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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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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4. 1. 11:00 풍경 기행

인삼, 홍삼, 수삼 등등 불리는 이름도 제각각 이지만

홍삼은 남녀 노소 누구나 먹을 수 있는 대표적 건강 식품입니다.

요즘 황사나 춘곤증,환절기 바람등으로 인해 감기와 알레르기가 심해 지는 계절입니다.

저도 봄철 꽃피는 계절이면 꽃도 좋지만 알레르기로 고생을 많이 했었지요.

건강 식품을 챙겨 먹는다면 요즘이 최적기 입니다.

홍삼, 면역력도 키우고 춘곤증도 이기고 어떠세요?

블로그 이웃님인 시골 아낙네님이 직접 재배 하시고 홍삼액으로 만들어 판매 하는것을 먹어 보니 진하고

좋으네요. 아주 튼튼하고 야무지게 포장이 되어서 택배가 왔어요.

정관장에서 판매하는 홍삼원도 있는데, 이 제품은 너무 달아서 저는 별로 안좋았어요.ㅋㅋ

단거는 남편 먹으라 하고, 저는 쌉싸름한 시골 아낙네님 홍삼액 챙겨 먹으려고요~

춘곤증~! 썩 물럿거라. ㅎㅎㅎ 편안한 하루 보내셔요 ^^

http://blog.daum.net/hunymam2 시골 아낙네님 블로그 주소

요기 가보시면 구매 하실 수 있어요. ^^

야무지게 포장 되어 배송 되네요.

 

 

이중 포장으로 홍삼액이 터지거나 하지 않고 깔끔하게 택배가 왔어요.

 

 

 

 요기 연락처 보시고 구매 하시면 될듯 합니다.

 쌉싸름한 홍삼액 수영가기전 하팩 뜯어 마시고 갑니다.ㅋㅋ

 

 

 

 집에 있는 정관장 홍삼원, 요건 너무 달아요. 남편 줘야징~ ㅡ,ㅡ

 

너무 달지만, 안 먹는거 보단 겠죠? ㅋㅋ 그러니 남편님 요거 챙겨 드리고~!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1. 4. 15. 16:16 떠나고 싶어요 여행
골치 아픈 비염 알레르기 오늘 함안행을 결행하기로 했다.
어제 지인과 같이 점심식사를 하던중에 남편과 아들의 알레르기 비염을 함안에 있는 작은 의원을 두어번 다녀오고 나서 말끔히 나았다는 소식에 당장 함안행을 결행한다.
6시 30분에 집을 나섰는데 사상 시외버스 터미널에는 8시 2분에 도착했다.
첫차를 놓쳤다. 7시 30분차가 첫차던데 9시 차를 기다린다.
1시간 30분 간격으로 부산-함안 버스가 있다.

 
함안 가야시장인근에 회성의원이 있다.
10시 조금 넘은 시각에 회성의원에 도착했는데 보통 1시간이상 기다리는것이 예사라던데  내가 오늘 운이 좋은가 10여분만에 호명된다.
알레르기 비염이 얼마나 되었나?
눈은 가렵지 않은가?
월경은?
등등 질문을 하시더니 주사 2대가 있고 약은 일주일치 처방해 주신단다.
병원비 24,100원 약값 2,400원 이주일 안에 다시한번 내원하란다.  제발 이번에 골치아픈 비염을 떼어버리고 싶다. 지긋 지긋 하니까...귀찮은 존재 알레르기 비염!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오늘이 가야 5일장날이란다.
괜히 시골장에 가면 설렌다.
두리번 두리번 시장을 돌다가 짚공예품을 발견해서 덥석 샀다.
어릴적 아버지께서 작은방에 지푸라기 널부러뜨리시고 만드셨던 바구니...
그땐 소중함을 몰랐는데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니 손때묻은 바구니조차 남아있는게 없다.
문득 아버지 생각이 나서 집어 들었다. 반가워서.
아버지 생각 날때마다 이 바구니를 보게 될것 같다. 내삶과 오늘부터 동행할 바구니다.


작은 키도 한개 샀다.
짚공예 바구니 30,000원 키 10,000원
5일 10일이 장날이란다.
다음에 문득 또 아버지가 그리운날 함안장을 두리번 댈지도 모르겠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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