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Notice

Recent Post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브루스 윌리스'에 해당되는 글 2

  1. 2013.04.18 이병헌/ 그의 매력이 모두 발산되는 영화/지.아이. 조19
  2. 2013.02.15 다이하드 -굿데이 투다이17
2013. 4. 18. 10:56 영화in screen

지.아이.조.

헐리웃에 진출한 우리나라 배우중 가장 성공적인 영화가 아닐까?

영화의 한 귀퉁이에 잠깐 나오는게 아니라 정말 메인으로 나오면서 헐리웃 배우들과 견주어도

어깨에 힘들어가고 으쓱해지는 배우. 이 병헌.

그의 잘 생긴 시원한 웃음을 볼 수 있는 영화는 아니지만

이병헌의 잘 만들어진 근육몸은 실컷 감상 할 수 있겠다.

지아이조는 미국의 스페셜한 군대다.

항상 어려운 임무를 맡아 잘 수행하며 뒤쪽에 숨겨진 무기같은 존재들이다.

파키스탄 대통령이 암살되고 거기에 있는 핵무기가 테러리스트들한테 넘어갈까봐

지아이조 부대원들을 투입한다.

성공적인 임무 완수후 돌아갈 일만 남았지만, 왠일인지 대기 명령이 떨어진다.

할일 없이 내기로 목표물을 맞추며 시간을 보내던 지아이조 대원들.

갑자기 다가오는 헬기들이 돌아가기 위한 팀인줄 알았는데....그들은 무차별 공격을 시작하고,

사막의 초소는 박살나고 마는데,,,

살아남은 지아이조는 단 세명.

이번 임무에 나타나지 않은 스네이크아이즈. 그는 어디로 간걸가?

돌아온 세명의 지아이조는 상황 판단을 위해서 자료 수집을 하게되고.

대통령의 기자회견모습중 사용하는 단어가 다르고 깍지낀 손이 다름을 판별해 낸다.

대통령이 다른사람일 수도 있겠다. 이 황당한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렇다면 진짜 대통령은 어디에 있단 말인가?

로드블럭,레이디 제이,플린트는 지.아이. 조 원년 멤버 조 콜튼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 하지만 좀더 확실한 증거를 가져 오란다.

대통령을 직접 만나야 하는 어려운 상황. 레이디 제인은 대통령 머리카락 한올을 손에 넣고

그의 유전자는 잘탄.

대통령으로 위장한 적군이다.

세계 정상들을 집결시켜 핵 회담을 시작하는 잘탄.

그는 위성으로 쏘아올려둔 핵 폭탄으로 위협하며 다른 나라의 핵무기를 무용지물로 만들려 하는데...

꼼짝없이 세계 각국의 정상들이 볼모로 잡힌 모양새.

지. 아이. 조들은 이들을 위해 해야 할일이 있다. 핵무기를 통제하는 가방.스네이크 아이즈로 변신한 스톰 쉐도우.

그는 코브라 군단의 사령관을 구하기 위해 감옥에 끌려가고.

액체속에 담겨져 눈과 심장은 뛰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감금상태.

어려서부터 운동으로 다져진 스톰 쉐도우. 그는 스스로 심장을 멎게 하고  감옥에서는

심장이 멈추면 안된다며 약을 투약하게 되고 이게 작전이었던 스톰 쉐도우.  사령관을 풀어감옥을 탈출하다 화상을 입게 된다.

산위의 모처에서 치료를 받는 스톰 쉐도우를 찾기위해 스네이크 아이즈와 징스가 나서고,

스승을 죽였다는 오해를 받아 쫓겨났었던 스톰 섀도우는 이번 잘탄과 코브라 부대를 물리치는데 합류하게 된다.

쿨한 액션, 통쾌한 폭파신을 감상하라.

이병헌의 힘.

영화보러 나서야겠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셔요. ^^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3. 2. 15. 05:30 영화in screen

한국에 7번방의 선물처럼 아기자기한 감동의 드라마 같은 영화가 있다면

헐리우드에는 과격하고 스팩타클한 아빠와 아들이 있는 다이하드 굿데이 투다이가 있다고 할까요?

오랫만에 돌아온 브루스 윌리스의 다이하드 시리즈가 상영되고 있습니다.

남자분들이라면 속 시원한 추격신, 파괴력 있는 장면들이 흥미 진진 할것 같습니다.

명절 증후군으로 머리가 지끈 거리신다면 이영화 추천해 봅니다.

맥클레인 & 맥클레인

존 맥클레인(브루스 윌리스)

잭 맥클레인(제이 코트니)

옥신 각신 원수 바라보듯 하는 부자사이.

아들이 사건을 일으켜 러시아 감옥에 수감 됐다는 정보를 입수한 존 맥클레인은

말썽쟁이 아들이지만, 그래도 아들이니까 러시아로 날아 갑니다.

잭 맥클레인은 증언자로 법원으로 이동되고, 강력한 폭팔 사건으로 도망치기 시작 합니다.

아들은 아빠를 만나자 마자 방해 하지 말고 떠나라고 합니다.

CIA 요원인 아들을 아빠가 몰랐다는것.

아빠가 말을 시키는 바람에 증인을 데리고 탈출한 잭 맥클레인에게 위기가 닥칩니다.

무조건 아들이 추격을 당하니 또 그 뒤를 추격 하는 아빠.

세상에 있는 자동차를 모두 부숴 버릴 기세로

막대한 자본을 쏟아 부은 티를 팍팍 내주는 장면 입니다.

도대체 몇대의 자동차가 부숴지는지 모르겠네요. 러시아의 정치인의 비리자료를 파일로 가지고 있다는 정치범.

그를 보호 하기 위해 감옥까지 가서 증언자로 위장해 탈출을 합니다.

그러나 탈출해서 파일을 찾기는 커녕 자신이 근무하던 체르노빌 금고에서 우라늄을 꺼낸 정치범.

그의 속내는 파일을 지키기 위함이 아니라 자신의 욕망을 채울 재물에 눈이 어두웠던것.

괜스레 정치범 보호 하겠다고 나선 존과 잭 맥클레인을 허탈감에 빠지게 하네요.

생명을 걸고 지켜온것 치고는 너무 허무한 결말.

엄청난 사건에 휘말린 두 부자는 서로를 이해 하며 끈끈한 가족애를 깨달아 갑니다.

다이하드.

아시죠? 화끈한 영화 라는것.

생각 없이 그냥 시원하게 보세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