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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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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협재해변 금농 해변은 투명하리만치 맑고 깨끗한 바다입니다.

해수욕장, 이렇게 예쁜 바다가 있구나 싶은 아름다운 곳이더라구요.

비가오려고 꾸물거리는 날씨인데도 이렇게 투명한 바다는 좀처럼 보기힘든 곳이지요.

부산지역 바다는 깊고 푸른빛인데, 제주의 바다는 빛이 다르네요.

제주 금농해변, 협재해변은 바로옆에 붙어 있으면서 걸어서 오고갈만한 거리여서 더 좋은 해수욕장이네요.

제주 곳곳에 바다들이 예쁘고 아름다운데 특별히 협재 해변은 더욱 맘에 드는곳이예요.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었는데, 여름휴가쯤이면 말끔히 정리 되어 있을까요?

제주에 휴가가면 다시 찾아갈 겁니다.

여행갔을때, 아들은 샤려니숲길 걷고나서 피곤하다고 자는 바람에

혼자 다녀와서 안타까웠던 곳이지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잔잔한 파도가 밀려왔다 갔다 반복하는 바닷가 한적합니다.

너무나 고운 검은모래 해변에 발자국을 콩콩콩, 장난스레 찍어보고 싶네요 ~ ^^

 

파도에 하얀 포말이 검은 모래 해변을 쓸고 지나 갑니다.

 

잔잔한 파도가 겹치고 겹치고 검은 모래를 쓰다듬습니다.

물은 사람에게 다가왔다 멀리 사라졌다 반복합니다. 사람과 썸타는 바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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