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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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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7. 12. 05:30 떠나고 싶어요 여행



소래포구 가까운곳에 있는 소래 습지 생태공원.

가족 나들이 하기에 좋은곳.


오래 걸어 다녀야 하니까

양산이나,모자, 선글래스를 준비하면 좋겠다.

조개캐기 체험도 할 수 있는 곳이 따로 마련 되어 있어서 재미를 더해준다.

소래 염전이 있어서 염전의 변화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이색 풍경은 풍차가 있어서

넓은 초원처럼 펼쳐져 있는 소래 습지 생태공원을 더욱 빛내주는 풍경이 연출된다.


이곳을 다녀간 사람이라면 누구나 풍차를 배경삼아 사진 찍지 않는 사람이 없을테니까.

넓은 초록의 힘이 너무 좋다.


와~~~~! 하면서 볼 수 있는곳.

소래 생태습지 전망대를 이용하면 좋겠다.

이곳은 자연 친화적이라 그런지 삼층까지 걸어 올라가는 수고를 해야 한다.

바람은 시원했다.

주위 경관을 멋지게 조망 할 수 있는 소래 습지 생태공원 전시관에 들어가 보면 좋다.

재밌는 물고기와 소금에 연관된 속담도 찾아 볼 일이다.

















환경운동을 펼치는 봉사단원들




소금창고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2. 4. 14. 06:00 산 그리고 사람

남편과 걸어 보았던 길이었는데, 꽃 필 때 오면 좋겠다 하면서도 등잔밑이 어둡다고 매번 꽃보러 다른곳만 돌아 다녔드랬습니다.

투표한날, 비는 자작히 내리고 나온김에 돌아다닐곳 없나?

 문득 예전에 가보았던 그 길 한번 걸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혼자만의 벚꽃 축제 라니 의아 하시죠?

차도 안다니고 조용한 산길 벚꽃 축제!! 여유있게 조용하게 비오는날 날궂이 하듯이 혼자 즐겼습니다.

주변에 유명 벚꽃길들이 많이 있습니다. 남천동 삼익 아파트라든지, 해운대 달맞이 길이라든지,

또는 온천천 주변의 강변길 들도 빠지지 않지요. 그곳은 수령이 오래 되서 꽃도 어마 어마 하게 핍니다.

그런데 주변에 차량들도 많이 오가고 좀 시끄러운 편입니다.

제가 갔던 십리 벚꽃길은 차한대 지나다니지 않는 작은길을 따라 1시간 이상 걸을 수 있어서 제맘대로 십리 벚꽃길이라 이름 붙였어요.

생태 공원부터 십리 벚꽃길을 지나 기장 수령산 산성(기장 산성은 지금 유물 발굴조사중입니다.^^)을 통과해서 야철지를 거쳐 웰빙 공원으로 내려오시면 약 3시간쯤 걸린답니다.

부산분들이라면 어정쩡한 시간에 걷기 딱좋은 코스라고 생각되요.

걷는게 버겁다면 십리 벚꽃길만 걸으시고 내려오시죠 뭐~ ㅎㅎ 무리해서 좋을건 없답니다.

자신에게 맞는량 만큼 걸어야 건강에도 유익 하겠죠? 수령이 아직 20년 내외의 나무가 심어져 있어서 아직 조금은 어린 나무입니다.

얼마후면 아주 기대되는 벚꽃길중의 하나가 되리라 자신합니다. ^^ 휴일 입니다. 오늘 나들이 계획은 어디로 세우셨나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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