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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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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은 필자의 고향인데도

너무 오랫동안 떨어져 살다보니 낯선곳이 많이 생겼다.

그중 하나 추가된 곳이 개군면에 생긴 레포츠 공원이다.

국궁장까지 있고, 축구장, 게이트볼장, 자전거도로등 각종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공원이다.

특히 한강을 따라 자전거도로는 정말 멋진 레포츠 도로로 손꼽힌다.

또 공원에 동물 모형은 동물원을 방물케 한다.

애기들이 특히나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다.

동물원보다 더 많은 동물들이 맞이해 준다.

 

새벽에 엄마랑 같이 운동을 나가보니 편안한 산책하기도 너무 좋다.

어릴때 학교를 마치면 한강에서 다슬기도 잡고 풍덩거리고 많이 놀았었는데 하며 추억도 떠올려 본다.

지금은 4대강 사업으로 강이 깊어지고 수심을 알 수 없어 절대 들어갈 수 없다고 엄마가 말씀하신다.

집 근처에 이런 운동 공간이 있어서 엄마에게도 좋을것 같아서 다행이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강원도 태백시는 찾아가볼 여행지, 이번에는 한강의 발원지 검룡소를 가보려고 합니다.

한강, 서울시민의 젖줄,  서울의 도시풍경을 더욱 아름답고 빛나게 해주는 것이 또 한강이 아니겠어요?

한강의 시작은 어딜까?

태백시에는 강의 발원지가 세곳이나 있네요.

낙동강 발원지 황지연못이 있고, 한강의 발원지 검룡소, 그리고 오십천을 따라 동해로 흘러가는 삼수령이 있습니다.

그중 오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 한강의 발원지 검룡소를 찾아가 봅니다.

산책로 예쁜 가을길은 걷기에 편안하고 아름다운 길입니다.

누구나 힘들이지 않고 여유있는 단풍 산책로가 아닐까 싶네요.

봄이면 또 다른 생명의 기운으로 넘쳐날 이곳, 가을은 역시 고즈넉한 평화로움이

행복감을 주는 길입니다.

검룡소 가는길, 사색에 빠져 걷기도 좋고, 또 동행이 있다면 도란 도란 조용히 이야기하며 걷기에도 충분한 아름다운길.

소중한 생명의 발원지를 찾아가 봅니다.

검룡소는 하루에 2000톤의 용출수가 10~12일이 걸려 한강에 도달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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