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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풍경
산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아픔의 다른 이름이다. 여행블로그기자단 기장군홍보단 기장군민필진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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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스피닝 운동을 마치고 친구와 2014년 12월31일 송년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치맥으로.

처음 우리가 들어갔을때는 매장엔 손님이 우리밖에 없었지만, 전화주문은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삼파전 치킨이 나오고 나서 맥주를 한잔 하다보니 점점 손님이 들기시작해서

자리를 꽉 채우게 되더라구요.  전화주문도 많이 들어오니 정신없이 바쁘더군요.

친구가 이렇게 사람많은 치킨집 처음본다며, 송년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여러가지 안주가 먹을만 한것들이 있어요. 치킨 삼파전은 물론 불족발, 뼈없는 닭발, 계란탕 등등 간단하게 먹기 좋은 메뉴들이 있어서 좋아요.

집에서 시켜 먹을수도 있어요. 나오기 싫으면 전화 한통으로 해결 하시면 됩니다.

집에 가져가서 아이들과 같이 먹을려고, 친구거 하나, 제거하나 주문을 했는데, 거의 1시간 가까이 기다린것 같아요.

무척 오래 기다려서 들고 왔습니다. 간장치킨이 제 입맛을 사로잡더군요. 친구는 파닭이 맛있다는군요.

상대적으로 간간한 간장치킨을 먹다가 후라이드를 먹으면 살짝 싱거운 생각이 들정도네요, 치킨 튀김옷이 너무 두껍지 않아서 맛있어요.

와~ 이집 장사 엄청 잘되네 하면서 우리 아지트로 삼기로 했어요.

운동 끝나고 생맥주 시원하게 한잔 했더니 기분 좋으네요.

 

혹시 이곳에 오셔서 풍경이를 보셔도 살짝 못본척 해주세요.ㅋㅋㅋ 맛있는 치킨 삼파전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posted by 산위의 풍경
2013. 1. 15. 05:30 맛있는 레시피

 

 

 

 

 

 

 

 

 

 

 

 

 

 

 

 

 

 

 

 

 

 

 

 

 

모임을 하기 위해 장소를 정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서로의 입맛을 고려 하기도 해야하고,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아야 하고,

가격도 그런대로 맞아야 하고, 이렇게 주부들의 모임 장소 물색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답니다.

처음에는 뷔폐로 하려고 했는데, 정해진 시간에 예약을 해야 하고, 음식 가지러 왔다갔다 하다보면

이야기 나누기가 좀 어려울것 같습니다.

사실 음식 가지러 왔다갔다 하기도 귀찮구요~

나이가 먹은걸까요?

그냥 앉아서 가져다 주는걸 맛있게 먹는게 좋습니다.

모든 주부들의 로망.

 

누가 내대신 맛나게 요리해서 한상 그득하게 차려 주는것.

이번주는 모임이라서 요런 호사를 누려 봅니다.

마루국시. 그렇게 비싸지 않으면서 골고루 맛 볼 수 있는곳.

주위를 둘러보니, 가족단위 손님이나 연인들이 많은것 같아요.

적당히 조용해서 이야기 나누기도 좋았구요.

주의 할점은....화장실 가실때.ㅎㅎ

물기 있는걸 모르고 가다가 호박 깰 뻔한 풍경이였습니다.

" 언니~ 나 아무도 모르게 호박 깰 뻔했다!! "

그랬더니 언니들 무지무지 웃습니다.ㅋㅋ

 

식사후 커피는 원두 머신에서 뽑아 먹음 됩니다.

\ 100원

posted by 산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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