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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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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디아떼는 정말 작은 규모의 카페입니다.

기장시장앞 택시승강장 있는 근처에 있습니다.

저는 가끔 친구와 이곳에 들러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곤 합니다.

저녁에 회식이 있거나 그럴때 술을 한잔 하게 되잖아요?

그럼 술도 깰겸, 이집에 제가 좋아 하는 아이스크림이 있어서 디아떼 카페에 가끔 들릅니다.

친구도 이집 아이스크림을 엄청 좋아해요.

많이 달지 않아서 좋아요.

잠깐 앉아서 이야기 하기에 좋구요, 시장 근처라서 찾기도 편합니다.

요즘 소규모의 카페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저는 커다란 체인점들보다, 이런 소소한 장소가 좋습니다.

저의 정서가 이상한걸까요?

왠지 작고 아담한 카페에 정이 가거든요.

커피는 뛰어난 맛은 아니지만 무난하고요,

기장 시장근처 오시면 지인님들 연락 주세요. 커피한잔 사드릴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3. 10. 6. 05:30 카페&커피

 

혼자서 여행을 떠나는것은 굉장히 설렌다.

가슴속에서는 두근 두근 약간의 두려움이 흥분 상태를 만드는것 같기도 하다.

이나이 먹도록 혼자 여행하기가 그렇게 익숙한 편은 아니다.

언제나 남의 편이 아닌 내편, 남편이 항상 옆에 동행 했었기 때문에

혼자의 여행이 아직은 낯설다.

그렇지만, 훌쩍 떠나보고 싶을때 두려움을 떨치고 길을 나서봐도 좋으리라.

[전주여행] 볼것도 많고 먹을것도 많고, 거리도 그렇게 멀지 않으면서 고통 편한곳.

해운대에서 부산지하철 2호선을 타면 55분쯤 걸려서 사상역에 도착한다.

사상역은 사상시외버스터미널이 있는곳이다.

사상터미널에서 전주행 버스 티켓을 끊으면 된다. \17,000원

부산에서 전주시외버스터미널까지 3시간이면 간다.

도착하면 바로 터미널에붙어 있는 까리나카페 커피 전문점에 들러도 좋겠다.

혼자 시간 보내기 첫단계.

아직 혼자 밥 먹기 겁난다면, 차한잔 혼자 해보는건 어떤가?

커피는 떨어지진 않지만, 그렇다고 뛰어난 맛도 아니다.

함께 시킨 블루베리케익은 촉촉하고 맛있었다.

이제 슬슬 걸어 볼까요? 담 여행지 기다려 주세요~ 택시를 탈까? 걸어갈까?

맛집부터 갈까? 숙소부터 갈까? 여러분은 어디부터 가실래요?

(부산에서 전주 갈때는 동행이 있어서 세명이 갔는데,

전주에서 여행을 마치고 또다른 여행지로 두분은 떠나고, 풍경이 혼자 돌아 오면서 쓴 글이예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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