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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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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03 기장 미역 다시마 축제 제 3회40
  2. 2011.11.19 불이야!!!11
2012. 4. 3. 06:00 풍경 기행

 

 

 

교통안내

180번 버스
해운대스펀지(지하철역)-해운대해수욕장-장산지하철역-송정해수욕장
-대변입구-기장군청-일광해수욕장-이동-이동방파제(행사장)-동백선착장
-칠암-임랑삼거리-월내초등학교

188번 버스
반송(지하철역)-안평차량기지-교리초등학교-기장도서관-대변입구
-기장군청-일광해수욕장-이동-이동방파제(행사장)-동백선착장-칠암
-임랑해수욕장-좌천




문의처 : 기장 미역, 다시마축제 추진위원회 (051-724-2050)
기장군 해양수산과 식품산업계 (051-709-4612)



 

기장 대변의 멸치 축제가 유명한 축제라면 ,

기장의 미역, 다시마 또한 빠지지 않는 먹거리입니다.

기장을 대표 할 만한 먹거리 축제 참여해 보실래요?

이미지는 기장군 홈페이지에서 옮겨왔습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1. 11. 19. 22:31 산 그리고 사람
김해 문화재 탐방을 가보자는 대장님을 만나기 위해
3호선 대저역에 내렸더니
뭔가 타는 냄새에 인상이 찌푸려 집니다.
창밖으로 꺼먼 연기가 보이면서 "뭐야 ? 뭔데?"
사람들이 웅성거리며 창문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다가가 보니 벌건 불길이 확 올라옵니다.
" 어 불났네? 사람 다친건 아닐까?"
소방관님이 불을 끄고 있고 주변엔 경찰 아저씨들도 보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바라보고 있습니다.
비닐 하우스에 왜 불이 났을까?
불 때문에 잦은 사고가 나는 계절이지 싶습니다.
아차 하는 순간에 인명 피해나 재산피해는 이룰 말 할 수 없을 겁니다.
작은 비닐 하우스지만 누군가에겐 그게 전 재산일수도 또는
삶의 터전일 수도 있을테니까요.
빨리 불길이 잡혀야 하는데
거의 다 타버렸네요.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또 무섭습니다.
화마가 상처를 안기지 말기를...모두 불조심, 또 조심!
경각심을 가집시다.
http://www.yc119.or.kr/?doc=sub/m72.php

소화기 사용법 아시지요?
안전핀을 뽑고 노즐을 잡고 손잡이를 누른다.
바람을 등지고..... 당황하면 기억이 안 날 수도 있습니다.
평소에 숙지 해야겠습니다.
화재는 119 꼭 빠르게 신고합시다.
무거운 발걸음을 옮깁니다.

분말소화기의 안전핀, 손잡이, 노즐, 소화약제, 본체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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