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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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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함산 산행하고 불국사역으로 오니, 기차 시간이 여유가 있네요.
밥이나 먹고 가야되겠다 싶은시간. 두리번 거리니 두꺼비 식당이라는 작은 식당이 눈에 띄네요.
무작정 들어 갑니다.
"저 혼자인데 뭐가 될까요?"
" 주문 하시면 해드릴게요. "
경쾌하게 답하시는 주인장.
김찌찌개 주세요. 했더니 얼마의 시간이 지난후 반찬을 가져다 주시고 김치찌개 뚝배기를 들고 오십니다. 작은 뚝배기. 경상도 말로 "새첩다"
카스, 맥주도 한개 곁들여 맛있게 먹습니다. 반찬은 조미료를 많이 쓰지 않는 깔끔한 맛이었어요. 7000 원. 맥주4000원.
생선도 한마리 구워 나오니 비싼건 아니고 가성비 좋은 맛집이네요. 간단히 먹기 좋은 맛집, 불국사역 앞, 두꺼비 식당이었습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