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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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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천박물관 근처에 볼일이 있어갔다가
금귀고리 전시회가 열린다는걸 알게 되었 습 니다. 입장도무료이고 약속시간보다 좀이른 시간이 라서
전시회장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우리나라 의 고분 에서 발견된 금귀고리 들이 각 나라별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등 나누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금세공기술이 요즘것이라 해도 믿을 만큼 정말 정교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역시 손재주가 좋은 조상님들 덕분에 이렇게
아름다운 귀고리 들을 볼수 있네요 장식적인 것뿐아니라 신분을 나타내거나 어떤 행사용으로 착용했던 것 같아요. 대단히 크고 복잡한 모양으로 봐서 말입니다.
이렇게 한자리에서· 삼국의 것과 가야, 고려에서 조선까지 살펴볼수 있는 것에 놀랍습니다. 가까운 곳의 복천박물관, 들러보셔서 우리 선조들의 예술성, 그 뛰어난 솜씨에 감탄 해 보지 않으실래요?

posted by 산위의 풍경

태종대 수국축제가 6월30일부터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비소식도 있고 그래서

하루전날 다녀오기로 계획을 잡았어요. 그랫 6월29일에 가봤습니다.

기장에서는 1011번 좌석버스를 청강리 공영주차장에서 타고 광안대교, 부산대교를 건너 한진중공업에서 하차, 태종대가는 버스를 타면 됩니다.

태종대 입구에는 평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있더군요. 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참 많이 찾아온 사람들,

작년에 가본곳이니 여유롭게 걸어 들어갑니다.

안개가 조금씩 끼고 있어서 태종사로 가는길 걷는 느낌은 신비한 곳으로 들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비가 오려하는지 습도가 점점 높아지니 걸으며 열이 나서 후덥지근 해지더군요.

마침내 태종사 입구, 건너편에서 보니 얼핏보아도 작년보다 영 꽃이 적습니다.

자칫 꽃보다 사람이 많을 판입니다.

슬슬 걸어올라가며 보니 꽃도 적게 핀데다가 작년보다 나무들을 많이 정리한 것 같습니다.태종사에서 우측으로 가는길도 꽃이 많았는데, 아예 꽃이 전멸, 한송이 찾아보기도 어렵고, 그래서 다시 태종사쪽으로 되돌아가서 올라왔던 길로 내려갑니다. 꽃이 좀더 피어 있는곳은 사람이 많아서 접근하기도 쉽지 않고,

실망, 이게 축제가 맞나? 싶을 정도로 꽃이 좀 부실한 한해가 되었네요.

내일은 우리 산악회 분들 버스로 오신댔는데, 완전 실망하겠구나 싶어서 걱정이 앞서네요.

축제전 미리 다녀온 태종사 수국축제, 축제가 시작되기전  꽃이 별로다 쓰면 축제에 김을 빼는 것 같아 꾹꾹 참았다가 이제사 씁니다. 입장료 내고 그런축제는 아니니까

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고 가족과 함께 슬슬 산책한다 생각하시고 방문해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장마, 태풍까지 겹쳐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 피해 없길 바랍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어떻게 이런곳에 카페가 있어요?

주소를 다음 지도찾기에 찍어서 로드뷰로 찾아 가는길,

보통 카페는 큰도로에서 인접해 있기 마련인데 주소를 찾아 가다 보니 점점 주택가로 들어가는.....

이런곳에 카페가 있어?

의문은 오래가지 않았어요.

빨간 벽면의 카페.

저녁 7시까지만 한다는 카페, 자칫 시간을 놓쳐서 맛도 못보고 갈뻔했네요.

휴!

골드 카푸치노

낯설죠?

부산 커피갤러리의 대표 메뉴라고 할까요?

황금가루가 들어간 카푸치노예요.

신기하고 예쁜데, 게다가 그 부드러움까지....

마니아들의 아지트 같아요.

비싸지만 비싼만큼의 서비스가 따라가는곳, 부산 커피 갤러리 골드 카푸치노 맛보러 간날이었어요.

광안리 해수욕장 오시면서 꼭 들러보세요. 요즘은 카페방문하러 일부러 강릉을 가기도 하잖아요?

부산여행오면 꼭 들러볼곳, 너무 흔한곳 말고 이런 특별함도 괜찮죠?

이런곳 흔치 않을듯 해요! 


어떻게 이런곳에 카페가 있어요?

주소를 다음 지도찾기에 찍어서 로드뷰로 찾아 가는길,

보통 카페는 큰도로에서 인접해 있기 마련인데 주소를 찾아 가다 보니 점점 주택가로 들어가는.....

이런곳에 카페가 있어?


추억돋는 커피 제품들이 한가득 있네요......

반짝 반짝 황금 카푸치노, 바로 골드 카푸치노예요.

아이스커피와 골드카푸치노

부산 커피 갤러리











커피콩



추억의 못난이 삼형제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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