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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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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트레킹

짧지만 강렬한 트레킹은 낙조를 보는것이 일품일텐데요

필자가 갔을때는 날이 흐린데다 비가와서 낙조를 보진 못했습니다.

바로 구봉도 낙조대를 가는 트레킹입니다.

바닷길을 따라 걷다보면 구봉도앞 작은 다리를 만나는데, 바닷물이 빠지면 다리밑으로  걸어서 갈 수 있지만

만조때에는 다리를 건너서 가야 합니다.

산책로로 잘 만들어져 있어서 걷기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는 구봉도 낙조 전망대입니다.

산책로를 따라 걸어서 낙조 전망대까지 갔더니, 등대아래 사람들이 여럿 앉아 있네요.

바다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이네요.

안전부이를 달고 줄줄이 헤엄치는 모습도 장관이군요.

필자도 요즘 바다수영을 시작해서 안전부이를 구매했답니다.

날이 더우니 수영하는 팀들이 부럽네요.

1시간여걸으면 왕복 할 수 있는 구봉도 낙조대, 여유로운 트레킹으로 가볍게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대부도 걷기, 대부도 가볼만한곳 소개했습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1. 12. 26. 12:55 풍경 기행

요즘 산보다 바다와 많이 친해진 느낌입니다. 산엔 혼자가기 힘들지만 부산은 특성산 바다가 가까이 있으니 혼자 가볼수도 있는 특권이지요.
부산뿐 아니라 옆동네 울산 울기등대 해안산책로 걸어보았습니다. 그럼 매일 바위 씨리즈로 보여드릴게요. 날마다 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봐주세요.^^ 이웃님들 행복하세요. 새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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