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Notice

Recent Post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2013. 1. 23. 10:02 풍경 기행/콘서트

한낮의 u 콘서트는 국제 신문사가 주관하는 유익한 음악회입니다.

장르도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습니다.

뮤지컬, 가곡, 오페라,가요 등 여러 층이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줍니다.

사실 뮤지컬이나 오페라가 일반 시민들에게 공연될 기회가 자주 없기 때문에 정말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멀게만 느껴지던 오페라의 장르를 살짝 맛 볼 수 있는 기회가 정말 소중한 시간입니다.

잘 몰라서 못오는 분들이 있다면 정말 안타까운데 말입니다.

국제 신문이 부산의 일간지로서 문화 생활을 시민들에게 기회 부여, 동기 부여를 해주는것 같아 정말 행복합니다.

그야말로 나눔의 시간, 함께 하는 시간이 아닐까 합니다.

서두가 좀 길었는데요, 요즘 텔레비젼 드라마에서 " 학교" 라는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습니다.

요즘 고등학생들의 학교 생활이 많이 반영되고, " 정말 그럴까? 엄마야~~ 무서워서 어짜노?"

하는 학부모들도 많이 봤습니다.

내아이가 다닐 학교가 저렇게 학교 폭력이 난무 한다면 아이를 어떻게 보낼까 하는 걱정이 태산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 선생님 (장나라 분)같은 교사가 있기에 학교가 또 따뜻한 배움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이번 오페라 "마술피리"도 학교 폭력을 주제로 꾸민 극이었습니다.

오페라를 영화처럼 자막으로 보는것도 신선했습니다.

우리가 알아듣지 못하는 원어의 공연이기때문에 다소 겁을 먹을 수도 있을텐데, 지휘자님 설명처럼

자막으로 보여주기도 하니까 휠씬 이해가 빠르고 좋았습니다.

이번공연은 방학을 맞아서 그런지 나이 어린 청소년들이 아주 많이 보였습니다.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이런 공연을 보면서 성숙한 자아를 발전 시키는 기회도 되겠지요?

모처럼 좋은 시간, 모짜르트의 마술피리 가족 오페라 공연에 훈훈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2. 12. 31. 16:12 풍경 기행

티스토리로의 초대.

요즘 유행처럼 번지는 SNS 휴대전화 쇼셜 네트워크가 있다면

컴퓨터에서는 개인의 기록을 웹상에 블로그로 운영 하지요.

한번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여행 이야기, 또는 책 이야기, 영화 이야기, 산행 이야기, 요리 이야기,육아 이야기, 청소년 이야기 등등 많은 카테고리의 이야기거리들이 있습니다.

나누고 싶은분, 나누어 주실분 티스토리로 초대합니다.

새로운 다짐으로 2013년을 맞아 블로그  해 보실 분 손!!!!

꼭 초대장 필요하신분 비밀 댓글로 남겨 주세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