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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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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성산 일출봉, 이곳은 정말 새벽에 가볼만한 곳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새벽 성산일출봉을 오릅니다.

조금 늦게 나오는 바람에 일출을 찍진 못하고 성산 일출봉에 오르는것에 의미를 부여해 주고~

맛있는 식사하러 갈시간.

숙소였던 해맞이 콘도에서 걸어서 갔어요.

처음 가보는곳이라 위치는 잘 몰랐는데, 일단 다음 지도앱을 키고

성산포 우체국 근처에 있는 부전 식당을 찾아 갔습니다.

숙소에서 그리 멀지 않은 아담한 식당이 있는데, 와! 보물집인 부전식당.

주인아주머니가 전라도 분이시라는데 직접 물어보진 않았는데, 같이간 학우들이

음식 맛있다고 여쭤봤나 봅니다.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그냥 반찬이 맛있다고 거드는 말일뿐!

아무튼 모든 반찬이 아주아주 맛있었거든요.

어젯밤 술을 좀 많이 먹었는데, 일출봉 올라갔다와서 먹는 해장 성게 미역국.

원래 메뉴에는 없는것 같았는데, 미리 예약을 해서 그런지 아주 맛있게 끓여 주셨어요.

겉절이랑 생채랑 엄청 맛있는 반찬에 성게 미역국까지, 밥을 두그릇이나 뚝딱 먹었습니다.

졸업여행 같이 온 학우들이 몸매관리 안하냐며 놀렸어요.

그러거나 말거나, 맛있는걸 어째요. 야무지가 두그릇 클리어~~~

성산일출봉 근처, 제주여행 갔는데 정말 집밥 먹고 싶을때, 이곳에 가보시면 좋겠어요.

반찬이 입맛에 맞아서 적극 추천!

 

 

posted by 산위의 풍경

제주 오면 가장 좋아 하는 메뉴중의 하나 바로 전복 뚝배기

이 뚝배기를 즐기기 위해 먼길을 왔습니다.

애월쪽 전에 갔던 맛집도 없어지고 다른곳을 찾아가도 없어지고....흑......

그래서 검색 해서 달려온곳이 성산 일출봉.

이쪽으로는 뚝배기집들이 성행중이라는~ 횟집등등 거의다 뚝배기는 하고 있더군요.

뚝배기 아무집을 들어가도 맛있는거 같아요.

왜냐면 싱싱한 해산물을 끓이면 되니까요~

성산포 뚝배기집은 각종 회와 전복 뚝배기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성산일출봉을 조망 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SBS모닝와이드에도 방영이 되었네요. 현수막이 걸려 있더라구요~

이곳에서 나와 길 건너편에는 벌써 유채꽃이 피어서 이른 봄을 알리는 아름다운 곳이기도 합니다.

성산일출봉은 유네스코 자연문화유산에 등재된 곳인데, 지난 여름 여행때 오르면서 땀깨나 흘렸습니다.

성산일출봉 뚝배기집은 전복도 푸짐하게 많이 들었고요~

시원한 국물에 밥 한그릇 뚝딱 할 수 있네요.

남편은 운전때문에 술도 못먹고 필자 혼자서 홀짝 홀짝 맥주 한병 마시고요~

가게 뒷쪽으로 나가면 바닷가라서 성산일출봉 배경으로 셀카를 찍을 수 있어요.ㅋㅋ

여행가면 남는건 사진이죠? 그래서 열심히 셀카를 찍으면서 인증샷을 날렸습니다.

저요~ 이거 먹으려고 조천쪽에서 반대편쪽으로 온거예요..흑흑~

먹고 싶던 전복 뚝배기, 달려가서 시원하게 맛보고 왔습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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