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Notice

Recent Post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부산시'에 해당되는 글 2

  1. 2013.09.06 환경 콘서트 부활 너무너무 반가웠어요~18
  2. 2012.02.03 담배연기는 이제 그만!26
2013. 9. 6. 05:30 풍경 기행/콘서트

 

 

 

 

 

 

 

부산 센템 벡스코에서 열리는 환경 콘서트.

자~ 스트레스 풀 준비 됐습니까?

부활, 서문탁이 출연하는 이번 콘서트 많이 기다렸습니다.

불후의 명곡을 통해 널리 알려진 정동하의 가창력도 너무 기대가 되고,

기타리스트로서도 대단한 김태원씨도 실제로는 처음 보니까 설렙니다.

음악에 대한 서정적 감성과 폭풍처럼 연주하는 기타리스트로서의 김태원씨. 기다려 집니다.

퇴근후 바로 해운대로 달렸습니다.

초대권을 공연 티켓으로 바꾸고 7시30분이 되어서 입장을 합니다.

오디토리움은 3,000명이 들어 갈 수 있는 공연장 입니다.

4th floor 손성희가 이끄는 밴드더군요.

아무래도 연령이 낮은 젊은이들만 아는듯한,,,

다음으로 나온 가수는 서문탁입니다.

여성 로커로서 파워풀한 음량이 아주 시원스런 무대였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뛰듯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나온팀은 풍경이가 그토록 기다려온 부활입니다.

정동하, 김태원, 채제민,서재혁 등 부활 멤버가 음악과 함께 하는 신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동하의 감성어린, 때론 파워풀한 가창력이 더해지고, 섬세한 김태원씨의 기타연주,

게다가 프로 패셔널한 채제민의 드럼연주, 정동하의 소개는 서재혁이 부활의 비쥬얼 담당이라던데,,,,

그건 팀내에서만 일컬어 지는건가?ㅎㅎ

아무튼 남편과 더욱 돈돈한 부부애를 느끼는 소중한 콘서트 현장이었습니다.

멋진 공연으로 뿌듯한 시간,

환경콘서트.

환경과 에너지를 생각하는 콘서트. 벡스코에서 9월6일까지  열리는 2013 국제 환경 .에너지 산업전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

그럼 행복하루~ 오늘도 이어 가세요. ^^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2. 2. 3. 17:37 풍경 기행
요즘 버스 정류장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버스 정류장10M이내서 담배를 피면 2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내용이다.
부산시가2011 년12월부터 시행한 금연계획이다.
홍보가 덜됐는지 그 안내문이 붙어있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하는건지 계속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도 바람 방향에서 피워 다른 사람에게 연기가 가도록 하는사람 참 뻔뻔하다.
담배가 기호품이라고 생각한다면 본인의 기호에만 맞췄으면 좋으련만...
참다 못해 한마디 할라치면 오만상을 찡그리며 대꾸하거나 니가 뭔데 하는 뚱한 표정으로 바라본다. 어느 정류장에서 아저씨가 계속 담배를 피우길래“ 버스 정류장에서 금연입니다. 담배 피우시면 안되요! ”했더니“알!엇!어!요! .” 하며 대답하더니 바람방향에서 피우기를 멈추지 않았다.
또다른 흡연자는 계속 바라보니까 슬며시 담배를 끈다. 그나마 낫다. 비흡연자가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머리 맞대고 고민해 봐야 할것 같다.
학생들이 통학시간에 많이 지나다니는 정류장에 이런모습이 매일 펼쳐지고 있다.
홍보가 잘 되어서 이왕 펼치는 금연운동이라면 제대로 자리 잡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실제로 기장관내 확인해보니 올 6 월까지 계도기간이고 담당직원 한 사람과 기간제일용 한사람이 담당하기때문에 너무 넓은지역을 단속하지 못한다고 한다.
부산시가 펼치는 행정인데도 아직 홍보도 미비할 뿐만아니라 준비도 미흡하다. 각 버스정류장에 부착하지못한 안내문은 블록에 설치하려는 계획을 가지고있다고 한다.
빨리 담배연기와 이별하고 싶다.
관계자들은 현실적 대안으로 금연운동이 실현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

' 풍경 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체온이 전해지는 편지.  (27) 2012.02.16
해군 필승!  (40) 2012.02.10
다된죽에 코 빠뜨린다고?  (28) 2012.02.01
불편한진실 목욕관리사를 믿어도 될까?  (9) 2012.01.28
아들에게 전하는 마음  (13) 2012.01.26
posted by 산위의 풍경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