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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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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암공원.

이곳은 기장에서 꽤나 이름난 명소입니다.

10월이면 10월의 마지막날 음악회를 열어서 나눔의 시간을 갖는곳.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수천개의 토우가 많았서 유명세를 떨쳤는데, 지금도 여전히 그자리에 있습니다.

 비가 오는날이었는데, 지인들과 맛있는 식사하고 싶다면서 찾아간곳.

대변항 입구의 토암공원입니다.

여러가지 나오고 젓가락 갈곳 없으면 짜증날텐데, 나오는 음식마다 맛있고 깔끔합니다.

한 젓가락씩만 먹어도 배가 부를 지경입니다.

비오는날, 빈대떡이 딱이라며 빈대떡과 술한잔.

그리고 나서 맛있는 식사가 계속 되었습니다.

다행이예요. 맛있는 식사하고 싶다던 우리 바람대로 식사를 마칠 수 있어서 말입니다.

곧 대변항에서 멸치 축제도 열릴텐데, 기장에 많이 찾아 주실거지요?

머무리시는 동안 맛있는 식사 하실 수 있도록 부지런히 기장 맛집들 소개하겠습니다.

기장 토암공원, 10월의 마지막날 음악회 때도 꼭 오세요 ^^

 

 

 

 

 

 따끈한 숭늉이 손님을 맞이 합니다.

 

 

후식으로 나오는 팥죽입니다. 달달하니 기분 좋아요.

 빈대떡이지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해마다 봄이면 기장군 대변항에서는 멸치축제가 열렸는데,

올해는 4월24일부터 예정이었지만 취소되었습니다.

올핸 멸치회를 한번도 안 먹어서 아쉬웠는데

드뎌 오늘 가족과 같이 맛보러 기장 대변항으로 나가 봅니다.

대변 초등학교 바로 옆의 횟집 진주 횟집이예요.

건물 전체가 진주 횟집이군요.

친구가 추천해 준 집이라서 망설임 없이 갈 수 있었어요.

" 그집 어때?" 해서 " 응. 그집 괜찮더라" 하면 맛있는 집입니다.

왜냐면 친구가 요리를 잘 해서 왠만하면 맛있다 소리를 안하니까요. 믿고 가 보는거죠.

우선 멸치회, 모듬회, 멸치찌개를 시켜 봅니다.

멸치회가 가장 먼저 나오네요.

아들과 함께 소주하잔 기울이는 남편님.

듬직한 아들, 군제대 하고 복학하고 나름 바쁜 시간을 보내고 이렇게 든든하게

아빠와 술도 대작할 만큼 컸군요. 믿음직 합니다.

그다음엔 모듬회가 나와요.

개인적으로 회가 질퍽 거리는건 싫어 하는데요. 꼬들 꼬들 신선한 맛입니다.

열심히 접시를 비웠답니다.

담엔 멸치찌개가 나옵니다.

" 여기, 밥도 주세요!"

제가 여태 뭘 했는지, 아들이 안먹었었나? 안시켜 줬었나?

멸치찌개를 처음 먹는다는 울 아들, 국물도 후루루룩, 멸치쌈도 냠냠.

잘 먹는데요. 아들 입맛도 역시 어른입맛이 되었네요. 군대 다녀오더니...

단백하고 고소한 멸치찌개, 멸치를 건져서 열심히 쌈을 싸 먹었어요.

어느새 다 비웠네요.

맛있는 저녁, 시험도 끝나고 풍경이 생일도 다가오니 겸사 겸사 맛있는 저녁을 함께 해 봅니다.

기장맛집, 대변항 맛집, 단백하고 맛있는 멸치회, 멸치찌개 , 물론 신선한 회까지.

기장 대변항 진주 횟집이었습니다. ^^

 

 멸치회.

 모듬회

 

 

 비린내 없이 맛있는 멸치회~ 아~~~~~~~~~~~~~!!!

 회가 꼬들 꼬들, 맛나요~

 

 멸치회, 모듬회,멸치찌개를 시켜 봤어요.

 

 생멸치 구이, 서비스로 주시더라구요.

 구운멸치, 단백한맛, 고소한맛, 맛보신들은 아실거예요~

 

 멸치찌개예요. 국물이 단백하면서 맛있었고요, 같이 들어 있는 배추시래기도 맛있더라구요.

 

 

 

 

 

 멸치 쌈밥, 한쌈 맛나게 싸야지요.

 

 

 진주횟집 2층에서 바라본 기장 대변항 모습입니다.

 연휴기간이라 가족과 함께 오신 손님들이 많으시네요. ^^ 진주 횟집 2층입니다.

 기장 특산물, 멸치액젓,기장건멸치,기장다시마, 기장미역도 판매 하시네요.

 

 

 굵은 기장 멸치 구워 먹어도 별미예요, 서비스로 주셨어요.

 

 바깥 사장님께서 직접 낚시배를 운영하시기도 하는데요, 선상 낚시  011-835-6235

 

멸치구이 드셔보셨어요? 굉장히 단백하고 고소합니다. ^^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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