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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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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여행가면서 꼭 먹어봐야지 했던것이 있습니다.

바로 여수 특미중 하나 서대회 입니다.

부산에서도 회가 풍성하고 맛보았지만, 서대회는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드디어 이순신광장에서 바다를 바라보면서 오른쪽 식당가에서 먹어보게 되었네요.

이곳 식당가에 가면 돌출 간판이 없고 깨끗합니다.

간판도 크지 않습니다.

어디를 가야할까?

전라도 음식이야 맛이 뛰어나니 어느 식당을 들어가도 걱정이 덜할 것입니다.

풍경이는 영화식당을 선택했습니다.

갈치구이와 서대회를 주문했습니다.

갈치는 노릇 노릇 맛나게 구워져 나왔고, 서대회는 풍성한 양으로 나왔어요.

큰 냉면기도 두개 가져다 주시네요. 비벼 먹으면 된답니다.

음, 그럼 어디 비벼볼까?

맛있네요. 쫄깃하고 단백하고 서대회는 이렇게 회무침으로 나오는군요.

이래서 여수 서대회가 그렇게 유명한가 봅니다.

어느 식당이나 서대회 메뉴가 거의다 있더라구요.

여행의 즐거움을 두배로 배가시켜주는 메뉴 서대회.

여수에 가면 꼭 먹어봐야할 메뉴입니다.

실컷 먹어서 배불 배불~~

자 이제 여수여행 또 한바퀴 떠나야지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여수여행1박2일 일정을 잡아두고 숙소때문에 많이 고민했습니다.

어디에서 묵어야 편안할까?

그러다 고른곳이 디오션 호텔, 리조트와 호텔이 함께 있어요.

호텔 로비에 크리스마스 트리도 예쁘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호텔에서 휴식과 조식도 해결이 되니까,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될듯해서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요즘은 호텔들도 예약사이트로 통하면 50% DC된 가격으로도 가능하니까,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이곳저곳 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여수관광 사이트에 가시면 연계되어 할인 쿠폰발행 되는 숙소들도 있더군요.

아는만큼 여행은 더 풍성하고 좋으니까요, 우리 인터넷 검색을 활용해 보아요.

어찌됐던 여수 여행은 계획대로 잘 되었는데, 첫째날은 진남관- 이순신광장-오동도-흥국사까지 들르고

돌풍으로 바람이 어찌나 매섭던지 부산촌놈들 여수와서 얼어 죽겠다며 엄살도 부렸습니다.

실제로 여수 해상케이블카를 탈려고 매표소에 가서 돈을 딱 내었는데

방송이 되는겁니다. " 돌풍으로 인하여 운행을 일시적으로 중단합니다. 고객님의 안전을 위하여....."

헉소리 났습니다. 행여라도 못탈까봐 조바심도 났구요.

첫째날은 조금 많은 여행지를 다니고, 둘쨋날은 느긋하게 일어나서 한두곳만 들르고

집에 가기로 느슨하게 여행계획을 세웠습니다.

발길을 돌려 흥국사까지 다녀와서는 호텔 체크인을 했습니다.

작은방인데 양쪽으로 창문이 트여 있으니까 환하고 좁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게다가 가구배치가 정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니까, 더 좋구요.

사진찍은 자료들도 노트북에 바로 바로 저장하고, 화장대가 침대옆에 바로 있어서 휴대폰 충전기, 노트북 안경 등등 옆에 놓고

필요할때마다 침대에서 바로 사용 할 수 있어서  정말 가구배치 딱 좋았습니다.

저녁 먹으러 나가느라고 차는 두고, 근처에 택시를 타고 이동해서 식사를 했어요.

외부음식 (배달음식)반입금지라고 했는데, 나가서 실컷 굴구이 먹고 너무 배부르다 하면서도

여수에 먹거리도 많고 가볼곳도 많은 여행지.

핏자집이 보이는걸 그냥 못지나 오고 한판 사들고 왔습니다.

호텔에서 먹는맛, 너무 좋거든요(살찌는 소리 들리시겠지만,,,,)

예약할때 조식까지 포함했기 때문에 넉넉한 기분입니다.

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서 아침 해결하러 내려 갔습니다.

1층에 레스토랑이 있어요. 뷔페식.

편안한 휴식,  편리함을 주는곳, 여수 여행의 숙소 디오션 호텔이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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