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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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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의 적벽강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 13호입니다.

격포리로부터 용두산을 감사는 약 2km의 해안선을 일컫는데요, 기괴한 암벽으로 둘러쌓여 천혜의 절경을 이루는 이곳의 아름다움은 흔히

중국 시인 소동파가 놀았던 황주의 적벽강과 비유되며, 적벽강이라는 이름도 이 때문에 붙여졌다 한다.숱한 전설을 안고 있는 변산반도의 관광명소지요.

작년 결혼기념일에 다녀왔던 변산반도여행,

사진 정리를 하다보니, 적벽강 사진이 보이네요.

올해 결혼기념일 여행은 통영으로 다녀왔는데, 부안 변산반도 여행의 추억도 모락모락 피어 납니다.

김장철이 지났지만, 부안의 젓갈 시장들도 어마어마 했었던,,,, 좋은 여행지.

적벽강, 또 채석강, 등등 변산반도에는 가볼곳, 먹거리가 참 좋은 곳이라서 다시가보고 싶은 추억의 여행지네요.

겨울바다, 그곳에 머물렀던 추억이 오늘 살아가는 에너지가 되네요.  행복여행더하기 한줌 가져 가셔요.ㅎㅎ

 

 

 

 

 

 

 

 

 

 

 

 

 

 

 

 

 

 

 

posted by 산위의 풍경

 11월 17일~18일

17일 저녁 채석강을 보니 파도가 너무 무섭게 쳐서 바닷가를 거닐 수 없을 정도.

포기하고 이튿날 보니 언제 그랬냐는듯이 잠잠한 바다와 썰물로 물이 빠져서 훤히 드러난 채석강의 모습.

완전 두얼굴이네요.

채석강 .  억겁의 세월을 지나며 만들어진 자연의 모습일텐데...

겹겹이 쌓인 세월의 흔적을 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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