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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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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폭포'에 해당되는 글 3

  1. 2011.10.10 단풍 아직 이르네요. 주왕산33
  2. 2011.09.22 거창 금원산27
  3. 2011.09.06 금원산 유안청 제1폭포, 제2폭포8
2011. 10. 10. 20:28 산 그리고 사람

주왕산 [경북청송]

일시           ;         2011, 10, 9일

산행경로     ;         상의매표소~대전사~백련암~광암사~장군봉~월미기~금은광이~세밭골~제1,2,3, 폭포

                           학소대~자하교~대전사, 원점회귀로 휴식 관람 사진촬영 식사포함 6시간정도,

                           한국명산 19위로 주왕과 장군의 전설이 배어있는 주왕산은 청송과 영덕군에 걸쳐있는

                           국립공원으로 거대한 암벽이 병풍처럼 둘러있고 계곡엔 소와 폭포가 어우러진 설명이 구차한 산이지요,!!!


아직은 좀 이른 단풍이지만
산속 혼자 빨갛게 물든 아기 단풍은  가을을 훨훨 불태운다.
초록속의 빨강이 얼마나 이쁜지 그 아이는 혼자서 증명하고 있는듯
주왕산은 갈때마다 다른표정 다른모습,
여전히 기암괴석은 신비롭다.
이르면 어떠리. 가을은 이미 우리곁에 바싹 붙어 있는걸.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1. 9. 22. 19:25 산 그리고 사람

 


금원산엔 전에 겨울 산행으로 갔다가 눈을 못보고 빙판에 미끌리는 산악회원들을 보며 아찔해 하던 산행지였다.
여름산행은 어떨까 나서보았는데 폭포쪽으로 올라가니 시원스런 산행이었다.

반대로 올라가도 좋았겠구나 싶은 생각도 든다.
내려오면서는 발을 담그고 올수 있지만 올라가면서 신발을 적시기는 힘드니까...
금원산은 여러가지 재밌는곳들을 품고 있다.
유안청 폭포가 그렇고, 문바위 역시 오랜 역사를 품고 있을뿐더러
가섭암지 삼존불상을 숨겨안고 있는 산이다.

굴처럼 좁다란 바위 사이로 들어가면 커다란 바위에 새겨진 자연석들이 지붕처럼 덮인곳에 위치해 있다.
보물이라는데 입구에 작은 안내판이 전부이다.

출발은 셋이었지만  내려올땐 홀로 걸어야 했던 산행, 만약 내가 겨울산행을 해보지 않았다면
정상까지 혼자가려는 생각은 꿈도 꾸지 못했을것이다.
그래도 해가 긴 계절이니 다행이다 싶다.
동행했던 산꾼이 무릅이 아파서 갑자기 정상까지 못간다 하기에 벌어진일이었다.
그래도 즐거운 혼자만의 산행으로 오래 기억될것 같다.
아마 다음포스팅엔 다이어트 전,후 비교사진으로 쓰이겠다.
금원산 정상 사진 ..
컴이 고장 난 바람에 참 오랫만에 글 올립니다. ^^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1. 9. 6. 08:21 산 그리고 사람











 

 

 

 

금원산 자연 휴양림쪽으로 산행들머리를 잡으려면 차량 주차비와 입장료를 생각 해야한다.
봉고  3000원 , 한사람당 1000원의 입장료가 있다.
차량마다 다르긴 하다.
어쩌면 올 여름의 마지막 계곡 산행이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벼운 트레킹화를 신고 올랐다.


금원산 자연 휴양림에서 올라가면 원점 회귀할수 있도록 1,2,3코스가 있다.
컨디션에 따라서 골라 올라 갈수 있어서 좋다.
2코스로 올라가서 1코스로 내려온다면 사진찍고
자연을 만끽하며 5시간내에 원점 회귀할수 있다.

계곡 폭포 있는곳은 좋더구만, 정상에 올랐다 내려오니 좀 다리가 뻐근하다.
등산화를 신었을때랑 약간의 차이가 있는것 같다.

 
다음 이야기는.............(기다려 주실래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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