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Recent Post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2013. 3. 14. 03:12 맛집/해운대 맛집

 

 

 

 

 

 

 

 주방 식구들도 모르는 사장님만 아는 비법을 만든다는 마늘 소스.

 

 

 

 

 

 

 

 

 

 

 

 

 

 

 

 

 

 

 

 

 

 

점심 메뉴로 강력 추천이요~

보쌈.

제가 좋아 하는 메뉴입니다.

이번엔 좌동 남자 마늘 보쌈에 다녀왔습니다.

점심에 가면 좋겠지만,  남편과 같이 맛보느라고 저녁 시간을 선택 했습니다.

덕분에 경제적 지출은 좀 되네요.ㅋㅋ

점심 메뉴로 강력 추천입니다.

일인분으로 고기 한줄 정도가 나와요. 점심때는.

오후 3시까지. 점심때는 손님이 미어져요~

그이후로는 보쌈 가격으로다가!

밥과 된장도 맛있었어요.

배는 엄청 부른데 맛있다고 자꾸 먹다보니 풍경이가 아니라 풍선이 될뻔 했어요.ㅜ,ㅜ

\23,000원짜리 시키면 둘이서 너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셋이었다면 딱 좋았을 양.ㅎㅎ

오늘도 맛있는 하루, 기운찬 하루 보내셔요.

남자 마늘 보쌈 드셨다면 애인과는 잠시 거리를 두셔도 좋습니다.ㅋㅋㅋ 아우~~ 마늘~!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3. 3. 8. 08:16 맛집/해운대 맛집

이집은 들어가는 입구에 북이 두개 양쪽으로 매달려 있어요.

북소리.

왠지 신문고처럼  둥~~~둥~~~둥~~~ 울리고 싶어 지는걸 참고 들어갑니다.

점심 식사하러 들어 갔는데, 개미집처럼 느껴지는 좁은 통로에 방들이 여럿있습니다.

황토로 지어진 집이라서 내부에 들어가면 더욱 개미굴 같은 느낌 이랍니다.

직접 가 보시면 아마 동감 하시게 되리라 믿습니다.

메뉴를 보면 점심 식사 보다는 저녁에 가볍게 한잔 하러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 뜬금 없나요?

묵은지 고등어 조림을 시켰습니다.

저는 이집이 입맛에 맞네요. 묵은지 고등어 조림. 요즘 딱 좋은 메뉴 아닌가요?

맛있는 식사 챙기고 열심히 일 해야지요?ㅎㅎ

오늘도 행복 하루 보내셔요. ^^

posted by 산위의 풍경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