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Notice

Recent Post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2022. 8. 7. 17:20 떠나고 싶어요 여행

송정해수욕장에서 서핑을 즐기고 점심먹으러 간 곳.
대기22번. 갔을 때 테이블이 가득 차 있었고 우리는 대기등록을 하고 기다렸습니다. 잠시 후 자리로 안내되었고요.

물놀이 후라서 시장기가 몰려왔어요.
모밀정식을 시켰고요. 친구는 부엌가츠, 친구딸은 우동정식을 시켰지요.
금방 음식이 나오는 편이네요.

깔끔하게 셋팅되어 나옵니다.
맛있어요. 배도 부르고. 입가심으로 나오는 파인애플 조각까지 완전 맛있었어요.

식사하는 동안 점점 대기자가 많아 지더군요.
친구 덕분에 즐겁고 맛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서프홀릭에서 서핑을 배우고

물놀이 후 밥 먹으러 고고! 우동집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2. 7. 7. 07:00 맛있는 레시피

아침에 일어나서 몸이 무겁다던가 기분이 우울할때  국수가락 같은걸 후루룩~~대면

기분이 좋아 집니다. 따뜻한 국물도 마음을 릴렉스 시키는효과가 있지요.

이럴 때 해 먹으면 좋은 농심 생생우동 맛나게 끓이기 되겠습니다.

재료: 생생우동 1봉지, 구멍 오뎅(어묵) 1개,대파 2/1개,크래미 1개, 건새우 한줌

끓여볼까요?

물은 봉지에 지시된 대로 끓이면 저는 약간 짭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더 물을 잡습니다.

건새우를 투척하구 끓입니다.

물이 끓는동안 오뎅과 대파,크래미를 썰어 둡니다.

물이 끓으면 국물 스프를 넣습니다.

면을 넣습니다. 동시에 구멍 오뎅 어슷 썬것과, 대파를 같이 투척해 줍니다.

면이 거의 익을 무렵 크래미 조각을 넣어 줍니다.

다됐죠? 이제 우동그릇에 담아 먹으면 되겠습니다.

휴일 밥하기 싫구 딩굴 거리다가 생각 나시면 끓여 드세요~

우동집 가서 먹는 우동 한그릇 부럽지 않습니다. 멋진 주말 보내세요 ^^

 

 냄비에 물을 끓일때 건 새우를 넣고 끓여요~

 그동안 구멍 오뎅(어묵)을 어슷 썰고, 크래미는 조각내고, 파도 썰어 놓습니다.

 

 봉지를 뜯으면 이렇게 나오죠. 면, 국물스프, 건스프

물이 끓으면 오뎅과 면,국물 스프를 넣어 주세요~

 면이 익으면 크레미와 대파를 넣어주세요.그다음 건더기 스프를 넣어주세요.

  그릇에 떠 놓으니 그럴듯 하지요? 풍경이표 고추, 양파,마늘,깻잎,오이 짱아찌 한종지 같이 내었습니다.

 

 면발이 탱글하니 맛있습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