로 바로 체크가 되네요.

출근하기전 수영을 한시간씩 하고 출근하는데, 그래도 부족했나 봅니다.

그동안 영 ~운동부족이었는데, 이걸 보니까 자극이 되서 자꾸 더 걷게 되더군요.

이런 작은 노력이 건강을 유지하는데 보탬이 되겠지요?

일단 사무실에서 외근을 나갈때는 몇 정거장 정도는 그냥 걸어다닙니다.

날씨가 춥지만 걸으면 열이나니까 괜찮아요.

열심히 건강을 위한 노력. 여러분은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3. 2. 27. 05:30 풍경 기행

친환경, 에너지 절약!

요즘 시대의 화두가 아닌가?

여러분은 친환경, 에너지 절약을 위해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

좀더 편하기 위해서 좀더 빠르기 위해서 무심코 흘려 버리거나 하진 않으신가요?

너무 멀게만 느껴져서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 하시나요?

저는 출근 하면서 되도록 실천 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어떤걸 실천 할까요?

우선 하루 두번은 엘리 베이터를 사용하지 않기.

출근 하는 사무실이 4층인데요, 걸어서 올라 갑니다.

업무가 아니면 엘리베이터 되도록 이용 안하려고 노력 합니다.

또 점심 먹으러 갈 때 올 때, 윗선과 동행이 아니면 계단을 이용합니다.

사무실에서 종이컵 안쓰기.

요즘 다이소나 천냥 마트 가면 머그잔 싼것들 많잖아요?

저도 사무실에 하나 비치해 두었습니다. 종이컵 하루 5~6개 안써도 됩니다.

사용하지 않을땐 모니터 끄기.

사무실을 비울땐 전등끄기 등등 작은것 하나부터 실천 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실천을 해야만 결과가 나타 나는거잖아요?

항상 나부터~! 라고 생각하시고 자 시작 할까요? 오늘 무엇부터 실천 하시겠어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2. 8. 2. 07:44 풍경 기행

작은애가 전화가 먹통이 되었다고 징징거리는 덕분에

아들 휴대전화를 바꿔주러 휴대폰 매장에 갔는데요.

바꾼지 이년도 안됐는데, 그새에 전화기는 정말 많이 다르게 변해 있더라구요.

요즘 동네에 느는게 커피집 아니면 휴대전화 가게인것 처럼 정말 많은 매장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작은 아이 휴대전화를 바꿔줬는데, 남편 전화기가 걸립니다.

모두다 스마트폰 시대에 아직 2G 전화 쓰고 있던 남편.

전화 한통을 합니다. " 여보야, 지금 자기 전화기 바꿀거니까, 통화 안된다~~~ "  " 안돼~~ 아직 이 전화기 약정도 안끝났는데, 그냥 쓸거야~!!!"

작은아이 전화기랑 같은걸로 휴대전화를 바꿔서 집에 가지고 왔습니다.

퇴근하는 남편에게 전화기를 내미니, " 정말 바꿨구나. 아직 바꾸면 안되는데...." 말끝을 흐리면서 가져 갑니다.

그러더니,,,, 아뿔싸~~ 이 아저씨좀 보소!!!

밥 숫가락 놓자마자 전화기를 붙들고, 뒤적 뒤적.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아들한테 몇가지 조언을 듣더니, 조작법을 익혀 갑니다.

그러더니, 수줍게 담날 문자를 보냈군요.

그것도 분명 집에 있는 시간이었는데...." 전화기 바꿔줘 고마워~"

풍경이는 너무 늦게 답장을 해줬네요. 남편이 출근하고 나서 한참 지나 휴대전화를 보니 문자가 와 있길래 답을 보냈지요.

" 늦게 바꿔줘서 미안혀요 "

이제는 바로 옆에 앉아 있으면서 카톡을 날립니다.

제가 보낸 동물 모양 녹음에 빵터진 남편 " 고마워요~ "

참나~!! 이제 바로 옆에 앉아 있는데도 스마트폰으로 카카오톡을 하고 놀아요.

" 아~ 전철 타면 애들이 왜그렇게 고개 숙이고 휴대전화를 쳐다 보는지 이제 알것 같네!! 고거 참 재밌네 ^^"

남편님의 말입니다. 2G폰에서 4G lte폰으로 바뀌었으니 속도도 엄청 빠르고잖아요.

이런 남편 어쩔까요?

괜히 바꿔줬단 생각이 슬며시 드는 이유는 뭘까요?

전화기를 스마트폰으로 바꾸고나니, 카톡으로 온데~~ 연락이란 연락은 다 오고 있습니다.

이러다 풍경이 남편 휴대전화에 뺏기는건 아니겠지요?

스마트폰 시대 여러분의 일상은 어떤가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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