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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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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안흥찐빵.

전국 어디를 가도 안흥찐빵이라고 써 붙여진곳은 많았지만,

그맛이 오리지널 안흥찐빵맛을 따라가지 못하니, 개탄스러울 수밖에.

여러차례 안흥찐빵을 사먹어도 그 맛이 아닌데,,, 아쉬웠다.

드디어 만난 횡성 안흥찐빵.

면소무소앞 안흥찐빵을 드디어 찾아가서 만났다.

심순녀안흥찐빵과 면사무소앞안흥찐빵이 원조다.

안흥찐빵, 안흥찐빵 하도 그러니까 무척 오래된것 같지만, 근래 20여년동안에 안흥찐빵 특화단지가 생겼다.

팥등의 원재료 값이 상승하다보다 국내산과 중국산 을 섞어 쓰는곳도 많지만

심순녀, 토종, 면사무소 등에서 왕가네팥을 사용하는 국산사용처가 6~7곳정도 된다고 한다.

안흥 찐빵은 62도의 온도에서 2시간 숙성과정을 거친후 쪄낸다.

1인 하루 1200개정도를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숙련도에 따라 차이가 있다.

일반 견학도 가능한데, 반드시 전화예약을 해야한다.

식품업체는 철저한 위생관리때문이다.

안흥찐빵은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

 

 

 

 

 

 

 

 

 

 

 

 

 

 

 

 

 

 

 

 

 

 

 

 

 

 

 

pick로선정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2. 5. 10. 06:31 풍경 기행

쑥은 정말 아무데나 키우지 않아도 잘도 자란다. 쑥은 마늘, 당근과 더불어 성인병을 예방하는 식물로도 알려져 있다.

특별히 거름을 주거나 약을 치거나 하는 식물이 아니다.

예로부터 쑥은 여인에게 무척 요긴하게 쓰이던 약용 식물이기도 하다.

요즘은 쑥차나 쑥떡 등으로 사용 하고 있으며 풍경이 어릴때 다리에 피가 많이 나니까, 이웃 아주머니가 쑥을 비벼서 지혈을 했던걸 기억한다.

몸을 따뜻하게 한다고 하고, 혈을 맑게 한다고 하고, 위장을 튼튼하게 한다는 쑥.

이번엔 미용적으로 사용해 볼려고 한다.

지인이 만들어서 사용해 보니 얼굴의 잡티가 점차 사라진다고 해서 만들게 된 쑥 효소.

만들기도 쉽다.

1.쑥을 뜯는다.

2. 깨끗이 씻는다.

3. 흑 설탕과 1:1 비율로 섞는다.

4. 밀봉하지는 말고 뚜껑을 닫아 그늘에 둔다.

10일 후 부터 사용 가능하지만 오래 둘 수록 좋다.

목욕후 제일 마지막에 맛사지용으로 사용 하니까 효과가 있대서 풍경이도 한번 만들어 보았다.

열흘 후, 사용 할 걸 기대해 본다.

여러분도 만들어 보세요. 지천에 쑥이 널려 있잖아요?

어렵지 않아요~ ㅎㅎ 먹으면 효과 있고 바르면 또 피부를 깨끗이 하고

휴대하면 몸의 냄새를 없앤다는 쑥. 정말 신이 주신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쑥효소

작은아들의 요구로 ㅎㅎ 맛사지를 준비했습니다.ㅋㅋ 맛사지후 굉장히 촉촉하다고 하구. 저 여드름 진정이 좀 되더라구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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