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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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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엽'에 해당되는 글 2

  1. 2013.07.26 요즘 보기 힘든 집들이17
  2. 2012.09.12 철마에 대가 가족 나들이 식사하기 좋군요.29
2013. 7. 26. 05:30 풍경 기행





지인이 최근 2층 주택을 구매해서 수리를 하고

입주를 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산악회 모임과 집들이가 겹쳐서

어찌할가? 고민하다가 집들이를 먼저 갔다가 바로 산악회 모임에 가기로 결정.

집들이를 얼마만에 가보는건지 기억도 잘 안 날 만큼 오래 되었지만,

전혀 낯설지 않게 옛날처럼 집들이를 해주신 안주인님.

이 삼복 더위에 음식 하느라 얼마나 더웠을까 싶은 마음에

차려주신 음식 배부르게 챙겨 먹었습니다.

퍽퍽@ 사진을 찍어대는 (카메라를 안들고 가서 그냥 휴대전화로 찍었지요. ㅜ,ㅜ) 풍경이를 보고

남편 회사분들은 뭐하려고 찍는지 무척 궁금해 하셨습니다.

쉿~! 비밀이어요 하면서 웃었지요.

요즘 집들이를 가보면, 대부분 시킨 음식이라고 하던데,

안주인님의 정성으로, 잡채와 샐러드, 소갈비에 육회,호두볶음, 돼지머리 눌림고기까지 정말 손이 많이 가는 음식들을 하셨더군요.

대단한 정성, 집들이 하시면서 부자 되시라고 두루마리 화장지와 봉투에 얼마의 돈을 넣어 전달해 드렸습니다.

안주인님의 정성에 비해, 너무 성의 없는 저는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여러분은 집들이에 어떤 선물 하시나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2. 9. 12. 16:19 풍경 기행

며칠전 상심이 큰 때에 시누부가 점심을 사기로 해서 갔던 대가.

가족 모임이나 친구들 모임하기 좋게 큰 음식점이더군요.

소고기야 부위별로 맛이 천차만별이지만, 이집은 고기맛도 좋고, 기본 반찬들도 깔끔하고 맛있는 집입니다.

육회도 서비스로 나오는데, 맛이 좋아요.

거기다 천엽과 간이 서비스로 나오는데, 한번 방송에서 간에 충이 들어 있다고 하니 아무도 젓가락을 안댑니다.

물론 구워 먹으면 괜찮습니다. 건강한 사람도 괜찮겠지만 되도록 먹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시누부의 단골집이기때문에 그래서 괜찮게 나왔을까?

다음에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이집에 다시 가 보았습니다.

변함없이 깔끔하게 반찬과 고기가 나왔습니다.

고기가 그렇게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만, 불고기는 감사세일로 좀 저렴한 편입니다.

그럼 한번 맛보러 가보실까요?

낙엽살 20,000원

등심    2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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